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글로 소통하던 시대는...

점점 멀어져가고.....

눈 딱 감고 뜨니까 영상으로 소통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어떤 이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잘 맞춰가고 

어떤 이들은 변화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텐데요.

한빛냥도...변화에.....어려움과 고뇌와 스트레스를 동반하며 몇달을 지냈었네요. 아휴


잘 할 수 있을까....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고민고민만 하다가..

일단

"부족해도 만들어보자!"로 시작했습니다.

 한빛TV 보러가기 


↓ 촬영을 위해 의논하는 장면 ㅋㅋㅋㅋ

코로나가 심각해지기 전 사진이에요~~~

한빛TV 촬영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처음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아이디어도

한빛냥과 촬영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함께 논의하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직접 주인공이 되서 촬영에 들어가면...

대사를 하는 순간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

촬영하는 저도 알수가 없어요.

그냥.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빛TV 보러가기 

정말정말~~~~~~~카메라 앞에 서는게...진짜 처음이라

큰 용기를 가지고 참여하신 분들도 있었어요.

 한빛TV 보러가기 

↓실용출판부(가면때문에 소리가 안들릴까봐 마이크 테스트를 엄청 함)

촬영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은

온 몸으로 도와가며 촬영에 임했죠.

짐벌을 들고...한빛냥이 위의 모습을...고스란히 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절대로 한번에 찍어서 오케이가 된...장면은 없었던 촬영현장.ㅋㅋㅋ

열심히 NG 장면을 찍으면서

굉장히 재미있었던 경험은 잊지 못하겠어요 ㅋㅋ

 한빛TV 보러가기 

그리고 한빛냥은 팀장님과 한빛건물 내부(B동에서 A동으로 가는길을 찍었습니다.)ㅋㅋ

처음이라 어색하기도하고

낯설지만.........진짜 열심히 찍었어요.

자세한 동영상 이야기는 한빛TV 유튜브

  한빛TV 보러가기  에 다 나와있답니다!~~~ㅋㅋㅋ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면서 느낀건


좋은 콘텐츠는 혼자 만들 수 없는 것이고

소통없이는 가치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생각이 문득

스쳐지나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서로의 관계가 더 소원해지는 요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통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럼 이만!

또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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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갈수록(36살이지만 마음은..아직 20대라...어른이 되어가는 중ㅋㅋ)

살도 나이의 숫자 만큼 차곡차곡 쌓이는거

저만 그런가여...@_@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옷이 작이졌다는 말을 요즘 입에 달고 살고 있었지요.)


그래도 버텼어요. 운동 귀찮아서, 일하느라 피곤하니까..근데..

어깨가 점점 너무 아파오고 아프면 빠져야되는데....

왜......!!!!!.....등에 살이 찌는걸까여?(믿기지 않는 상황임)

그래서 멈추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 매년 한빛은 자기계발비(모든 임직원에게 제공)로 운동할 수 있음.ㅋㅋㅋ

운동 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었어요. 우선 어깨 결림이 사라졌고,

옷이 살짝 낙낙해졌어요. 좀 살겠음.

제 운동하는 모습이..알음답지는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운동하는건 안보이고..꽁지머리만..자꾸 눈에 들어옴...ㅋㅋㅋ

몸이 좀 가벼워지니 우리 한빛의 다른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는지

알아봤는데요. 다양한 운동들을 하시더라고요.


IT마케팅팀 조과장님은 자전거로 출퇴근하신다고 해요. ↓

주말에 자전거 여행을 다니신다고 하시길래

인천에 다녀오신 사진을 반..강제로.(?)...ㅋㅋㅋ 입수했습니다.

분위기가 간지인듯, 무엇보다 저는 자전거가 탐이 나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한빛아카데미에 검도를 하시는

여자 대리님이 계십니다.ㅋㅋㅋ

처음봤던 아래 사진은 영화에 나오는 한장면 같았어여 ㅋㅋㅋ

그와 더불어 인생 뭐 없다. 즐길 건 즐기자 포토 한 장 찰칵! ↓

검도하시는 분들도 유쾌하다는 증거임 ㅋㅋㅋ

폴짝폴짝, 폴폴짝, 검도 옷 무게가 무겁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뛰실수 있다니..체력 장난아니시네여 ㄷㄷㄷ

실제 검도 경기를 하신 모습도 입수했습니다.ㅋㅋㅋ WOW!!

