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종무식!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한빛은 12월 29일은 모두 쉬고, 12월 28일에 종무식을 진행했습니다. 


▲ 다 왔나? 문 닫으라 춥다 마.(사장님 曰)


2017년 동안 한빛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간단하게 '한빛뉴스'로 만나보았어요.

▲ 2017년 빅뉴스는 신사옥 이전. 핫한 뉴스도 신사옥 이전! 기승전신사옥 이전!


그리고 2017년에 새로 입사하신 분들의 소감을 듣기도 했어요.

▲ 한빛에는 이렇게 아리따운 분들이 많아요(참고로 우리 부서. 우리 막내.)



신입사원 소감 이후 바로 이어진 순서는, 올해를 가장 빛나게한 한빛인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

각 분야별로(편집, 영업, 마케팅, 서포트) 최고의 한빛인을 뽑아 상패와 상금을 드린답니다.

▲ 한빛 전문 M.C. 파이어 차장님은 베스트 영업마케팅상 발표중!


전년도 수상자들이 올해 수상자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뭔가 어색하고 이상한 기운이 돌았지만 열심히 멘트를 준비한 분들도 있었어요.

덕분에 웃음은 빵빵~! 

▲ "음. 어. 올해 수상자는 참 대단하네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국어책 읽기 말투)"


첫번째 수상자는 올해 루키상! 실용출판부의 박 사원! 

▲ 왼쪽에 계신 분은 루키가 아니라(처키..?) 상을 시상하신 부장님. ㅋㅋ 상 전해주고 쿨하게 퇴장!


2년내 입사자 중 가장 열심히 일을 했다는 뉴커머상은 마케팅팀의 조 과장!

▲ 이 앙 다물고... 속으로 외친다. '상금. 상금. 상금.'


경영지원실에서 베스트 협업을 보여준 김 사원!

▲ 책 이외에도 모든 제작을 잘하는 제작 전문가. 조립도 잘함.


올해의 베스트 영업상은 2명이 공동 수상했어요!

교재 영업 담당의 길 부장(검정 옷)과 실용출판부 영업 담당인 문 차장(빨간 옷)!

▲ '아.. 내가 또 받고야 말았어' 후배들 분발해주길 바래~


▲ 사진은 정면이지. (부..부담..)


실용출판부의 베스트 도서상은! 두구두구두구.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의 김 과장!

▲ '사랑한다 아들아' 멘트는 짧고 확실하게.


한빛아카데미 교재분야에서는 정보교과서 담당자인 변 과장!

▲ 전국에 계신 정보교과 담당 선생님들~ 변 과장한테 연락주세요~


한빛비즈 분야는 『더 저널리스트』 담당 편집자인 최 차장!

▲ 팀원들아 사랑한다. (사실 소감문 잘 기억 안남ㅠ 죄송)


올해 최고의 칭찬해~를 주는 상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망의 한빛인 상!!! 

개앞맵시의 파더 이 차장! 축하축하축하~~~

본인이 받을 줄 몰랐다면서 당황했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남겼죠.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국기를 바라보시는 줄...)


그리고 한빛 트로피는 실용출판부에서 → IT출판부로 이동~~~! 했답니다.

▲ 줄듯 말듯. 부서장님 두 분은 밀당중? 


▲ 한빛트로피의 위엄! 두둥.


그리고 절대!! 빠질 수 없는 시간. 사장님의 송년사!

▲ '니 오늘은 내 예쁘게 찍어도라' (네 그러려고 열심히 노력 했습니다만...)


전체 사진은 언제나 그렇듯 사랑스럽게 마무리~~~ 

▲ 한빛 독자, 관계자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해요~~~


그리고 며칠 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무식 포스팅도 한 번에 하는 패기!!)

▲ '다 모있나? 떡꾹은 묵읏나?" (참고로 저희 사장님 갱상도 분이세요. 사진에서 음성 지원 되는 듯 해요)


시무식의 마무리! 꽃! 전 직원-임원 간의 악수 릴레이!

▲ "니 떡꾹 묵읏나? 난 안 묵읏다 한살 안 먹을라꼬"


▲ "사장님 저도 떡국 안 묵었는데여?" ― "그럼 떡국대신 떡 묵으라" (라고 말씀하신 듯 했어요)


한가지 사실, 한빛에서는 연초마다 떡을 다같이 돌려서 먹는답니다~!

