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렇게 컸나?" "세월 참 빠르네" 이런 아른아른 대화로

지난 추억들을 되새기며 현재를 축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입학 축하 선물 증정의 날

여러분에게 살짝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 우리 사장뉨 입학 자녀를 둔 한빛 임직원분들을 기다리시는 중 "좋은 일 축하하려고 왔네"

▼ 박 00팀장, 이 00부장, 김 00차장, 김 00본부장, 김 00차장이 모였습니다.~"우리 아이 선물 받으러 왔음"

▲ 사장님과 함께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 풀기 시간 (잘 컸습니다! 잘 크는거 맞죠? 잘 키우려고 노력 중입니다.)

▼ 자녀가 입학하는 모습을 못 봐서 아쉽다는 이야기, 입학하니 눈물이 난다는 이야기, 다 키웠다는 이야기 등등 

풀어도 풀어도 끝이 없는 게 자식 이야기니라~

▲ 이 부장님 : 이번 아들 졸업식을 안 갔습니다! (아들이 점점 쿨해집니다!) 빵 터지는 시간 ㅋ 

자녀들은..클수록 친구들을 더 좋아하더라고요..ㅋㅋ하하하하하 (나도..그랬지..고딩 때 : 공감률 100%돌입 중)

▼ 자 못다 한 이야기는 나중에 차 한잔하면서 또 풀어봅세.

가장 중요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넘어갑니다~

바로바로 입학금 증정 시간~~~모든 분들이 얼굴이 더 환해 지심을 볼 수 있습니다.ㅋㅋㅋ

▲ 박 팀장님~~ 수줍고 감사한 미소 요리보고 저리봐도 느껴짐. 아드님 입학 축하드립니다!

▼ 다음은 이 부장님~ 사장님 언능 감사히 받겠습니다!

 ▼ 김 차장님 격한 감사 인사가 너무 인상적이십니다.ㅋ

" 알럽 땡큐 소머취하는 느낌을 온 몸으로 인사하는 듯한 느낌" 이것이 바로 감사다.!ㅋㅋㅋ

▼ 김 본부장님의 공손 감사~ 두 분이 옆 이미지가..비슷........하다는 느낌을....핫;ㅋ

그리고..김 차장님을 찍으려는데.......김 본부장님의 메인 샷으로 바뀌어버린 이야기 들려드립니다.

▼ 김 차장님~ 감사합니다! 하시면서 받으시는 중 제가 본부장님의 저 미소를 담아내고 싶었던 모양인지..그자리에서..

찍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김 차장님 죄송해요 ㅠㅠ (정말 흐뭇해하시는 본부장님을.. 꼭 찍어야되었었나 봐요 ㅠ)

이렇게 증정식이 끝나고 우리 다 같이 기념으로 전체 사진 찍어야 되지 않나~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다들

"네에네에" 하시면서 모이셨습니다.

아이들에게 입학이라는 것이 쑥쑥 성장한다는 증거이기도 한데요.

입학 때마다 축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또 성장할 아이들을 응원하면서 이상

한빛 양이였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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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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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저희 한빛 실용 출판부에 이어 디자인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패션, 인테리어, 헤어와는 다르게 책 디자이너라고 하면 정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우아? 고상? 이런 거요 ㅋㅋㅋㅋ (한빛 양이 되기 전까지)

여러분들은 어떤 이미지가 연상이 되시나요? 이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제가 준비했습니다.ㅋㅋㅋ


먼저 한빛 디자이너분들이 책상의 아가들을 소개합니다~▼

아.. 갖고 싶은게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저.. 화면에 붙어있는 고양이는 달라고 졸라볼까 고민 중입니다.ㅋ

▼ 만져보고 싶고 열어보고 싶고 한 번 더 보고 싶은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나열되어있어요.

그렇다고 막 산만하지도 경직되어있지도 않은 자유로우면서 나름의 정리와 느낌도 있어 보여요. 

"이것이 바로 한빛 디자이너의 감각입니다."

▲여러분들도 갖고 싶은 거 있으시면 지금 바로 한빛 양에게 전화 주세요 ㅋㅋ 


- 자 그럼 저 소품들의 주인공분들 중에 몇 분만 살짝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제가 다가가도 모르고 작업하시는 한빛 막내 신OO님 태블릿을 쓰는 프로정신 넘나 간지나 보임

얼굴이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마지막에 짠하고 보여드릴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고민중입니다. 보여드릴말지 이유는 곧 알려드릴게용! ㅋㅋㅋ

▼ 다시 옆으로 몸을 돌려 이 OO 대리님을 불러봅니다. 저 화면에 검은 프로그램은 멀까요? 궁금궁금

이 OO 대리님도 블랙을 입으셨어용~ 오늘 드레스코드는 블랙인가 봅니다.

아까 그 화면에.. 고양이 대리님 건데.. 나 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주세요.. (속으로만 외침)

이외에 디자이너분들은 나중에 한빛에 놀러 오시면 뵙는 걸로 (다 보여드리면 재미없음) ㅋㅋㅋ

책 한 권이 나올 때 담긴 내용을 표지에 훅 다가올 수 있게 표현하기 위해서 매일 회의하고 매일 디자인 공부와 연구를 

쉴 새 없이 하시는 것들을 항상 보게 돼요. (참고로 저는 디자인팀 앞자리에서 일합니다^^)

▼ 이곳은 한빛 디자이너 분들의 숨은 공간으로 각자의 캐릭터를 볼 수 있는 깨알 같은 공간이에요.

▲ 팀워크을 위한 각자의 캐릭터를 만드셨다능 ㅋㅋㅋ 

디자이너분들의 외모가 출중하시기 때문에 실물을 보여드리는 건 다음에(더 궁금하시라고 남겨두고) 

캐릭터로 자세히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 실물과 매우 흡사합니다.ㅋㅋ


각자의 개성을 그대도 살리고 각자의 스타일을 존중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일하는 디자인팀

존중이 화합을 만드는 것이 디자인팀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나에게 맞춰라가 아니라

너의 스타일이 멋지다. 함께 해보자. 이런 쿨한 존중.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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