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힐링타임

점.심.시.간

한빛의 점심시간은 12:30분 부터 시작입니다.

요즘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썬 유일하게 먹고 싶은걸 먹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지요.

더군다나 너무 감사한건..

한빛이 연남동 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꺄아아아아!

한빛은 점심을 같이 먹을때 "초대장"이라는 것을

보내서 점약을 미리 약속해요.

아래(↓)에 초대장에 내용을 쓰고 보내고

상대방이 초대장을 수락하면 OK! 점약 당일날 알람으로

까먹었던 점약의 시간을 깨닫는 일도..종종 있답니다.ㅋ

"초대장" 보낼께요. 라는 점약 신청의 문구는

먼가..은근히...대접받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만 그럴수도 있음 지극히 주관적임)

(그니까 전 맘에 든다는 거죠.ㅋㅋㅋ)


그럼 제가 자주 다니는 맛집을 소개해드릴께여!

덮밥 정식부터 GOGO!!

(저의 최애 식사이죠 ㅋㅋ)

- 섬 -

< 간략한 정보 >

0507-1339-4642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 2층 섬


한달에 두번 정도 가는것 같아요.

저는 쭈꾸미 덮밥을 항상 먹어요. 반찬도 정갈하고

비율이 잘맞아서 먹고 나면 배가 부른데 거북하지 않은것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ㅋㅋ

가격도 연남동 맛집으로는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비싼데 조금 나와서 내 배가 채워지지 않는건..

저의 분노를 일으키기 때문에..가성비가 젤 중요합니다.ㅋ


그리고 최근에 알게된 솥밥!!

- 아뜨뜨 -

< 간략한 정보 >

0507-1305-4352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42-5 1층 아뜨뜨


이 솥밥은 먹는 방식이 있는데요. 재미있기도하고

담백하니 맛있더라고요.

저는 육류파라 소고기 솥밥을 주로 먹습니다.ㅋ

소고기에 와사비랑 야채, 계란을 비벼서 먹고

솥에는 누룽지를 뜨거운 물에 말아서 먹는데요.

두가지 맛을 즐기니

어찌 아니 기쁘겠는가.!


자, 밥을 소개했으니 인제 빵으로 가볼까요?

- 만동제과 -

이곳의 마늘빵은 진짜 존맛이에요.

< 간략한 정보 >

0507-1404-5079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2


<한빛아카데미 신입 에디터의 9개월의 직장생활 리얼 후기>에 아카데미 신입분들이

촬영을 잊고 시식하시던 그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여..ㅋㅋㅋ

진짜 빵이 부드럽고 맛이랑 향도 존맛향입니다.

밀가루의 텁텁함과 먹고난 후 거북할 정도의 배부름이 없어요.

(저는 맛있는데 먹고 나서 거북한 음식은 맛있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ㅋㅋ)

그리고


시식을 어마어마하게 줍니다.

한끼..해결 느낌이였음

아래 동영상에

1:01초부터 한빛인들의 만동제과 빵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ㅋㅋ 

↓↓↓↓↓↓↓↓↓

https://youtu.be/vv-7BF8ILnc

밥도 먹고 빵고 먹었으니

인제 커피만 마시면 모든 하루 일과가 끝납니다. ㅋㅋㅋ


- 테일러커피!-

커피를 달게 먹지 않는 저도

테일러커피의 크림모카와 아이슈패너는...........

달에 한번은 꼭..챙겨 먹습니다.

(매주 먹으면 살찌니까..양심상..ㅋㅋㅋ)

마실때 쭈욱..끝까지 들이켜서 크림과 커피를 같이 먹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커피숍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리 한빛에 있는 커피숍을 자랑해도 되겠다 싶어

소개합니다.ㅋㅋㅋ

(정말..문득 갑자기 생각남...ㅋㅋㅋ)


- 잉겔스 -

< 간략한 정보 >

02-337-6123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 B동 1층

일단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ㅋㅋㅋ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기도 좋아요.

저는 주로 잉겔스에서 플랫화이트 커피를 마셔요.

촬영 장소로 섭외도 많이 들어오는 장소이기도 합니다.^_^


여기서 잠깐!

잉겔스를 비롯해서

한빛 사옥이 왜 촬영지로 섭외가 많이 들어오는걸까?


바로바로바로 한빛 건물이

"아키데일리"라는 건축전문지 사이트에 소개될 정도로

예쁘게 지어졌기때문입니다.


"아키데일리"라는 사이트는 세계 최대 건축 사이트라고 해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들은 다 모여있는 그곳에

https://www.archdaily.com/

 

ArchDaily | Broadcasting Architecture Worldwide

ArchDaily, Broadcasting Architecture Worldwide: Architecture news, competitions and projects updated every hour for the architecture professional

www.archdaily.com


우리 한빛도 한 획을 그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아래 링크 고고 해주세요!

https://hanbitmedia.tistory.com/198

 

한빛출판네트워크 사옥이 건축전문지 사이트 [아키데일리]에 소개되다!

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인 홍대 근처에는 젊은 카페 문화와 인디 문화로 유명합니다. 마포구의 약 4,120개의 출판사 중 1,047개가 홍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역 특색을 반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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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유니크가 존재하는 연남동에

우리 한빛도 잘 어울리는것 같지 않나요?


