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만드는 전문가로

한빛문화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한빛의 프로세스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

책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주는 사람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있는데..단어가 딱 떠오르지않아..여기까지 적겠습니다.ㅋ)


한빛이라는 지붕아래 함께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거동락하는 우리들

우리는 어떤 가치(DNA)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마지막날에 음료쿠폰 2잔 선물받아서 전..개인적으로 좋았기에..젤 먼저

위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ㅋ


팀장님들을 뺀 팀원들과 만들어지는 토의 과정이였는데여,

조별로 만나서 소그룹으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제 사례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와 내 동료의 가치는 어떤 부분이 다르고 같은지 나눠보았어요.

약간...어색한 분위기로 스타트를 했습니다.ㅋ(나만 어색했나?ㅋ)


업무의 한계상 항상 만나는 동료들만 만나기때문에

교류가 전혀 없던 분들과 팀원이 되니 조금 어색함이 있긴했어요 ㅋㅋㅋ

(전 그랬어요.ㅋㅋㅋ 저만 그랬을수도 있어요 ㅋㅋ)

토의하고 점심도 같이먹으면서 농담까지 주고받게 됬을때

각 조에서 사다리타기, 가위바위보 등을 거쳐

조의 핵심가치 발표를 맡게되었습니다. ㅋㅋㅋ

오전반 발표가 끝나고 오후반 발표도 쭉쭉 진행되었어여

저는 정직, 탁월, 화합을 선택했었습니다.

같은 단어지만 같으면서도 조금 다른 의미로 나만의 가치를 두는 것들이

신선(?)하고 나도 저 DNA는 배워야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신입분들은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함께 나아가야되는지

많이 배우게되었다는 피드백도 오고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발표가 끝나고

사장님의 한빛의 핵심가치에 대해 비젼과 화합을 함께 이루면서

오래오래 우리가 행복하게 한빛 지붕아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오래전부터 고민하신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맘에 드는 이름 그냥 짓고 좋은 책 만들어서 판매하는것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는게..아니였다는거!!!! (한빛냥 깨달음, 나만..몰랐던걸수도 있음...;;)


2020년 하반기 모든분들이 바쁜 업무들을 하시면서

시간을 쪼개 함께 핵심가치를 나누는 시간은

보람도 있었고 조금 더 바쁘긴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함께 만들어간 시간이라

소중한 시간였던것 같아여.


여러분의 가치는 어디에 있으신가요?

한번쯤은 노트에 쭈욱 적어보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유익하리라 봅니다.


그럼 이만 한빛냥은..총총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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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색)

안녕하세요.(조심)

안녕하세요.(빼꼼)


한빛냥과 인턴분들의 제대로된 만남의 첫날,

제대로라는건 → 얼굴 마주보고 여유롭게 대화는 즐기는 시간

저도 어떤 말이 좋을지 어떤 말이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이어갈지...고민이 실시간으로 되더라고요.


인턴분들도 무슨 얘기를 할까 많은 고민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여튼! 우린 만났습니다.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1)

한빛 인턴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한빛미디어 책으로 웹개발도 해보고 코딩 보조 강사도하는 등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제가 뭘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나온 책들 중에 제가 아이디어로 생각했던 책이 나온것을 보고

나도 에디터를 잘할 수 있겠다! 한빛인턴 모집을 보고 이곳이다! 싶었어요 ㅋㅋ

대학생때 대외활동을 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하는게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주도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에디터의 직업이였어요. 

임 인턴의 지난날 열심히 갈고 닦은 스펙을 챙겨주는 최인턴님

직장에서 남는건 바로 좋은 동료.ㅋ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1)

인턴 교육을 담당하고 계신 원차장님 어떠신가여?

인턴들의 첫마디는

그니까..닮으시긴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얘기할께요 ㅋㅋ

그리고 재미있으세요. 귀여우세요. 옆집 삼촌 느낌? 곰돌이 푸? 까지 나왔습니다.ㅋㅋ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2)

한빛에 인턴으로 오기 전과 후에 대해서 궁금해여

책은 저자가 쓴게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에디터의 비중이 엄청 크구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에디터의 비중이 너무나 중요하구나..