그리고 그리고

김대리님은 운동을 거의 매일 틈틈이 하신다고해요.

울퉁불퉁 근육은 얼마나 운동을 해야 만들어지는건가요?

헬스장에서는 이렇게 운동하셔야합니다. ↓↓ㅋㅋ

(저는 근육을 제대로 가져본 적이 없....)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순발력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대표 유산소 운동!

박사원의 타아악꾸우!(탁구)

포즈가 거의 선수급입니닷 !!!ㅋㅋㅋ

그래서 이번 탁구 시합은 이기셨나여~ 궁금궁금 ㅋㅋㅋㅋ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고민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목이 앞으로 점점 모니터와 가까워지고

허리의 긴장감이 풀려 등이 굽어질때

때로는 야근을 해야될때, 눈코뜰새없이 바쁠때

 운동으로 가벼워진 몸은 업무 효율에 영향을 미친다는점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난다는 현실. 이건 누구나 아실꺼에요.


여러분

건강하게 돈벌고 놀고 먹고 자고 합시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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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정문앞에 서있으면 눈에 들어오는건 당연히 건물이죠.

그런데 건물만 보고 예쁘다고 하면(당연히 건물도 예쁘고...)

많이 서운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건물외에도 예쁜 조경들이 많거든요.ㅋㅋ

그래서 한빛에 놀러오시면 예쁜 조경들도

보고 가시라고 하고싶네염 ㅋㅋㅋ 

↓ 그리고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흔적들이 곳곳에 숨어있습니다.ㅋ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2023 꿈을 심다"

저는 "2023 꿈을 심다"를 보기전에는

여기 왠 비석인가..했어요.

너무 궁금하여 인사팀 김차장님께 여쭈어보니

바로바로바로

타.임.캡.슐.


헐 대박. 

2013년 구) 서교동 사옥에서 만든 타임캡슐이 지금 신) 사옥으로 옮겨져서

↓ 옮기는 작업 이미지 

정성스럽게 만들어 놓은 것이였어요.

저도 타임캡슐 하는거 좋아하는데..왜 그때 이곳에 입사를 안해서

동참하지 못한거죠. (아쉽ㅠ-ㅠ)

처음에 타임캡슐을 발견하신 어느 한빛인의 느낌

"포탄인줄 알았어요." (나도 그리 생각함)

타임캡슐 담는 통(?)은 누가 사신건가요? 컨셉인가요?(궁금궁금) ㅋㅋㅋ

자, 그럼 여기까지 타임캡슐을 뒤로하고

↑인사총무팀과 조경 담당자분들과 건물 관리하시는 소장님까지

모두 모여 한빛의 나무, 꽃, 풀들이 잘자라는 방법을 듣고 나누고 고민합니다.


매년 3번씩 꼭꼭 관리를 해줘야된다는 사실!


자라고 생명력있는 식물들이라 관리가 필요한거로구나.

새삼 알면서도 다시 깨닫게 되더라구요.

깍아주고, 뿌려주고, 뽑아주고 (정성들인만큼 살아나고 싱그러워지는 식물들)

보이는 이곳에는 감나무와 복숭아 나무가 있는 자리에요. 

두 그루의 나무 보이시죠? 왼쪽이 감나무, 오른쪽이 복숭아 나무

제가 나무 열매들을 클로즈업해보았습니다.ㅋㅋㅋ

어느것이 감나무이고 복숭아나무인지 맞춰보세요 ㅋㅋ

댓글로 맞추신 분은 제가 커피쿠폰 드릴께여 @_@ 히히

(혹시나..많은 분이 맞추시면...추첨하는걸로...ㅋㅋㅋ)

<맞춰보세요~~~~>

그리고 반대편에 있는 제가 좋아하는 곳

대나무 작은 숲길

잘 정돈해 주신 대나무 미니숲에서 잠시 멍하니 앉아있었어요.