코로나 확진자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백신도 맞고 있으니

조만간 자유롭게 돌아다니게되면 연남동과 한빛의 젊고 유니크한

이야기 더 많이 들려드릴께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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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으로 이전 후

우리 한빛은 어떤 발전과 변화를 겪었을까요?

우선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잠시 살펴보면

사회적으로는 2009년부터 대통령은 이명박이였고

이때 노무현과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하신 일도 있었어요.

2010년에는 김연아가 올림픽 메달을 따는 영광도 있었고

2012년 싸이의 강남 스타일은.. 전세계적인 노래로, 모두가 말춤에 빠졌던 기억이 나요 ㅋㅋ

2014년 세월호 사건, 애볼라 바이러스, 2015년 메르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있었어요


더 적고 싶은데 그러면 우리 이야기는 못할 듯하여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ㅋㅋ


2009년부터 한빛은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수립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열띤 토론과 더불어 열심히 놀았습니다..ㅋㅋㅋ(그렇다고 일을 안하지 않아요. 오해 없으시길 :-)

 

더불어 놀았다는게 무슨 얘기냐면

워크샵으로 앞으로 한빛이 나아갈 방향(비전)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논의하고 토론하고 함께 뛰어 놀았다는거죠.

아래와 같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메이크 페어(Maker Faire)!!

오라일리 미디어에 2005년부터 메이커 생태계와 오픈 소스 하드웨어 등을 테마로

<메이크 Make:> 잡지를 창간했어요.

 

이 행사는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 뉴욕, 런던, 파리, 로마,

암스테르담, 도쿄 등 20여 개 도시에서 연간 100회 이상 열리는 메이커들의 축제의 장이 됐는데요.

2009년 외국에서 열린 메이크페어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보았어요~↓↓↓↓

https://youtu.be/45xt-3Z5MI4

한국에서는 오라일리와 오랜 파트너십을 맺고 있던 우리가 

한국판 <메이크>를 발행하기 시작했음죠.

첫 행사를 열었을때는 참가자가 20팀이였는데

매년 참가팀이 2배 이상 올라 진행하는 저희도

놀라웠다는 사실


Maker Faire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 외국인까지 다양한 분들이 참여주셨어요.

그때 그시절 메이크페어 영상이 있어 공유해봅니다.ㅋ

https://youtu.be/WI_bQL9dTOY

정말 재미있었겠죠?

메이커페어를 위해 반년 정도 열심히 공을 들여 준비했다는것도

꼭 기억해 주세여 (영혼을 갈아서 진행한 페어랍니다~^_^;;;)

아쉽게도 이제는 한빛에서 메이커페어 행사를 주최하지 않는답니다. 아쉽, 아쉽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잠시 중단된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바로바로바로바로 외쿡 도서전!! 다녀오기~~~

(앉아서 아이디어 찾는다고 모든 것을 찾고 해결할 수 없는거 아시죠?)

시야와 사고를 넓힐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외국에 공기로

리프레쉬도 되는 시간이죰

근속년수가 맞는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가는 경우도 있고

특별한 도서전에 같은 팀원들이 가는 경우도 있어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저도 가고 싶은데...가능하겠죠?


2017년 한빛이 새로운 사옥으로 다시 한번 이사를 했었답니다~~~

서교동 시대의 막을 내리고 창천동 시대를 쓰는 역사적인 순간 ㅋ

제가 입사할때 건물이 너무 이뻐서 입사했다고 하면..믿으실까여..

저한테는 큰 영향이였어요.(믿거나 말거나) 참고로 저는 편집자도 아니고

웹 운영하는 디자인 학부 출신이에요 ㅋㅋㅋ

https://blog.hanbit.co.kr/192

 

한빛 창천동 시대를 열다! - 2017 한빛 신사옥 입주식

짜잔~! 한빛이 드디어 새로운 사옥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20년 서교동 시대의 막을 내리고, 홍대 입구역 근처 창천동이라는 곳으로요. (위치 링크) 사진으로봐도 무진장 넓어보이는 두개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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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한빛비즈(주), 한빛아카데미(주) 법인에 새로운 대표이사가 취임하셨습니다.

2008년에 설립되어 경제경영/자기계발/인문교양 책을 만드는 한빛비즈(주)에 2017년에

조기흠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셨어요!


또 법인 하나가 설립되었는데 그게 어디일까요~~??

2013년도에 대학교재를 만드는 한빛아카데미(주)가 설립되었죠.

그리고 2019년에 새로운 전태호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셨습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직원들도 사장님도

뿌듯하면서 저는 느껴보지 못한 성취감이 있을듯해여.

어떻게...이렇게 확장이 가능했을지 다음에 사장님께 한번 여쭈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되겠어요.(진심 궁금)


갑자기 문득 한빛 역사를 찾아보다가

우리 한빛이 참가한 도서전이 있을까 찾던 중 찾아낸! 도서전!

재작년(2019년)에 우리 한빛이 서울 국제 도서전에 참가 한 내용이 생각나서 찾아보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내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https://blog.hanbit.co.kr/224

 

2019 서울국제도서전(SIBF)에 한빛이 함께 했어요!

