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말레이시아와 소통하다 


말레이시아와 소통하는 방법?!

다른 게 있나요? 그냥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면 되는 걸요!

그래서 다가갔습니다.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탐방 전 준비한 설문지(MD용/일반인용)를 이용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먼저 서점에 방문할 때마다 MD분들에게 돌격!



▲ 자칭 말레이시아 프린스의 거침없는 돌격.jpg 



▲ 캐셔언니(?)와도 찰칵!①


▲ 캐셔언니(?)와도 찰칵!②



그리고 일반인에게도 언제, 어디서든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호텔에서도



 ▲ 학교에서도



▲ 길거리에서도      



▲ 식당에서도



▲ 서점에서도



▲ 택시에서도



설문조사로는 충분치 않은 부분은
간담회에서 말레이시아인 2분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심층 질문을 이어 갔습니다.

▲ 작업 거는 거 절대 아님!



▲ 요래요래 deep talking!



▲ 역시 마무리는 단체사진이라 했나 안했나?




한빛, 말레이시아를 느끼다!


지금부터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이곳저곳을 누빈 쿠룸팀의 행적입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으니 사진으로 보시죠!


▲ 쿠알라룸푸르의 상징 I♥KL



▲ 말레이시아 국왕이 살고 있다는 왕궁 앞에서도, 역시나!



▲ 272개의 계단을 자랑하는 바투동굴 입구, 이곳에도 한빛이 떴다!



 

▲ 몽키힐에서도, 몽키 안녕?



▲ 쿠알라룸푸르의 KLCC 타워 앞에서! (합성 절대 아님)



저희 손으로 직접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한 해외탐방 프로젝트의 3박 5일 일정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비전을 품고 생각하고 실천한 그 작은 첫걸음을 드디어 떼었습니다. 남은 것은 그 걸음걸음이 가치 있도록 발전시켜 가는 것이겠지요?

더 큰 꿈을 꿀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 The END -


▲ 쿠룸팀의 야심작, HANBIT BOTTLE♡ 우리 대신 말레이시아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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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한빛, 말레이시아 출판 시장을 이해하다'



말레이시아 출판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저희가 방문한 곳은 바로바로 Bookstore, 서점입니다!


말레이시아에는 대형 쇼핑몰이 많은데요. 

그 모든 대형 쇼핑몰마다 서점이 꼭 있다고 해요.


첫 번째로 방문한 서점은 Avenue K라는 쇼핑몰에 있는 POPULAR입니다.

POPULAR라는 서점이 유명하다고 해서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지점을 찾아보았는데 12개나 있었다지요?


▲ POPULAR in Avenue K



첫 서점이라는 설렘을 안고 서점으로 입장!

말레이시아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여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해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도 많아서 중국어도 많이 사용하지요.

그래서 서점은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말레이어, 중국어, 영어로 말이죠.


▲ 잡지코너입니다. 좌측은 중국어, 정면은 영어, 우측은 말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죠



▲ CookBook? IT CookBook 아닙니다. 진짜 요리책입니다.


 

▲ 이곳도 컬러링북 열풍이군요!



▲ 미생 중국어판도 있어요!!



▲ 몸짱아줌마(정다연) 책도 보이고, 개그우먼 권미진 씨 책도 보이네요.

 


▲ 역시 탐방의 끝은 기념사진이죠(feat. MD님).




자, 이제 두 번째 서점으로 가볼까요?

여기는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쇼핑몰 KLCC에 있는 키노쿠니아(Kinokuniya)입니다.


▲ Kinokuniya in KLCC



이 곳은 저희가 방문한 모든 서점 중에 가장 큰 규모였어요.

책도 많고 사람도 많았다지요.


▲ IT 관련 잡지만 벌써 이만큼!



▲ 전기전자공학 분야를 포함해서 공학 분야 도서도 많았어요.



▲ 프로그래밍 책도 이~만큼!




세 번째 방문한 서점은 파빌리온(Pavilion) 쇼핑몰 안에 있는 Times입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서점 중엔 가장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곳이었지요.


▲ Times in Pavilion



▲ 컴퓨터와 IT는 딱 요만큼! for dummies 시리즈가 돋보이네요



▲ 아동도서는 연령별로 구분되어, 꽤 크게 구성되어 있어요.