바람소리에 대나무 흔들리는 소리도 시원하고 하늘도 맑았습니다.ㅋㅋ

그리고 정문에 나무 한그루를 심었다는 제보가 있어서

인증샷 찰칵!

오며가며 잘 자라라고 인사 한번씩 해주세요. ^_^ ㅋㅋ

꽃 이름을 들었는데..또 까먹었어요..

제가 이름 기억하는 능력이 참으로 부족합니다. ㅠㅠ

다음에는 적어놔야지. @_@


솔직히 바쁘고 정신없는 삶에 주위를 둘러보기는 쉽지않아요.

그래서 준비한 대나무, 감나무, 복숭아나무, 꽃들이니

이 글을 보신 후에는

한번은 뒤돌아 봐주시면 눈이 정화되는걸 느끼실겁니다. ^________^/

그럼, 5월의 마무리도 봄처럼 밝게 마무리 하기를 바라면서

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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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이네여~~

가족들과 좋은 추억은 많이 만드셨는지 궁금하네요.ㅋ

한빛에서도 좋은 추억들이 있어

자랑(?)하고자 한빛냥이 찾아왔습니다.ㅋㅋㅋ

한빛에서는 매년 내가 필요한 공부에 대해

외부 교육을 받거나 스터디를 만들어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고 있는데요.

요즘 유튜브의 시대라 저도 동영상 편집에 대한 필요성이 간절한데 학원다닐 시간은 없고,

막막하던 그때, 한빛 비즈의 배대리님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스터디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대학때 하던 스터디 그룹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 살짝 기대감이 들더라고요. ㅋㅋㅋㅋ)

모두들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해야되기때문에

점심에 모여서 스터디를 하기로 했어요.ㅋㅋㅋ(개인적으로 시간이 맘에 듬)ㅋㅋ

장소는 4층 산토리니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4층 산토리니 문앞에서

예쁘죠?ㅋㅋ(자랑해서 미안합니다.)ㅋㅋㅋ


스터디를 위해

산토리니에 한빛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였습니다.

먼저 만나서 점심 도시락을 먹으면서 안부부터 묻고 수다를 잠시 떱니다.ㅋㅋ

(이때 저도 먹고 얘기하느라..사진을 못찍었어요...ㅋㅋㅋ)

스터디 시작!


지난시간에 옥상에서 찍은 촬영본을 프로미어(Adobe)프로그램으로 엽니다.

한빛비즈의 배대리님이 동영상을 올리고 어떻게 편집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스터디긴한데...거의 배대리님께 배우는 형식...이였....)

어떻게 편집하는지 듣고 난 후

각자 가지고 온 동영상으로 편집을 해봅니다.

포카리가..너무 중앙에 있네요....리얼로 찍은거라..다소 지저분한 느낌은 이해해주실꺼죠?ㅋㅋ

모두들 오! 된다. 신기하다. 이러면서 공부합니다.

근데 아시죠. 편집 프로그램은 항상! 쓱쓱 잘되지 않는다는점.

나는 되는데 너는 안되고, 너는 되는데 나는 안될때가 있는게 프로그램이에요.(이해되시나요..)

음...쉽게 말해 같은 프로그램은 여러사람이 쓰면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될때가 있어요.

속성이 다르거나..클릭이 잘못되거나..등등으로요.ㅋㅋ

배대리님은 스터디시간이...반은...서 계시는....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대리님(__)(--)/

모두들 직접 동영상을 만들면서 혼자 키득키득 웃고 안될 때 "배대리님!" 부르고....