책에 대한 전문성을 반드시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앞서 말해준 인턴분들과 동일한 생각과 더불어서

출판프로세스가 짜임새 있게 자리잡혀있고 이 프로세스를 잘 이해하도록 해야겠구나 싶었어요.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2)

인턴 한달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IT2팀에 이팀장님이요!

스타일이 너무 멋있으세요.

저는 기획안 수업에서 만난 IT4팀 박과장님이여!

대화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카데미 고부장님의 반전 매력을 다들 입을 모아 반전반전!!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3)

인턴으로 좋았던 점은?

체계적으로 에디터라는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요저도요! 최인턴과 완전 같은 생각이에요!

섬 식당에 연어 비빔밥도 그렇고 연남동에 다양한 음식을 점심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여!

솔직히 실무적으로는 네이버에 찾아봐도 알 수 없고 출판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데

2개월의 교육이 너무 유익한것같아여


한빛냥 : 저는 교육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유익하다고 생각하시다니...

(나와는 다른 존재감을 가진 인턴분들이구나..싶었...)

전...놀고 먹는걸...좋아해서...그런가봐여...ㅋㅋㅋ(사실임. 인정할껀 인정해야됨 ㅋ)


배울수 있는 것에 대해서 즐겁게 배우는 마음이

앞으로 좋은 그리고 훌륭한(너무 간만에 쓰는 단어라..어색함)

에디터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쭉쭉 잘나가는 에디터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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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하면, 전 영화 인턴이 떠오르네요.~

(인턴)로버트 드 니로와 (CEO)앤 해서웨이가

투닥투닥하면서 동료의 훈훈함으로 서로에게 배워가는 모습들이

아직도 제 기억에 생생해요.

영화처럼,

인턴분들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원분들이

만나서 알아가고 깨닫고 발전하는 모습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인듯합니다.

여튼............제 생각엔 인턴이라는 자리는 굉장히 긴장되는 자리같아요.ㅋ


학교다니면서 뿜어낸 에너지의 배를 들여서 사회생활을

알아가고 업무를 헤쳐나가야되는 곳이 바로 직장이라는 곳이니까요.

(나만그런거임?)


한빛출판네트워크와 출판에 대한 강의

그리고 위의 이미지처럼 실무에 계신 한빛 분들이 직접 강의를 해주셨습니다.ㅋㅋ

그리고 시장동향분석이나 도서의 콘셉트 잡는 방안에 대해 배우면서

하루하루 일정을 보냈어요.

코로나로 멀리멀리 떨어져서 칸막이를 치고....강의를 들으시고 있는

우리 한빛 인터분들(다음에는 강의가 어땠는지 물어봐야겠어요.ㅋㅋ 궁금궁금)

그리고...듣기만해도..나도 떨리는거...(피하고싶...)

개인별 과제 발표시간....!!!!!!!(필요한 일이지만 떨리는건 어쩔수 없어요.)

203호에서 발표 준비를 하고 있을때

찾아오신 원차장님

모든 분들이 벌떡 일어나심

발표시작!....................

강의실의 분위기는 조용했고

인턴분들의 열정과 긴장감의 목소리가 그대로 저한테 전달되었습니다.

두근두근두근

긴장감 도는 분위기 속에

한빛냥은...사진을 계속 찍기는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인턴분들의 발표 소리를 조용히 들었습니다.

도서를 출간하기위한 기획 내용을 들으면서...

(겁나 어렵군. 난..못하겠군)

이렇게 결정내렸습니다.ㅋㅋㅋ


조만간 인턴분들과 담소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발표시간의 그때 그시간 어땠는지 후기 들려드릴께요 ㅋㅋ


곧 추석이네요~

코로나로 다소 무거운 명절이지만,

그래도 이 좋은 명절에 맛있는거 많이 먹고!

최대한 뒹굴거리고!

가족들과 지지고 볶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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