안녕하세요~ 6월을 마지막 주가 벌써 성큼성큼 다가왔어요. 6월 <여름, 첫 책>이라는 서울국제도서전에 한빛도 함께 했습니다. [06/19(수)~06/23(일)] ↓ 티켓팅을 하고 게이트 3번에서 오른쪽으로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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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부스 참 예쁘네여. 벌써 전시가 2년 전 이라니...작년에 전시를 따로 가보지를 못해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아.....역시 안하고 안보니 잊게 되는건 순식간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한빛의 지난날을 돌아보니

그때는 "즐겁다 좋았다"라는 생각없이 앞만보고 달렸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생각하고 함께 같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면서 여기까지 온거라는 걸

알게되는 시간이였습니다 ^_^

그럼~ 또 만나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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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그때

대한민국 대통령은 김영삼 대통령

 연예인으로는 엄정화가 1집을 발표했고

영화로는 오정해 주연의 <서편제>, 안성기, 박중훈 콤비의 <투캅스> 등이 나왔어요.

그리고 성수대교 붕괴되면서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어요.


93년 출판업은 어땠나 찾아보니

한 해 동안 출간된 신간종수는 "총 2만6천3백4종"

신간발행부수는 "1억3천9백22만1천7백24부"였어요.


2020년도 신간종수는 "6만5천7백92종", 신간발행부수는 "8천2백부" 정도 되네여

93년보다 신간종수는 늘어났고 신간발행부수는 줄어들었네요.

(출판업은 단군이래 늘 불황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신간은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


놀라움은 멈추고 이제 한빛의 역사 이야기 들어가죠 ㅋ


다사다난한 1993년도에 한빛미디어가 설립(3월 19일)되었습니다.

1993년도 설립이라... 엄정화 언니와 김영삼 대통령을 생각하니

한빛이 설립된지도 오래되었다는 체감이 훅 오더라고요.

한빛미디어 개업식 (리얼 90년 사진)


그리고 3년 뒤

 IT 도서 『한글 오피스 95』, 『한글 윈도우 95』 출간이 되었습니다. WOW~
한빛이 IT와 연을 맺는 시작인 것 같네요~


지금의 한빛을 있게한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특별한 날이 다가왔습니다. ↓

97년 미국 O'Reilly와 한국 디스트리뷰터 및 번역 계약 체결이 이루어지고

O'Reilly 첫 번째 번역서 『웹 마스터 In a Nutshell』 출간이 되었어요.

다른 IT도서와 달리 동물에 심플한 디자인의 표지~

아마 O'Reilly 동물을 좋아하는 IT개발자들이 많았을 거예요.

↑ 김태헌 사장님과 팀 오라일리, 오라일리 지사 대표 모임인 듯..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O'Reilly 만나러 미국가신 우리 사장님~

 

미국으로 

97년도에 비행기를 타고 외쿡에서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것이..

굉장히 특별한 일이였던 기억이 있어요(저는 대통령만 비행기 타는 줄 알았던 시절임...ㅋㅋ)


그리고 2년 후

한빛미디어 웹사이트 런칭했습니다~

초장기 홈페이지

와............그때 그시절 웹사이트다..(왼쪽 정렬의 사이트..오랜만에 봅니다ㅋ)

2010년 웹사이트 디자인도 있어서...업데이트된 사이트도 보여드립니다.

좌우 스크롤도 생기고 면분할도, 버튼에 효과도 보이네여~ 장족의 발전이군 ㅋ

 

자 인제,

한빛 도서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께요.

2002년

 IT 분야 "IT EXPERT 시리즈", "IT 백두대간 시리즈" 탄생!!

(가장 오래된 책으로 찾아왔어요.)

코로나로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오래된 책을 찾는 일이 쉽지 않...ㅠㅠ

 

 

2003년

대학교재 "『IT CookBook 시리즈"를 출간했어요.
지금은 명실상부 IT 대학교재로 자리잡았죠^^

 

(쭉쭉 성장하는 모습이 제 눈에도 보임. 잘한다! 한빛 ㅋ)


2005년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출간
 자격증 수험서 『족보집 시리즈』 출간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2003』 베스트셀러


그리고 자주 놀러다닌.. 그때 그시절...

사장님은 고민했습니다.

놀러다니면 열정 가득한 우리 직원들이...

왜...... 회사만 오면 조용해지는걸까..........



그리고 2000년도 초반까지 젊은 선남선녀분들이 가족같이

회사를 다니다가..

정말 가족이 되신분들이 많다는 소식도...함께 전합니다..ㅋㅋㅋㅋ

(누군지는..얘기안할께여..ㅋㅋㅋ)


2008년

서교동으로 신사옥 이전(5월 3일)

저자, 역자, 외주분들까지 모두 모시고 입주식을 했어요.

우리끼리 사옥 이전 회식을 한 다음

 

책을 만드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해서

신사옥 입주식을 했었죠.

(잔치집 같죠?ㅋㅋㅋ 예전에는 이런 분위기가 참 많았는뎁)


그리고 한빛이 주최한 세미나가 있었어요.

2001년 파이썬 오픈세미나~~!!!

파이썬 오픈 세미나에 한빛이 후원하고 O'Reilly 파이썬 책들을

개발자분들, 개발자가 되실 분들에게 알려드렵죠 ^_^

와...그당시 파이썬에 대해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어요.

그리고 10년 전  

2000년에 리눅스 컨퍼런스와 2001년 리눅스 공동체 세미나도 했던 우리~

O'Reilly 리눅스가 보이네여. 이때 참석한 분들이 지금은 필드에서 날라다니는

개발자가 되어있으시겠어요. (잘지내시나요?)