작업이 생각처럼 되지않으면 (이거 저는 왜 안되는걸까요.)← 주 대화입니다.ㅋㅋ

그리고 스터디가 끝나고 하는말

"생각보다 이거 재미있는데요?"ㅋㅋㅋㅋㅋㅋ


 

배우고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을때, 배워야겠는데 막막할때

매일보는 동료와 함께 하는 스터디가 부담없이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빛의 사내 스터디 참 괜찮죠?ㅋㅋㅋ

압니다~~ㅋㅋ알아요~ㅋㅋㅋㅋ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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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인사총무팀 장OO대리님의

분주한 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립니다.

바스락바스락

뚜벅뚜벅

그리고 바로 뒤에 있는 김차장님과의 대화내용(쫑긋)

"차장님 이게 좋을까요? 이렇게 포장해서 주면 어떨까요?"

포장??? 선물인가???

조심스럽게 인사총무팀에 구경갑니다.ㅋㅋㅋㅋ(한 오지랖하는 한빛냥)

선물을 보니 탐나는게 많네요.

저도 갖고 싶다는 마음이 벌떡 올라오지만

달라고는 말을 못하겠더라고요...ㅋㅋ


부럽다.


부럽다는 말로 제 마음을 대신 표현했어요 ㅋㅋㅋㅋ(많이 순화한거임) ㅋㅋㅋ

다음주에 입사 예정이신 분들이 오시면 자리에서 짜잔~하고 보실수 있게

입사하시는 분들의 책상에 선물을 가져다 놓으신다고 하시길래

저도 궁금해서 따라가봤습니다.

(원래 좋은일에는 무조건 따라가야됨) ㅋㅋㅋ

선인장, 선물 박스, 기프트 바우처(잉겔스 커피쿠폰), 마우스패드, 결재서류

맘에 드는 구성이네요.

저도 다시 재입사 해볼까 싶어요 ㅋㅋㅋ

근데..제일 큰 박스안에 무엇이 들어가있는지를 아직 확인못해봐서 그런지

뭐가 들어있는지 너무 궁금하여

김차장님께 여쭈어봤어요.(장대리님이 선물을 준비하시고 선물 전달은 김차장님이 하심)

조용히 보여주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기존 한빛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우와", "우와", "우와" (3번 넘게 들은것 같음) 모여들더라고요

내 마음과 같구려.ㅋㅋㅋ 모든분들이 김차장님께 저도 갖고 싶어요

어필하십니다.(이 장면은..찍지 못했어요. 저도...부럽다고 얘기하느라;;)


그리고 뒤를 돌아선 자리가 IT2팀 자리였는데요.

재미있는 요소를 발견했습니다.

팀원들의 이미지와 비슷한 유명인물(?)들을 이름표 위에 만들어 놓으신 모습들.ㅋㅋㅋ

얼굴을 보여드릴순 없지만...

정말 비슷해요.ㅋㅋㅋㅋ

캐릭터 위에 하얀띠를 두른 모습도 볼수 있는데요.(보스베이비와 토르)

마스크를 걸어놓은 겁니다.ㅋㅋㅋ


그리고 IT1팀에 또 다른 입사하실분을 위한 선물을 놓으러 갔는데

정말 눈의 뗄수 없는 귀요미들을 만났습니다.

펭수와 귀여운 아가들을 보니..

저 왜 기분이 좋아지는걸까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재미있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정보를 하대리님께 들었어요

바로 ↓

 

저도 주말에 던킨을 가야겠어요.ㅋㅋㅋㅋ

던킨가셔서 펭수를 겟! 하신분들은

펭수 텀블러 만난 소감이 어떠신지 알려주세요.~~~

소식이 궁금함여 ㅋㅋ


그렇게 입사 하시는 분들을 위한 선물을 

마니또 같이 살짝 정성스레 올려놓고

3층의 IT출판부를 뛰어다니다가(조심스레 뛰었어요.ㅋ)

5층인 저의 사무실로 올라왔습니다.


오늘 김차장님과 함께 다니면서 드는 생각이

항상 인사총무팀분들께 받기만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회사에서 필요한 모든것을 인사총무팀에게 요청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쑥스럽지만...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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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서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대규모 감염사태가 일어나게되면서

한빛에서는 한빛직원들의 안전,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 그리고

자녀 돌봄을 위해 순환 재택근무를 실시하게 되었어요.

