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술의 미래를 위해서 끊임없이 트랜드를 분석하고 뛰어다니는

IT출판사업부에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빛의 속도로 달라지는 IT의 트랜드보다 

앞서가기 위해 매일 뛰어다니는 한빛인! 그대들에게 필요한 

자연과 이벤트 그리고 물놀이를 하러 떠났습니다~슝~~~~~~~~~

(IT출판부는 주로 단체 사진에서 만세 삼창 브이를 외칩니다. 몇 번이나 외치는지 끝까지 세워주세요.ㅋㅋ

참고로 빨간 점으로 만세 삼창 브이 잘보이시라고 점을 찍어두었어요. ㅋㅋㅋㅋ)

감히 불편하고 별로라는 말을 하지 못할 정도로 철저한 준비 아래 시작된 워크숍 ㅋㅋㅋ

오전 10시 30분, 첫 방문지인 양평 들꽃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꺄아아아아~

↓ 수목원의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폭염경보였노라고ㅋㅋ 그래서 사진이 너무나 화보처럼 잘 나왔다는 소식

(폭염이라고 하기엔 너무 생글생글♪ 다들 모델하셔도 되는 표정이십니다.ㅋ)

폭염인데 다들 머가 그리 즐거우셨던 거에요? 사진의 살아있는 미소는 도대체 뭐 때문이죠?ㅋㅋㅋ (넘나 궁금)

팀웍이 너무 좋은 거 아닙니까~

↓ 수목원에서 각기 다른 컨셉으로 개성 있게 찰칵찰칵~

열심히 뚜렷하게 자신의 개성을 팍팍 수목원에 어필 후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점심 메뉴는 완자와 보쌈, 그리고 냉면입니다. ㅋㅋㅋㅋㅋ

에너지 보충과 더위를 식히는 메뉴로 선정한 것으로 물놀이가기 전 열심히 배를 채워둡니다. ↓

자 인제 물놀이 하러 남한강 수상스키장으로 고고!

이곳에서는 물놀이만 한 것이 아니라고 하던데..깨알같은 것들이 존재하노라는 소식 알려드립니다. ㅋㅋ

↓  바로바로바로 <우리 부서 출간 도서를 찾아라!> 

가로, 세로, 대각선을 한 줄로 그으면 우리 부서 출간 도서명이 나오는데요. 영광의 승리자는 누구누구누구!!!????

그리고 물놀이를 시작합니다! 이번 여름에 타볼 수 있는 건 다 타보자는 굳건한 마음으로

바나나보트, 바이퍼, 땅콩보트, 플라이피쉬, 디스코보트, 김차장님 보트, 진짜 보트 이렇게나 많이 탔습니다.

(김차장님 보트와 진짜 보트는 아래 이미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ㅋㅋㅋ)

인생에서 내 물놀이는 지금이 끝인 것처럼 열심히 브이 날리며 탔습니다.ㅋㅋ↓

↓ 그리고 2층에서는 즐거운 노래자랑! 이 열렸습니다.~~~~

저녁 장소로 떠나기 전 단체 사진을 한 컷 찍어봅니다.

"이렇게 살면 KIBUN이 조크든여" 아, 이거 너무 맘에 들어요. ㅋㅋㅋ 제 스타일이에요 ㅋㅋ

배가 빨리 꺼진 명목하에 우리는 조금 이른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하게 되었으니 마지막 단체 샷을 남기자는 

의견아래 마지막으로 워크숍 마무리는 우리의 단체 샷으로 콩콩콩 발도장 찍었습니다. ↓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나가서 노는 것도 귀찮을 수 있지요.

근데 또 나가서 함께 놀고 나면 그날은 뿌듯함과 기분 좋은 기운들이 가득 하다는 건

모두 느끼시리라 생각해요.

에너지를 함께 공유하고 집으로 들어가는 이벤트의 시간은 

팍팍하고 건조한 무더운 이번 여름에 기분 좋은 선물임은 틀림없는 것 같아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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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냥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유연근로제 중 하나인 시차출퇴근제를 한빛이 시작했습니다.~Surprise!

먼저 시차출근제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해 드리면

출퇴근 시간을 조절하여 직장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에요.

한빛인의 삶과 업무 능률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100번 어필해도 부족함)

바라는 마음으로 시차출근제를 8월1일부터 시행했습니다!

출근 시간을 정하는 7월 말일은 저도 마음이 즐겁더라고요. 내 개인 삶의 계획을 세우는 동시에

업무는 어떻게 시간을 활용할지 오랜만에(? 헐.. 부끄럽네요..) 생각해보았답니다.ㅋㅋ

↓ 한빛 출퇴근을 입력해주세요. 삐빅.(8월 1일 조과장님의 출근 미소는..여지껏 본 미소 중에..최고였다능..) ㅋㅋ

한빛 출근 시간은 8시 / 8시 30분 / 9시 / 9시 30분으로 시행됐습니다.

8월 1일이 다가오고 드.디.어. 8시부터 출근! (나 지금 떨고 있니~~)

아침 출근길은 어떨지, 지하철은 앉을 수 있는지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일찍 퇴근하면서 계획된 일들로 가볍게 출근한 한빛인들 소개해드립니다.

↓ 8시에 출근하시는 두 분!  비즈의 최팀장과 아카데미의 임대리

8시의 한빛은 우리가 지킵니다. (든든한 포스) 9시 공기와 8시 공기는 차이가 크게 난다고..

8시 공기가 훨씬 맑다는 두 분의 의견! ㅋㅋㅋ

↓ 8시 30분 에듀팀의 정대리~ 저는 이른 아침형 여자에여~ 아침 일찍 업무를 시작하니 넘흐 기분 좋아요!

(일찍 끝나면 자기 계발 하러 갈꺼에염!!! 더더더 능력있는 여자 될꺼임)

한빛 시차출퇴근제 사랑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9시 30분에 오시는 IT활용서팀의 장과장~~~~

30분의 여유가 에너지를 뿜뿜 넘치게 해준다능~ 아, 조타. 빨리 가서 머리가 반짝이는 지금

일해야된다고 열일하러 가신 우리 과장님~

자율적인 문화 아래 한빛인이 한빛을 존중하고 아껴주는 시차출근제가 되기를

서로 바라면서 그리고 모두들 감사하는 마음으로 

출근하고 있다는 소식을 한빛 양이 이리저리 듣고 소식 올립니다.~

참고로 저는 9시 30분에 출근하는데 1호선이 덜 붐비다는 짤막하고 알짜배기 소식도 전해드리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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