IT 발자취에 한빛도 함께 걸어온 것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는네여


그때 그시절 우리의 역사는..

다소 옛날스러워보임에도 불구하고 밝고 찬란했네여

작은 인원에 젊은 청년들이 모인 한빛의 시작과 과정이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건 저뿐만은 아닐 것 같아요.^^

2008년 이후의 한빛도 조만간

만나보도록하고

그럼 여기서 한빛냥은 아쉬움을 남긴채 물러갑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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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미소지만

"찐!" 미소를 드리기 위해

한빛 사우회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창립기념일로 신나게 스낵박스 받고 올라와서

자리에 앉으니 띠링♪ 메일이 도착했어요

수근수근..웅성웅성...속닥속닥.......(업무는 안중에 없음ㅋㅋ)

무엇을 줄것이냐에 대한...논의가...

스낵박스에 온기가 가시지 않은채 지속되었어요.ㅋㅋㅋ

(메일 제목이 미소지원금이라고 써있어 돈이면 좋겠다는 기대감 때문이였음)

선물을 보자마자 딱 알았습니다.

머니머니구나....ㅋㅋㅋㅋㅋㅋㅋ

한빛 사우회에서 모든 층에 들려 한분 한분에게 이 귀한것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ㅋㅋ

다양한 반응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_______^

 

위의 특별한 반응외에 동일한 반응을 정리하자면

무표정으로 업무를 하시면 분들이

한빛 사우회에서 건낸 봉투를 보시고

"이게 머에요?", "돈 맞아요?", "지금 열어봐도되요?" 비슷한 질문을하시고

모두 미소를 지으시더라고요.

(속내용을 확인 후에는 미소가 더 올라갔음)

이에 대한 변화를...그래프로 그려봤어요 ㅋ

역시.....돈의 매력은 어마어마합니다ㅋ

A동을 거쳐 B동까지 한분한분 일일히 직접 드리고

자리에 계시지 않은 분들은 추후에 직접 드릴것을 기약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하는데

자리에 안계셔서 못받으셨던 두분이 찾아오셨어요.(적극적임ㅋㅋ)

"저도 주세요. 미소지원금"

(마땅히 받아야할것을 못받아 급하게 온 분위기였음ㅋㅋ)

"마땅히"라는 단어가..조금...이상해보이지만..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기에..

그대로 두겠습니다.ㅋㅋ


여기서 잠깐!

한빛 사우회란?

한빛인들의 친교와 복지 증진과 유대를 위해 만들어졌어요.

그동안 블로그에서 보셨던..이벤트들 기억하시나여

잠깐 알려드리면


자세히 보러가기 →

 

(쪼꼬보다) 건강이 먼저다! - 한빛 사우회 깜짝 이벤트!

2월 7일 이날은 금요일이였습니다. 월요일부터 버틴 나의 에너지를 총동원해서 마지막 힘으로 일하는 날이죠. 불금, 열일하는 날 오전 11시 30분경 한빛메일에 소식이 왔어요. (회사의 보안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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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러가기 →

 

From ChoBok To MalBok - 아이스크림 이벤트

초복, 중복, 말복이 먼지 아시죠? 삼복이라는 초복, 중복, 말복은 한국에서 가장~~~더울때는 말하는 겁니다. (아시는거 알지만 그냥 한번 아는체 해봤어요 ㅋㅋ) 2020년 삼복은 7월 16일부터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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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보시는 것과 같이

직장생활의 활력소를 담당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함께 움직이는 행사를 하지못해서

어떻게하면 이 바이러스 슬픔속에

"한빛간 친교 증진"이 가능할지 운영위원분들이

 논의하고 또 논의한 결과

미소를 선물 받는 일이 생기게 된거라는거

꼭 기억하시길 바라면서


오늘 89일만에 신규확진이 668명으로 다시 증가 했다고해요.

항상 조심하시고요.

건강 잘 챙기시라는 말은..100번 넘게 해도 요즘은 더 필요한 말이되었어요.

건강, 마스크 잘챙기소서!

그럼 이만~ 한빛냥은 물러갑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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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뻔할 수도 있는 날이긴 한데요.

그래도 안챙기면 섭섭한 날이 바로 생일이잖아요. 그쳐

1년에 꼭 챙기면 좋은날♪ 생일이라는 날.

한빛의 생일이 돌아왔습니다.ㅋㅋ


코로나 때문에 한빛 생일에도 다같이 모이지는 못했어요.ㅠ

장기근속자분들과 승진자분들만 모시고 진행하고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실시간 방송(한빛TV)으로

함께 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려니.. 준비 과정이 정말..빡셌...)



창립기념식 시작 전에 간식 스낵 box를 받는 시간!

일찍와서 미리 기다려야만 원하는 스낵박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오셔서 줄을 섭니다(맛집인 줄...ㅋㅋㅋ).

바쁜 팀원들의 스낵박스를 챙겨 가시기도 하고

미팅하고 우연히 로비에서 보시고 가져가시기도 하고

챙기기 못한 동료의 스낵박스를 다시 가질러 오기도 하고

#시끌벅적 #우왕좌왕 #화기애애

다양한 방법으로 가져가셨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점심이 지나고 드.디.어


28살을 맞이한 우리 한빛의 생일 파티를 시작합니다~~♪♬

#20대 후반이네(좋을때다)

28주년 기념사를 아카데미 전대표님이 해주셨는데요.