티비에서 자주보는..코로나 치료장면..투척합니다. ↓

각 팀마다 업무의 특성에 맞게 재택근무일을 정해서

13일부터 재택을 시작하려고 준비를 했는데요.

재택을 위한 준비는 그냥 집에서 컴퓨터로 일하면 되지않나..

아주 단순한 생각을 했는데....

생각에 큰 오산이 있었습니다. 헛헛

긴급하게 생길 업무에 대해서 하나하나 생각하고

그것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처리할지 논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더라고요.

재택을 처음해보는 한빛냥은..내심 기대 70과 걱정 30으로 재택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출근때문에 볼 수 없었던....딸아이의...(조카도 코로나때문에 쉬고있어 함께함)

아침인사를 보았는데요. 엄마 사랑해가 아니라

엄마 나 좀봐바. 였어요. 그리고 나 잡아봐...

순간적으로 느낀 촉은...어서 업무할 방으로 들어가야겠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방으로 빨리 들어갔습니다. (원래 아이들은 아침부터..저렇게 웃을수 있나요?ㅋㅋ)

그리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필요한 업무 협의등 여러가지 사안때문에 팀장님과

영통을 했어요 ㅋㅋㅋ

(아..................화상으로 보니..굉장히. 쑥스럽더라고요 ㅋㅋ)

영상통화에 잡힌..제 얼굴이 너무 떡대같이 나오는듯하여...

속상했지만..어쩔수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해야될듯 ㅋㅋ)


다른 한빛인들의 재택은 어떤지도 업무 얘기를 하던 동료들의 생활이

문득 궁금해 지더라구요.

 

아! 김다미와 박서준과 함께하는 재택근무는 점심시간이였음을 알려드립니다.(댕댕댕~)

 

출간이 되고나면 편집자의 업무가 끝난것이 아니기때문에

모두들 출간될 도서가 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고

고민하시는 모습도 보이고(저만보이나요...자세히 봐보세요 ㅋㅋ)

신간도서는 작은거 하나도 틀릴까 더더 자세히 보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도..열심히 일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나니 점심시간.

쉬는 시간에는 아이 달래고..놀아주고...

업무시간되면 다시 업무방으로 가고,,ㅋㅋㅋ

재택근무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혹시나!혹시나! 내가 노는걸로 오해받을까바..

회사에 있을때보다

훨씬 오래 업무자리에서 메신저를 놓칠까바..

앉아있고 어디도 가지못했습니다.(이건...많은 분들이 공감하심)

여러분의 재택근무는 어떠신가요?^^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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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빛냥입니다~

2월,3월 하루하루 나에게 별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잘지내고 계신가요?

별일이 없는건 너무 감사한데..집에만 있는 시간들에

무기력이 조금씩 오는걸 느끼고 있어요.(제가 워낙 활동적이라;;)

알게 모르게 가라앉는 마음과 정신에 미래에 대한 확신없는 두려움도

커져가는걸 요즘 느낍니다.


그래서 한빛비즈의 박00 과장님께 연락을드려

심신안정을 위한 희망적인 도서가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책을 만났습니다.

 

339페이지까지 있어서 내용이 많은걸 싫어하는

저로써 이걸 다 읽을수 있겠나 싶으면서

책을 열였는데 글이 많은건 아니더라고요. 굿굿

박과장님이 제 취향을 저격해 주신듯해요 ㅋㅋㅋ

지난주 코로나 확진자가 7천명을 넘어가면서

역시나 방콕을 하게되었는데요


같은 영화도 이미 몇번을 반복했고

 

드라마도 무한 반복을 했으며,

 

코로나 기사도 몇번을 보고나니

 


자연스레 책을 찾는 나를 보면서

사람은........놀고 먹고 자고 일하고 교양을 쌓고 공부하는것이

다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ㅋㅋㅋ

자, 인제 책을 핍니다.