▲ 건강과 운동, 미용에 대한 관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서가



▲ 중국어 파트는 규모에 비해 작게 구성되어 있어요(딱 세 줄).



▲ 제일 인상적인 건 서가 위에 디자인 되어 있던 이 명언들이었지요!



▲ 역시 탐방의 끝은 기념사진이다2(feat.MD님).jpg



말레이시아인들은 외식을 많이 하지만,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음식 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해요. 그 외에도 건강, 미용, 취미 등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한국인이 예쁘고 멋있다는 인식이 있어서, 이 분야에 있는 한국 책도 많이 팔린다고 해요.



To be continued....
(3탄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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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2015. 10. 27 ~ 11. 01

쿠룸팀(한빛아카데미 김평화, 임은혜, 김성무)




지난 6월, 어마무시하고 치열했던 2번의 프레젠테이션 끝에 1등팀으로 당당히 선정된 저희 쿠룸팀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외탐방 프로젝트를 떠나는 그 날이 밝았습니다. 


치열했던 그 때의 열기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아래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라!

 http://blog.hanbit.co.kr/129

 http://blog.hanbit.co.kr/131




파란 하늘을 날아 6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밤 11시가 넘은 야심한 시각, 드디어 말레이시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 낯선 땅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한빛, 말레이시아 대학을 만나다'

말레이시아 대학 중 한국의 서울대라 불리는 말라야 대학교(Universiti Malaya, University of Malaya)에 방문했습니다. 2015년 QS 세계 대학 순위 146위, 아시아 29위인 학교에요.

(참고로 세계 대학 순위에서 서울대가 36위, KAIST가 43위랍니다.)


▲ 아마 여기쯤이... 말라야 대학교의 정문이 아닐까요?



방문 전 말라야 대학교 교수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개별 이메일링을 통해 

Faculty of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Technology(컴퓨터 과학 & 정보기술 학과)의 학장님이신 Dr.Rafidah Md Noor 교수님을 만나 뵙게 되었어요. 


▲ 말라야 대학교의 컴퓨터 공학과는 말레이시아에서 1위라는 자.부.심!



▲ 학과 건물 앞에서 잔뜩 쁘잇!



보라색 예쁜 건물로 들어서니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가산기의 병렬연결을 배우고 있네요. 투명 유리가 굉장히 인상적이지요?

▲ 지켜보고 있다.jpg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교수님께서 준비해주신 강의실에 들어섰습니다.

▲ 해외탐방 프로젝트의 품격을 닮은 강의실이죠? ^^;;



미리 준비해간 저희 도서목록과 물병, 질문지 

그리고 자랑스러운 한빛아카데미의 책을 정갈히 두고 심호흡을 크게 습! 하~


▲ 미팅을 위한 정갈한 준비.jpg



Rafidah 교수님과 함께 진지한 분위기 속에 미팅을 시작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대학 교육 현황부터 교재와 관련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요. 저희 도서를 영어로 번역하면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등등 궁금하던 부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진지한 분위기 속에 알찬 미팅 중!



한국에 대한 관심도 많으셔서 현재 한국 교수님들과 프로젝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하셨어요. 올해도 벌써 2번이나 한국에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게 많~이 어색했지만, 그래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귀 기울여 들어 주시고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 역시 모든 행사의 끝은 사진이죠! Rafidah 교수님(중앙) 감사합니다^^



학교 측에서 저희를 위해 예상치 못한 선물을 준비해 주셨어요!

  

▲ 선물 쪼아요!



또한 구내서점을 가보고 싶단 저희의 이야기에 흔쾌히 학과 차량으로 구내서점까지 데려다 주셨답니다.

전용 운전기사님도 계셨다는..(소곤소곤)


▲ 빨리 타시지?.jpg



약 10분쯤 차를 타고 이동하니 학생회관 1층에 있는 구내서점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꽤 큰 규모였어요. 서점의 절반은 책을 판매하고 있었고, 나머지 절반은 문구류와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 말라야 대학교 구내서점 입성! 와우, 크다 ㅇ_ㅇ!


▲ 이렇게 학과/분야별로 빽빽하게 꽂혀있습니다. 마치 학교 도서관 온 기분?



한빛이 드디어 말레이시아 대학을 만났습니다. 세계 그 어디나 더 많은 것을 더 제대로 알려주고 싶다는 교수님의 마음은 똑같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To be continued....
(2탄, 3탄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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