10년전과 지금과 한빛의 성장과 변화를 짚어가면서

변화되어야될 것들을 애기해주셨습니다.

진짜 중요한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고, 함께 일하는 방법을 고민해서 해결하는 것에

"나부터 제대로 하려고 한다"고 하셨어요.

"어쩌다 어른"보다 고민하면서 실행하는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는 문구가

마음에 확 꽂히네염


기념사가 지나고 장기근속분들을 위한 축하메시지 영상~~

그리고 수여식이 있었어요~

7년-10년-15년-20년 장기근속자분들 수여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 7년 장기근속(미디어)

김차장, 신과장, 전부장 3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10년 장기근속(미디어)

박부장, 배차장, 조차장 3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5년 장기근속(미디어)

박부장, 김부장 2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기근속년수가 같으신분들이 모여 감사 인사말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장기근속이라...저도 할 수 있을까요?..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빛냥은 3년차임 ㅋ


 7년 장기근속(아카데미)

김차장, 권차장, 김과장, 주과장, 강과장 5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0년 장기근속(아카데미)

고부장, 변차장 2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년 장기근속(아카데미)

유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20년...실화입니까...ㄷ ㄷ ㄷ )


 10년 장기근속(비즈)

정부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2부~~~~승진자 임명식 시간~~

승진자분들을 위한 축하메시지 영상 GOGO

그리고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장 승진!(미디어)

권부장, 송부장, 박부장 3분 축하드립니다!


 차장 승진!(미디어)

홍차장, 김차장 2분 축하드립니다!


 과장 승진!(미디어)

신과장, 강과장, 조과장 3분 축하드립니다!


 대리 승진!(미디어)

김대리, 박대리, 오대리, 유대리, 이대리 5분 축하드립니다!


부장 승진!(아카데미)

박부장님 축하드립니다!


 차장 승진!(아카데미)

김차장님 축하드립니다!


 과장 승진!(아카데미)

윤과장, 임과장 2분 축하드립니다!


 차장 승진!(비즈)

정차장님 축하드립니다!


☞ 과장 승진!(비즈)

홍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장기근속자분들과 승진자분들 모두 축하드리고요!

20대 후반인 한빛에게 한마디 남깁니다.

그동안 수고했고 잘해왔음 ^_^

앞으로 건강 잘 챙기고(30대에 훅 가지않기 위해)

운동도 미리미리 하자.


2022년 생일에는 다같이 모여서 케익을 자를수 있기를 기대하며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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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yyoo 2021.03.2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방송도 정말 재밌었는데, 이렇게 후기까지 정리해주시니 너무너무 좋네요. 소감 못 들은 분들의 글도 같이 읽어보니 뭉클합니다. 오래 근속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승진하신 분들 축하드려요~

2020년이 어느덧 2달이 지나갔네여.

작년 12월에 진행했어야되는 시상식을

코로나로 인해 전원 재택에 들어갔고...그리고 2달

정말..언제 시상식을 해야될지 코로나 확산세를 매일매일

체크하면서 손꼽아 기다리다 드디어 했습니다.


아직 코로나로 안전할 수 없기에 최소 인원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해서

진행했어요. 그래서...한빛TV유튜브로 참여 못한

한빛직원분들과 댓글소통도 진행했습니다.

자, 최소인원으로 시작!

 

Newcomer상

IT활용서팀 박사원!!!

기획/편집 업무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통한 독자와의 직접 소통, 

도서 홍보/노출, 마케팅팀과의 협업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일일방문자 30명

수준이던 한빛미디어 공식 블로그를 8,100명 수준으로 끌어올리심..(놀랍다.ㄷㄷ 능력자이셨음!!)

 

Newcomer상

에듀팀 : 강대리!

올해 14종의 도서를 마무리하였고, 그 중 

'우리 아이 첫 감정 연습' 세트의 좋은 판매 성과에 큰 기여를 하심

(감정연습 그 책, 저도 우리 딸에게 선물했지요~ ㅋㅋㅋ)

 

올해의 베스트상_영업마케팅부문

송팀장!!

기획편집 부서와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한편, 

올해 IT분야 매출 목표를 초과달성(실화? 그게 가능하셨던건가요? 헐!!)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김차장!!

'나도 손글씨 바르게 쓰면 소원이 없겠네'와 동 도서의 '핸디 워크북'을 출간하여,

큰 성과를 이루었고, 차별화된 글씨체와 구성으로 새로운 독자층을 형성

(WOW~~~)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윤대리!!

'유닉스의 역사'라는 새로운 주제를 발굴

개발자 인플루언서들'을 섭외하여 책의 위상을 드높이심

(능력자가 여기 또 계심)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맛디시리즈!!!

IT활용서팀은 치열하고 끈끈한 팀협업과 수년간의 노력을 통해 

전략적인 출간 관리, 우수한 콘텐츠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쟁사의 추격을 멀리 따돌리고, 맛디 6종으로 

회사 성과에 크게 기여했음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정대리!!!

1,192쪽에 달하는 <포르잔 C++> 번역서를 담당하고

품질있는 도서를 출간해냈음!!

(1,192쪽?? 놀랍다)

 

올해의 베스트상_영업마케팅부문

이과장!!

교강사 유형별 관리 기준을 만들고, 거래처 중요도에 따른 활동 계획을 수행하는 등 

능률적인 영업 직무 수행 관리를 통해 올해 영업2팀 매출 목표 달성에 기여

(발표만 잘하시는게 아니였네염)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윤대리!!!