목차를 넘기고 가장 눈에 들어오는 문구를

오래된 저의 분신 연필로 쭉쭉 그어봅니다.

 

일상생활의 지루함과 무기력은

내가 내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장거리 여행이고 큰 도전을 할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생각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일상에서 새로운 것을 찾고 나를 채우고 변화시키는 일을

나는 지금 하고 있나...돌아봅니다.


항상 일에 치이고 육아에 치이고

그러다보니 여유있게 책은 나중에나중에 했었는데

오랜만에 연필의 사사삭 소리가 기분이 뿅 좋게 만드네요.

힘든 시기인 요즘

여러분들은 어떻게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 잘 견뎌서 이겨보아요!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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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전세계에 떠들썩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도 조심해야되는 이야기

"코로나 바이러스"

첨엔 별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너무 쉽게 봤나봐요.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매일매일 오늘은 확진자가 없는지

일어나서 뉴스부터 보게되는 날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란? 감기 등 일반적인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로

고령자나 만성질환 환자에게 치명적이라고해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 사망수가 나오고 있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눈에 띄는 점은, 감염자 가운에 아동 감염 사례가 적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아래에 확진자 연령표 공유해드릴께요~

국내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경우 35세 첫 번째 확진자를 시작으로

대부분 감염자가 20~50대에 몰려있다고

10대 이하 확진자는 없다고하네요. 꿈나무들의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무사해서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코로나가 물러가는 그날까지...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위생을 꼭!! 지키도록 도와줍시다!ㅋㅋ


한빛에서도 오늘 2월14일 오늘 쪼꼬보다 건강을 챙기자며

한빛분들의 건강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시간에,.,.들려드릴꺼에요~기다리세요 ㅋㅋ)

오늘 우리의 이벤트에 마스크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각 층마다 손소독제를 문앞에 설치해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일하다 힘드나 졸리나

아무때나 쓰실수 있도록 배치해두었습니다.

맛점해야되는 점심시간

절대로 밥은 포기할 수 없으니 점심시간 동료들과 밥먹으러 나갑니다.

마스크를..혹시....평생 껴야되는 상황이 오려나..

그러면 화장하기도 불편하고 숨쉬기도 불편하고

말하기도 불편한데 어쩌나..

이런 생각을 지우지못하고 사무실을 돌아옵니다.

빨리..연남동...들판을 마스크 없이 뛰어다니고 싶네염

봄을 맞이한 연남동의 거리 과거 ↓

홍대의 메가박스에 엘사도 마스크를 끼고 있더라구요.

왁자지껄하던 홍대의 모습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맘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방독면...쓰는 최악의 날은...영영 없기를...바래보고요.

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멋진 미래만 있기를..^____^


2-3일 정도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지않으니

이상태로 바이러스가 하늘나라로 가기를 다신 오지않기를 바래봅니다.

방금 기사를 보니 국내 확진자중 7분이 퇴원했데욧!

불금이지만 위생관리 철저히 하시고요!

곧 또 만나용~~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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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알고 있는 그저그런 이야기

한빛은 홍대 핫 플레이스 연남동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점심도 저녁도 항상 핫한 곳에서 먹어요 ㅋㅋㅋ

미안합니다. 자랑해서 ㅋㅋㅋ


자 그래서 한빛디자이너팀이 새로오신 노상무님과 회식(환영 파티)를 했습니다.~

회식을 하는 장소는 동/교/해/물 맛집!!!!!!(너무 오바했나요~)

그리고 동교해물집에 도착했습니다.

앞의 간판 주위가 반짝반짝하는 착시효과가 있었다는..맛이 기대되던

그 마음을 담아서 조금 꾸며보았어요 ㅋㅋ


그리고 바로 시켰습니다.ㅋㅋㅋㅋ

우선 싱싱한 해물 친구들을 공유해드릴께요.^_^ (식감의 쫀득쫀득 느낌이 오나요~)

멍게,낙지,조개,홍합등등 싱싱한 해물을 색깔이 군침을 돌게 만듭니다.

