여러분, 축하해주세요!


한빛비즈(주)가 '제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성실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서대문세무서에서 열린 3월 5일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김 사장님께서 참석하셔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올해는 한빛 창립 25주년을 맞는 해로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상은 한빛출판네트워크의 모든 임직원들의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상이라는 생각이 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 발전하라는 격려의 의미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시 한번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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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2017년 종무식!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한빛은 12월 29일은 모두 쉬고, 12월 28일에 종무식을 진행했습니다. 


▲ 다 왔나? 문 닫으라 춥다 마.(사장님 曰)


2017년 동안 한빛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간단하게 '한빛뉴스'로 만나보았어요.

▲ 2017년 빅뉴스는 신사옥 이전. 핫한 뉴스도 신사옥 이전! 기승전신사옥 이전!


그리고 2017년에 새로 입사하신 분들의 소감을 듣기도 했어요.

▲ 한빛에는 이렇게 아리따운 분들이 많아요(참고로 우리 부서. 우리 막내.)



신입사원 소감 이후 바로 이어진 순서는, 올해를 가장 빛나게한 한빛인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

각 분야별로(편집, 영업, 마케팅, 서포트) 최고의 한빛인을 뽑아 상패와 상금을 드린답니다.

▲ 한빛 전문 M.C. 파이어 차장님은 베스트 영업마케팅상 발표중!


전년도 수상자들이 올해 수상자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뭔가 어색하고 이상한 기운이 돌았지만 열심히 멘트를 준비한 분들도 있었어요.

덕분에 웃음은 빵빵~! 

▲ "음. 어. 올해 수상자는 참 대단하네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국어책 읽기 말투)"


첫번째 수상자는 올해 루키상! 실용출판부의 박 사원! 

▲ 왼쪽에 계신 분은 루키가 아니라(처키..?) 상을 시상하신 부장님. ㅋㅋ 상 전해주고 쿨하게 퇴장!


2년내 입사자 중 가장 열심히 일을 했다는 뉴커머상은 마케팅팀의 조 과장!

▲ 이 앙 다물고... 속으로 외친다. '상금. 상금. 상금.'


경영지원실에서 베스트 협업을 보여준 김 사원!

▲ 책 이외에도 모든 제작을 잘하는 제작 전문가. 조립도 잘함.


올해의 베스트 영업상은 2명이 공동 수상했어요!

교재 영업 담당의 길 부장(검정 옷)과 실용출판부 영업 담당인 문 차장(빨간 옷)!

▲ '아.. 내가 또 받고야 말았어' 후배들 분발해주길 바래~


▲ 사진은 정면이지. (부..부담..)


실용출판부의 베스트 도서상은! 두구두구두구.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의 김 과장!

▲ '사랑한다 아들아' 멘트는 짧고 확실하게.


한빛아카데미 교재분야에서는 정보교과서 담당자인 변 과장!

▲ 전국에 계신 정보교과 담당 선생님들~ 변 과장한테 연락주세요~


한빛비즈 분야는 『더 저널리스트』 담당 편집자인 최 차장!

▲ 팀원들아 사랑한다. (사실 소감문 잘 기억 안남ㅠ 죄송)


올해 최고의 칭찬해~를 주는 상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망의 한빛인 상!!! 

개앞맵시의 파더 이 차장! 축하축하축하~~~

본인이 받을 줄 몰랐다면서 당황했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남겼죠.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국기를 바라보시는 줄...)


그리고 한빛 트로피는 실용출판부에서 → IT출판부로 이동~~~! 했답니다.

▲ 줄듯 말듯. 부서장님 두 분은 밀당중? 


▲ 한빛트로피의 위엄! 두둥.


그리고 절대!! 빠질 수 없는 시간. 사장님의 송년사!

▲ '니 오늘은 내 예쁘게 찍어도라' (네 그러려고 열심히 노력 했습니다만...)


전체 사진은 언제나 그렇듯 사랑스럽게 마무리~~~ 

▲ 한빛 독자, 관계자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해요~~~


그리고 며칠 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무식 포스팅도 한 번에 하는 패기!!)

▲ '다 모있나? 떡꾹은 묵읏나?" (참고로 저희 사장님 갱상도 분이세요. 사진에서 음성 지원 되는 듯 해요)


시무식의 마무리! 꽃! 전 직원-임원 간의 악수 릴레이!

▲ "니 떡꾹 묵읏나? 난 안 묵읏다 한살 안 먹을라꼬"


▲ "사장님 저도 떡국 안 묵었는데여?" ― "그럼 떡국대신 떡 묵으라" (라고 말씀하신 듯 했어요)


한가지 사실, 한빛에서는 연초마다 떡을 다같이 돌려서 먹는답니다~!

떡 맛있게 드시고 기운찬 한해를 시작했다는 훈훈한 스토리~~~

2018년에도 한빛은 화이팅입니다! 

한빛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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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2일!

한빛 리더스홀에는 아침부터 한빛 식구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와 엄청 많아요!! 




그 이유는 바로 대표님의 취임식이 있었기 때문이죠!

▼ 짜잔, 오늘의 주인공 대표님!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한빛비즈는 내년에 딱 10살을 맞이한다고해요.

지난 10년 간의 비즈의 모습을 돌아보는 영상을 보니 가슴이 뭉클. 크.

'비즈 너, 많이 컸구나!' 





사장님께서 축하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 "비즈 식구들은 앞으로 조 대표님 말 잘 듣고. 열심히 잘! 응! 알지?




대표이사 취임 선물과 꽃다발 증정 수여 시간도 있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비즈의 법.인.인.감. 전달!  


▼ 앞으로 비즈 도장은 대표님 방에서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비즈 & 경지실 식구들도 대표님의 축하 선물과 꽃다발을 준비했고요!




그리고 이어지는 대표님의 소감 연설!




앞으로 한빛비즈를 끌어가실 큰 비전과 섬세한 계획을 발표해주셨어요.


▼ 꼼꼼하게 연설문을 써오신 센스!




모든 취임 행사가 끝나고.. 남는 건 역시 사진이죠!


먼저 비즈 식구들이 사장님 & 대표님과 함께~


▼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앞으로 잘 살아봅시다! 




그리고 이어지는 부서장님의 파이팅 넘치는 사진!

▼ 파이팅 속에 사랑이 넘치는 전이사님과 임부장님! 




조기흠 대표님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승승장구 할 한빛비즈와 임원진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


두 주먹 꽉~~ 쥐고 한빛비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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