3년 넘게 접촉해 왔던 원서 출판사를 설득하여 번역권을 

획득하였고, 출간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예상 판매 목표 대비 230% 실적을 달성

(어마어마하군여. ㄷ ㄷ ㄷ )

 

올해의 베스트상_영업마케팅부문

홍대리!!

진정성 있고 세심한 영업관리와 차별화한 영업 전략으로 

한빛비즈의 영업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교보문고에서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출판영업인상을 수상

(대리님 출판영업인상 축하드려요~)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박대리!!!

 빠르고 적극적으로 저자를 발굴하고, 안정적이고 품질 높은 출간으로 소속팀과 
한빛비즈의 기획 출간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

(머리스타일이 바껴서 다른 분인줄 알았어염!! 귀여워여 대리님~)

 

한빛인상

송팀장!!!

아카데미 마케팅 지원 서비스 개발, 날개물류 전산오류 개선, 전산회계프로그램

업그레이드, 경비 지출 솔루션 도입 등 비즈니스 지원과

업무 자동화를 위한 신규 솔루션의 도입을 성공적으로 수행

(작년한해 바쁘시던 모습이 선합니다.ㅋ)

그리고

우리 사장님의 한국출판인회 회장 취임 축하를 어떻게 해드릴까 고민고민하다가

임이사님이 실용출판부와 함께

롤링페이퍼 축하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한빛 트로피가

한빛비즈에서 경영관리 본부로 이동했습니다.

한빛냥의 팀장님이 한빛인상을 수여하셨기때문에(한빛냥은 경영관리본부 소속 ㅋㅋㅋ)

마지막으로!!!

단체 샷샷샷샷!

모든 분들이 참여 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참여하지 못하신분들은 한빛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참여하셨어요.

(댓글...내용이 아무리 찾아도 없...ㅠ) 다음 기회에 보여드리겠습니다.ㅋ


어려운 시기에도 열심히 일하시고 축하를 받는 자리가 2020년도에는

거의 없었는데...

2021년도에 작게나마 할 수 있게되서 너무 좋았다는 한빛냥의 느낌적인 느낌 ㅋㅋ

(근데 한빛분들 대단하십니다. 어려운시기에 목표를 이루시는 모습들)


여러분들에게도 축하할일이 많이 생기는

2021년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이상 한빛냥 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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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GROUND>

벌써 3회를 맞이했어요. (시간 참 빠르답)

2019 개발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 DEVGROUND이어서

DEVGROUND JUNIOR 2019에 이은

"개발자, 나의 성장을 모왔던 것들"까지

왜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데브그라운드를 진행하신 담당자를 만났습니다.ㅋㅋ

조 과장님 가라사대

데브그라운드 뜻을 다시 살펴보면

데브+그라운드 = 개발자를 위한 즐거운 놀이터

(이미 알고 있으시라 봅니다만, 그래도 한번 더 마음에 새기기 ㅋ)

 

IT 도서를 만들고 있지만 책이라는 폼 외에 다른 방식으로도

독자들에게 지식을 전하고 그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취지로 한빛미디어의 연례 개발자 행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그런데...그리고...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 사태로

데브그라운드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어요


온라인 행사로 준비하면서

가장 고심을 많이 했던 건 라이브로 할 것이냐, 녹화편집으로 할 것이냐였었답니다.

중점을 둔 Point!

정보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가!

조그마한 화면으로 보는 독자분들이 집중할 수 있는 포맷은 어떤 것인가!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어떤게 좋을지


오로지오로지

메세지를 전하는 연사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TV방송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녹화 방송을 선택하게 됐던거죠.

(고민과 정성을 많이 담아 결정했습니다.)

이번 데브그라운의 주제에 대해서 꼭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행사의 주제가 개발자, 나의 성장을 도왔던 것들인데요.

물론 성공했던 개발 스토리를 가장 선호하실테지만

개발자로 조직에서 일을 하는 사람, 혼자 일하는 분들도

반드시 비즈니스와 매니징의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


왜냐!

우리의 모든 활동에는 목적이 있잖습니까?

비지니스의 목적은 이윤창출이 아니라 가치창출,

좀 더 자세하게는 소비자 가치 창출입니다.

가치를 창출하면 이윤은 따라오게 되죠.

소비자 가치 창출은 비즈니스에 소속된 모두가 생각하고 해야 하는 것이지

일부 경영진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개발물이 소비자 가치 창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알고 참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매니징도 마찬가지에요.

매니징의 사전적 정의는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인데요.

개발자든, 디자이너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계획되고 실행되고 있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매니징'인 것입니다.

따라서 매니징은 팀장들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 구성원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이죠

 

우리가 관리를 받는 입장이라는 수동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서

관리자를 내가 관리하는 역활을 한다면

팀웍과 업무의 결과는 다르게 나올꺼라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관점에 대해서 여러분께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브그라운드가 개발시장을 키우고 활성화에 기여하면

개발자와 우리 한빛미디어도 같이 성장할 거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왔고 앞으로도 만나뵐꺼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데브그라운드 2021 - 개발자, 나의 성장을 도왔던 것들

VOD는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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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창립 이후

첫!첫!첫!첫!첫!첫!첫!

유튜브 스트리밍 라이브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결국...올것이 왔도다...)