그렇게 노상무님과 디자인팀은 신이 나서 젓가락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회식에 음주가 안좋을수도 있지만 가볍게 마음을 여는데는

조그마한 힘을 낼수 있기에

짠!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새롭게 오신 상무님의 하루 업무는 어떠신지 물어보고

디자인팀의 에피소드도 이야기하고

서로 알아갈 수 있는 나만의 이야기도 하고

조언도 듣고 나누는 시간이였다고 해요.

취중진담시간이였나요~(@_@)ㅋㅋㅋㅋㅋ

편안한 분위기가 보이시죠? 식탁에 놓인 음식들은

이미 초토화 상태이고

자유롭게 대화합니다.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는 업무때문에 서로 알아갈 시간을 따로 내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기때문에

가끔씩 만나서 얘기하고 나누는것도

당연히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담백하고 거창하지않게 말이죠.(이건 제 생각입니다요)ㅋㅋ

해물먹고 대화 나누면서 기분업되어있는 모습을 한장 포작했습니다.~~~

"우리 지금 기분조아.! 그래서 아무래도 날아갈듯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느낌이에요 ㅋㅋㅋ

밝음 긍정 뿜뿜이네요~근데 상무님 어디보시는건가요? 궁금합니다 ㅋㅋㅋ

어려울것 같아요. 이대리님..ㅋㅋㅋㅋㅋ

그럼 소고기 사주세요..(조대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아~~~(애교로 봐주시면 참 좋을것같아요!)

노상무님과 소고기 먹는날 후기는 곧 제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위의 이미지 내용은 설정입니다. 오해 하시길...ㅋㅋ)

그렇게 시간을 흘러갔습니다..ㅋㅋㅋ

노상무님과 박과장님은 핸썸하니까...얼굴샷 올립니다.허허허허

저는 근데..홍합탕이 자꾸 눈길이 가네요.

조만간 저도 가서 먹어야겠어요. 음음음 ㅋㅋㅋ

회식이 끝나고 나오는길에

이대리와 최과장이..

해물친구들을 바라보며...시간을 보내셨다고해요...해물친구들과 대화중ㅋㅋㅋㅋ

맞나여~ 제 추측이 틀린건가요~ㅋㅋㅋㅋㅋ

기분좋은 저녁시간을 보내고 내일을 또 만나기에

빠이빠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저녁시간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직장동료들과의 저녁시간을 즐겁게 보내시나요?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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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예테보리 도서전을 참관한 양대리를 소개합니다.~

한빛미디어의 에디터로 관심사가 잡다하며, 좋은 콘텐츠로 독자와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9년째 변함없이 이어가는 여행팀 양00 대리입니다.

(참고로 양대리는 지난날 한빛 옥외 광고 설치 때 바람세기를 증명하신 분입니다. 아래 링크 참조ㅋ)

https://blog.hanbit.co.kr/217?category=586120


자, 그럼 양대리의 에테보리 도서전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나는야 양대리 ㅋㅋㅋㅋ)

프랑크푸르트나 런던, 아니면 파리와 볼로냐 국제도서전에 대해서는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루트가 비교적 다양하지만 

예테보리 도서전이라 하면 우선 지명부터 낯설 수 있는데요.

 

메인홀_보이는 모습이 1층의 일부이고 2층을 포함해 만 평이 넘는 면적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주빈국인 한국을 테마로 제작된 리플렛_셀카봉을 들고 있는 깨알 같은 디테일이 돋보인다.

 


 

예테보리는 우리로 치면 규모나 위상 면에서 여러 모로 부산 같은 스웨덴 제 2의 도시로, 1985년부터 개최된

예테보리 도서전북유럽 최대 규모의 국제도서전이에요.

 

 

특히 올해는 스웨덴&대한민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국내 출판계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전시장 규모도 훨씬 컸고

부스, 세미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곳곳에서 끊임없이 진행되어

꼼꼼히 보려면 전 일정인 4일 내내 봐도 부족할 것 같았습니다.

(출발 전 필히 홍삼을 챙기라던 주변의 조언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던 것이지요...)

