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전세계에 떠들썩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도 조심해야되는 이야기

"코로나 바이러스"

첨엔 별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너무 쉽게 봤나봐요.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매일매일 오늘은 확진자가 없는지

일어나서 뉴스부터 보게되는 날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란? 감기 등 일반적인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로

고령자나 만성질환 환자에게 치명적이라고해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 사망수가 나오고 있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눈에 띄는 점은, 감염자 가운에 아동 감염 사례가 적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아래에 확진자 연령표 공유해드릴께요~

국내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경우 35세 첫 번째 확진자를 시작으로

대부분 감염자가 20~50대에 몰려있다고

10대 이하 확진자는 없다고하네요. 꿈나무들의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무사해서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코로나가 물러가는 그날까지...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위생을 꼭!! 지키도록 도와줍시다!ㅋㅋ


한빛에서도 오늘 2월14일 오늘 쪼꼬보다 건강을 챙기자며

한빛분들의 건강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시간에,.,.들려드릴꺼에요~기다리세요 ㅋㅋ)

오늘 우리의 이벤트에 마스크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각 층마다 손소독제를 문앞에 설치해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일하다 힘드나 졸리나

아무때나 쓰실수 있도록 배치해두었습니다.

맛점해야되는 점심시간

절대로 밥은 포기할 수 없으니 점심시간 동료들과 밥먹으러 나갑니다.

마스크를..혹시....평생 껴야되는 상황이 오려나..

그러면 화장하기도 불편하고 숨쉬기도 불편하고

말하기도 불편한데 어쩌나..

이런 생각을 지우지못하고 사무실을 돌아옵니다.

빨리..연남동...들판을 마스크 없이 뛰어다니고 싶네염

봄을 맞이한 연남동의 거리 과거 ↓

홍대의 메가박스에 엘사도 마스크를 끼고 있더라구요.

왁자지껄하던 홍대의 모습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맘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방독면...쓰는 최악의 날은...영영 없기를...바래보고요.

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멋진 미래만 있기를..^____^


2-3일 정도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지않으니

이상태로 바이러스가 하늘나라로 가기를 다신 오지않기를 바래봅니다.

방금 기사를 보니 국내 확진자중 7분이 퇴원했데욧!

불금이지만 위생관리 철저히 하시고요!

곧 또 만나용~~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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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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