지난 7월 ‘한빛TV’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신축년 새해도 시작되었으니

온라인 시무식을 하기로 마음먹고

생중계 연습과 라이브에 필요한 시나리오 그리고 영상 편집까지

열심히 준비해 다같이.......모이기로 한 1월 초 어느날

시작하기 전에 앞서 현장에서 아침 이른 시간부터 리허설을 하며 

검토하고 또 검토하며 방송사고가 없게 최선을 다하신 인사총무팀!

시무식 진행을 맡게 되어 방송 첫 데뷔를 앞두신 인사총무팀의 

이팀장님과 김차장님의 데뷔 10분 전 모습입니다!

나 떨고 있니....ㄷ ㄷ ㄷ ㄷ 

오늘 라이브 시무식의 카메라/연출/음향/조명/무대/효과 총 감독님

송팀장님의 열심히 준비하시는 모습입니다!

사진의 팀장님은...이리보고 저리봐도 여유있는 모습..ㅋㅋ WOW


자, 인제 시작합니다.

첫 데뷔 무대

이팀장님: 안녕하세요 인사총무팀 김진숙,
김차장님: 이창..(??! 어라? 내가 김진숙인데?)

긴장은 이런것이죠.ㅋㅋㅋㅋ

가벼운 에피소드와 함께 웃으며 시작했습니다!


근데... 두분의 진행이

정말 이번이 첫 방송인지 의문이 들었을 정도로 전문 방송 채널 MC인줄...

안나오셨으면 겁나 섭섭했을...것 같..ㅋㅋㅋ

라이브 시무식은

한빛 뉴스, 소띠 해 직원 소개, 새해 부서별 운영계획과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신년 메세지로 이어졌는데염

한빛뉴스에 이어

(뉴스를 보니 방송느낌이였음 ㅋㅋ)

한빛TV 개설 축하!!

 ‘구독과 좋아요’ 꼭 까먹으면 안된다는 말씀 (이팀잠님, 김차장님) 감사합니다! (__)(--)

<홍보하기 ㅋㅋ - 한빛티비 바로가기!!! >

올해 좋은 소식도 많았네요! 결혼 및 출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특종!!

임원 승진 임이사님과  무려 20년 장기 근속

송팀장님과 박차장님께 무수한 박수 보내드립니다!! 무수무수

두번째는 2020년 한빛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해주었던 특종!!

74%의 임직원분들의 힘으로 유니세프를 비롯한 

다양한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아염 뜨끈뜨끈

이후 한빛의 소띠 직원분들께서 새해 인사!!!

각기 다른 재치만점의 새해 따뜻한 인사, 지금 읽고 계신 여러분들에게도

특별히 나눠드립니다.ㅋㅋ

중간에 특별한 소띠 게스트, 서현 과장님을 모셨습니다!

백신(vaccine)이 소를 뜻하는 vacca(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신기신기. 이 시대의 진전한 영웅이네요 소띠가 ㅋㅋㅋ


그.리.고

한빛의 번쩍얼굴!! 임이사님의 깜짝방문!!

당시 이사님의 얼굴에서 광이 난다며 댓글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 아래와 같은 댓글이...ㅋㅋㅋ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마지막으로!!!

우리 사장님의 시무식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실 지킴이 곰돌이와 함께 시작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해주셨는데요.

(대통령급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죠?)

첫 라이브 시무식, 말만 하면 재미없다!

사장님께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돌발퀴즈!

바로 회사별 매출 목표 맞추기 돌발 퀴즈!!

돈 받으면 뭐하겠노?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소고기 사묵으면 뭐하겠노?
힘내서 열심히 일하겠지~~
열심히 일하면 뭐하겠노?
돈벌어서, 또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소고기 사묵으면 뭐하겠노?
더 힘내서 더 열심히 일하겠지~~

소고기를 위한 10만원 경품 이벤트!!

(소고기다...달려들자..ㅋㅋㅋ)

순식간에 채팅창이 터져버림!!ㅋㅋㅋ

센스 넘치는 2021억, 심지어 8888억까지 나왔는데요 ㅋㅋㅋ

역시 남녀노소 한국인은 일하고 소고기 사묵고 일하고 소고기 사묵는게 국룰이죠~

말씀해주신 2021억과 8888억은 말만 들어도 너무 좋지만 아쉽게도 오답입니다ㅠㅠ

소고기는 다음 기회에.우우우우....ㅋㅋㅋ

그렇게..방송이 끝나고..끝난줄 았는데..

생중계는 계속되고...

끝나자마자 이제 못하겠다고 하셨는데…

(이창훈 팀장님 바로 쓰러지셨..)

두 분 다 진행을 너무 잘해주셔서

곧 있을 창립기념일과 각종 행사에도 진행을 맡게 될 거라는것이 바로

한빛 학계의 정설..


코로나바이러스로 재택근무하고 계시고 외부 활동도 제한되어 많이 

답답하신 여러분들께 웃음을 조금이나마 드렸나요? 