 

한참을 기다려야 했던 세미나 입장권 구매 줄. 무료 행사뿐 아니라 유료로 진행하는 세미나들도 대체로 참여가 활발했으나 특히 한강 작가와 진은영 시인의 세미나는 시작하기 훨씬 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책을 가득 실은 손수레와 함께, 휠체어를 탄 사람도 종종 볼 수 있었고 화장실에 생리대와 탐폰이 비치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북유럽 전반에 나타나는 특징인 장르물에 대한 높은 수요와 관심을 반영하듯 

하퍼콜린스 노르딕, 노르스테츠, 보니예르 등 대형 출판사들도 

로맨스와 범죄소설, 판타지 등 장르문학 브랜드 부스를 크게 배치하고 

작가와의 이벤트를 활발하게 열고 있었습니다. 

키컬러인 오렌지와 헤드폰으로 꾸민 최대 규모 오디오북 회사인 스토리텔 부스

 

도서전 참관 외 이번 프로그램의 다른 한 축이었던 

오디오북과 관련해 도서전 이전에 방문했던 스타트업 업체인 

스토리텔과 북비트의 부스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물성을 지니지 않은 매체 특성상 개별 타이틀보다는 자신들의 서비스 플랫폼 자체를 홍보하는 

이벤트와 부스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보니예르의 오디오북 자회사(스타트업)인 북비트 부스, 오디오북 무료체험권


대망의(?) 한국관은 전시장 정문을 기준으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곳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인간과 인간성(Human & Jumanity)을 큰 테마로 

‘사회역사적 트라우마’, ‘국가폭력’, ‘난민과 휴머니즘’, 

‘기술문명과 포스트휴먼’, ‘젠더와 노동’, ‘시간의 공동체’ 등 

6개의 소주제를 내걸고, 66개의 검정색 의자와 관련 

도서 131종을 마치 현대미술의 설치 작품처럼 전시해두었습니다.

 

미세하게 기울어진 한국관 스테이지 / 스테이지 주변에 전시된 주제별 도서들

테이지는 바닥이 1도 기울어졌는데, 바로 의식하기는 어렵지만 

왠지 모를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이러한 형태로 

“우리는 모두 운명의 경사에 놓인 불편한 의자에 앉아 있는 존재들”이라는 시인이자 

건축가 함성호 작가의 컨셉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예테보리 도서전의 세미나

예테보리 도서전의 가장 큰 특징이자 이번 참관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세미나 참석이었습니다.

첫 번째 세미나는 

한강 작가와 진은영 시인이 이민자 출신의 스웨덴 시인 아테나 페로크자드(Athena Farrokhzad)와 함께 

개인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이 분리될 수 없다는 동의로 시작해 

광주민주화운동, 세월호 참, 예테보리에서 있었던 화재 사건 등 

작품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던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했고

 


두 번째 세미나는

한국 사회나 작가와는 접점이 없었지만 우리보다 

문화적으로 먼저 페미니즘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된 문화권에서의 시각이나

문제의식을 알 수 있는 다양한 패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인간의 조건" 세션에서는

교육에 대한 한국인의 집착을 ‘한’과 ‘유교’라는 코드를 가지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테보리 도서전은 전반적으로 활기가 넘치면서도 진지하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도서전을 참관하며 들었던 소감은 

제가 (저도 모르게) 과소평가했을 뿐 한국 문화와 

한국 문학의 잠재력이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부스 전경

 

이곳에 오기 전 막연히 북유럽에서 

한국의 존재감이 없을 거라 단정 지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한국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이해도가 의외로 높았습니다. 

물론 주빈국가라 더 그랬겠지만 도서전이 열렸던 예테보리 외의 지역에서도 

서점과 쇼핑몰에 방탄소년단(BTS) 등 K-팝 관련 도서와 K-뷰티 코너가 따로 있는 걸 보고 내심 놀랐습니다.


바고 대사도 지적했듯 우리가 전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례없는 성장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편집자 이전에 한 사람의 독자로서의 바람으로 급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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