떡 맛있게 드시고 기운찬 한해를 시작했다는 훈훈한 스토리~~~

2018년에도 한빛은 화이팅입니다! 

한빛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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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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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빛의 종무식이 있던 날!

그런데 사진을 보니 어둑어둑하고, 뭔가 스크린이 크고..

뭔가 영화를 보면 딱 좋을 것 같은.. 여기는 어디?


따란~ 여기는 바로 영.화.관.

회사 근처 영화관을 통크게 빌리신 한빛 사장님!

▲ 이곳이 바로 오늘의 일일 한빛 시네마!


심심하지 않게 팝콘과 콜라는 써~비스로 나갑니다.


▼ "역시, 한빛이 짱이에요"


오늘의 한빛 시네마는 라라랜드를 상영했어요.

사전 투표 1위를 차지하여 모두가 만족스럽게 보았더랬죠.

▲ 탭댄스 학원 한번 다녀볼까 하는 욕구가 뻠삥되는 이 장면. 크.


재미있었던 영화 상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식순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입사하신 분들의 자기소개 순서로 상콤하게 스타뜨!


연말인 만큼 상보따리 한아름 풀어주신 한빛 사장님!

수상자에게는 고급진 상패와 상금, 팀원들의 애정(?)을 받을 수 있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오기 때문에 순서대로 한 장씩만 소개할거에요.


1. 2016 루키상 강 사원

▲ "자꾸 자꾸 웃음이 새어나와요"


2. 2016 뉴커머상 박 대리

▲ 꺅, 엄마 나 상 받았어!!!


3. 베스트 협업상 한빛양(나, me, 저에요)

▲ 카메라 찍고 있다가 얼떨결에 나가서 상 받았어요!


4. 올해의 한빛 영업인상 김 차장

▲ 내 영업의 원천은 바로 삼.각.김.밥. 알라뷰!


5. IT출판부 베스트 도서상 이 과장

▲ 이사님, 상금은 제껍니다. 그 눈빛을 거두어 주세요.


6. 실용출판부 베스트 도서상 배 과장

▲ 울지마~ 울지마~~


7. 한빛아카데미 베스트 도서상 고 

▲ 울지마~ 울지마~~ 울지마~~~


8. 한빛비즈 베스트 도서상 박 과장

▲ 오예~! 비자금!!


그리고 마지막! 오늘의 하일라잇! 연예대상의 대상과도 같다는.

2016년 한빛인은! 바로!


2016 한빛인상 실용출판부 전 차장

▲ 온몸으로 부서원들의 사랑을 받는 중~~~♥


 살짝보이는 날개는 한빛 요정을 의미하는 걸까요?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소리는 안나겠지만 짝짝짝짝~~~ 박수 한번 쳐주세요~~


모든 시상식이 끝나고, '한빛 트로피'는 

한빛비즈에서 실용출판부로 이동되었습니다.

▲ 우리 부서원들 다 울어도 저는 안울거에요. "난 부장이니까!"


수상자들은 다같이 모여서 기쁨의 김치를~~!



그리고 곧바로 이어진 2부 순서!


올 한해 수고한 우리 모두를 위해서 준비한 깜짝 선물 이벤트~!


본인의 이름이 호명되면 자리에서 손을 번쩍들어주세요.

팀장님들이 번개처럼 달려가서 선물을 드릴거에요!

▲ 오늘의 딜리버리 팀장님들!


▼ 이렇게 손을 들면!


▼ 이렇게 선물을 받을 수 있어요!


▼ 출산휴가 간 팀원이 그리울때면~ "괜찮아 윌슨이 있잖아요!"


하나하나 더 소개하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80명의 직원들 모두에게 인지 못할 정말 따뜻한 선물이었어요!


▼ 즐거운 이벤트로 광대가 승천중이신 임 부장님


▼ 수고해주신 팀장님들 "왕 감사합니다~!"


올해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연말을 보낸 한빛랜드!

내년에도 특별 이벤트를 조심스레 기대해도 될까요?


모두 모두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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