얼굴을 보며 진행하면 제일 좋았겠지만, 

이 라이브 방송과 글이 여러분께 한빛이 조금이나마 더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나 싶어요~


모두 고생 많으셨고 2021년 새해 더 멋있고 힘찬 한빛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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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전문가로

한빛문화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한빛의 프로세스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

책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주는 사람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있는데..단어가 딱 떠오르지않아..여기까지 적겠습니다.ㅋ)


한빛이라는 지붕아래 함께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거동락하는 우리들

우리는 어떤 가치(DNA)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마지막날에 음료쿠폰 2잔 선물받아서 전..개인적으로 좋았기에..젤 먼저

위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ㅋ


팀장님들을 뺀 팀원들과 만들어지는 토의 과정이였는데여,

조별로 만나서 소그룹으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제 사례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와 내 동료의 가치는 어떤 부분이 다르고 같은지 나눠보았어요.

약간...어색한 분위기로 스타트를 했습니다.ㅋ(나만 어색했나?ㅋ)


업무의 한계상 항상 만나는 동료들만 만나기때문에

교류가 전혀 없던 분들과 팀원이 되니 조금 어색함이 있긴했어요 ㅋㅋㅋ

(전 그랬어요.ㅋㅋㅋ 저만 그랬을수도 있어요 ㅋㅋ)

토의하고 점심도 같이먹으면서 농담까지 주고받게 됬을때

각 조에서 사다리타기, 가위바위보 등을 거쳐

조의 핵심가치 발표를 맡게되었습니다. ㅋㅋㅋ

오전반 발표가 끝나고 오후반 발표도 쭉쭉 진행되었어여

저는 정직, 탁월, 화합을 선택했었습니다.

같은 단어지만 같으면서도 조금 다른 의미로 나만의 가치를 두는 것들이

신선(?)하고 나도 저 DNA는 배워야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신입분들은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함께 나아가야되는지

많이 배우게되었다는 피드백도 오고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발표가 끝나고

사장님의 한빛의 핵심가치에 대해 비젼과 화합을 함께 이루면서

오래오래 우리가 행복하게 한빛 지붕아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오래전부터 고민하신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맘에 드는 이름 그냥 짓고 좋은 책 만들어서 판매하는것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는게..아니였다는거!!!! (한빛냥 깨달음, 나만..몰랐던걸수도 있음...;;)


2020년 하반기 모든분들이 바쁜 업무들을 하시면서

시간을 쪼개 함께 핵심가치를 나누는 시간은

보람도 있었고 조금 더 바쁘긴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함께 만들어간 시간이라

소중한 시간였던것 같아여.


여러분의 가치는 어디에 있으신가요?

한번쯤은 노트에 쭈욱 적어보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유익하리라 봅니다.


그럼 이만 한빛냥은..총총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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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색)

안녕하세요.(조심)

안녕하세요.(빼꼼)


한빛냥과 인턴분들의 제대로된 만남의 첫날,

제대로라는건 → 얼굴 마주보고 여유롭게 대화는 즐기는 시간

저도 어떤 말이 좋을지 어떤 말이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이어갈지...고민이 실시간으로 되더라고요.


인턴분들도 무슨 얘기를 할까 많은 고민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여튼! 우린 만났습니다.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1)

한빛 인턴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한빛미디어 책으로 웹개발도 해보고 코딩 보조 강사도하는 등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제가 뭘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나온 책들 중에 제가 아이디어로 생각했던 책이 나온것을 보고

나도 에디터를 잘할 수 있겠다! 한빛인턴 모집을 보고 이곳이다! 싶었어요 ㅋㅋ

대학생때 대외활동을 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하는게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주도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에디터의 직업이였어요. 

임 인턴의 지난날 열심히 갈고 닦은 스펙을 챙겨주는 최인턴님

직장에서 남는건 바로 좋은 동료.ㅋ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1)

인턴 교육을 담당하고 계신 원차장님 어떠신가여?

인턴들의 첫마디는

그니까..닮으시긴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얘기할께요 ㅋㅋ

그리고 재미있으세요. 귀여우세요. 옆집 삼촌 느낌? 곰돌이 푸? 까지 나왔습니다.ㅋㅋ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2)

한빛에 인턴으로 오기 전과 후에 대해서 궁금해여

책은 저자가 쓴게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에디터의 비중이 엄청 크구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에디터의 비중이 너무나 중요하구나..

책에 대한 전문성을 반드시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앞서 말해준 인턴분들과 동일한 생각과 더불어서

출판프로세스가 짜임새 있게 자리잡혀있고 이 프로세스를 잘 이해하도록 해야겠구나 싶었어요.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2)

인턴 한달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IT2팀에 이팀장님이요!

스타일이 너무 멋있으세요.

저는 기획안 수업에서 만난 IT4팀 박과장님이여!

대화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카데미 고부장님의 반전 매력을 다들 입을 모아 반전반전!!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3)

인턴으로 좋았던 점은?

체계적으로 에디터라는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요저도요! 최인턴과 완전 같은 생각이에요!

섬 식당에 연어 비빔밥도 그렇고 연남동에 다양한 음식을 점심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여!

솔직히 실무적으로는 네이버에 찾아봐도 알 수 없고 출판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데

2개월의 교육이 너무 유익한것같아여


한빛냥 : 저는 교육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유익하다고 생각하시다니...

(나와는 다른 존재감을 가진 인턴분들이구나..싶었...)

전...놀고 먹는걸...좋아해서...그런가봐여...ㅋㅋㅋ(사실임. 인정할껀 인정해야됨 ㅋ)


배울수 있는 것에 대해서 즐겁게 배우는 마음이

앞으로 좋은 그리고 훌륭한(너무 간만에 쓰는 단어라..어색함)

에디터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쭉쭉 잘나가는 에디터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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