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GROUND>

벌써 3회를 맞이했어요. (시간 참 빠르답)

2019 개발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 DEVGROUND이어서

DEVGROUND JUNIOR 2019에 이은

"개발자, 나의 성장을 모왔던 것들"까지

왜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데브그라운드를 진행하신 담당자를 만났습니다.ㅋㅋ

조 과장님 가라사대

데브그라운드 뜻을 다시 살펴보면

데브+그라운드 = 개발자를 위한 즐거운 놀이터

(이미 알고 있으시라 봅니다만, 그래도 한번 더 마음에 새기기 ㅋ)

 

IT 도서를 만들고 있지만 책이라는 폼 외에 다른 방식으로도

독자들에게 지식을 전하고 그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취지로 한빛미디어의 연례 개발자 행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그런데...그리고...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 사태로

데브그라운드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어요


온라인 행사로 준비하면서

가장 고심을 많이 했던 건 라이브로 할 것이냐, 녹화편집으로 할 것이냐였었답니다.

중점을 둔 Point!

정보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가!

조그마한 화면으로 보는 독자분들이 집중할 수 있는 포맷은 어떤 것인가!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어떤게 좋을지


오로지오로지

메세지를 전하는 연사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TV방송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녹화 방송을 선택하게 됐던거죠.

(고민과 정성을 많이 담아 결정했습니다.)

이번 데브그라운의 주제에 대해서 꼭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행사의 주제가 개발자, 나의 성장을 도왔던 것들인데요.

물론 성공했던 개발 스토리를 가장 선호하실테지만

개발자로 조직에서 일을 하는 사람, 혼자 일하는 분들도

반드시 비즈니스와 매니징의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


왜냐!

우리의 모든 활동에는 목적이 있잖습니까?

비지니스의 목적은 이윤창출이 아니라 가치창출,

좀 더 자세하게는 소비자 가치 창출입니다.

가치를 창출하면 이윤은 따라오게 되죠.

소비자 가치 창출은 비즈니스에 소속된 모두가 생각하고 해야 하는 것이지

일부 경영진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개발물이 소비자 가치 창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알고 참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매니징도 마찬가지에요.

매니징의 사전적 정의는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인데요.

개발자든, 디자이너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계획되고 실행되고 있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매니징'인 것입니다.

따라서 매니징은 팀장들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 구성원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이죠

 

우리가 관리를 받는 입장이라는 수동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서

관리자를 내가 관리하는 역활을 한다면

팀웍과 업무의 결과는 다르게 나올꺼라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관점에 대해서 여러분께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브그라운드가 개발시장을 키우고 활성화에 기여하면

개발자와 우리 한빛미디어도 같이 성장할 거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왔고 앞으로도 만나뵐꺼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데브그라운드 2021 - 개발자, 나의 성장을 도왔던 것들

VOD는

그럼 안뇽~~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창립 이후

첫!첫!첫!첫!첫!첫!첫!

유튜브 스트리밍 라이브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결국...올것이 왔도다...)

지난 7월 ‘한빛TV’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신축년 새해도 시작되었으니

온라인 시무식을 하기로 마음먹고

생중계 연습과 라이브에 필요한 시나리오 그리고 영상 편집까지

열심히 준비해 다같이.......모이기로 한 1월 초 어느날

시작하기 전에 앞서 현장에서 아침 이른 시간부터 리허설을 하며 

검토하고 또 검토하며 방송사고가 없게 최선을 다하신 인사총무팀!

시무식 진행을 맡게 되어 방송 첫 데뷔를 앞두신 인사총무팀의 

이팀장님과 김차장님의 데뷔 10분 전 모습입니다!

나 떨고 있니....ㄷ ㄷ ㄷ ㄷ 

오늘 라이브 시무식의 카메라/연출/음향/조명/무대/효과 총 감독님

송팀장님의 열심히 준비하시는 모습입니다!

사진의 팀장님은...이리보고 저리봐도 여유있는 모습..ㅋㅋ WOW


자, 인제 시작합니다.

첫 데뷔 무대

이팀장님: 안녕하세요 인사총무팀 김진숙,
김차장님: 이창..(??! 어라? 내가 김진숙인데?)

긴장은 이런것이죠.ㅋㅋㅋㅋ

가벼운 에피소드와 함께 웃으며 시작했습니다!


근데... 두분의 진행이

정말 이번이 첫 방송인지 의문이 들었을 정도로 전문 방송 채널 MC인줄...

안나오셨으면 겁나 섭섭했을...것 같..ㅋㅋㅋ

라이브 시무식은

한빛 뉴스, 소띠 해 직원 소개, 새해 부서별 운영계획과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신년 메세지로 이어졌는데염

한빛뉴스에 이어

(뉴스를 보니 방송느낌이였음 ㅋㅋ)

한빛TV 개설 축하!!

 ‘구독과 좋아요’ 꼭 까먹으면 안된다는 말씀 (이팀잠님, 김차장님) 감사합니다! (__)(--)

<홍보하기 ㅋㅋ - 한빛티비 바로가기!!! >

올해 좋은 소식도 많았네요! 결혼 및 출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특종!!

임원 승진 임이사님과  무려 20년 장기 근속

송팀장님과 박차장님께 무수한 박수 보내드립니다!! 무수무수

두번째는 2020년 한빛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해주었던 특종!!

74%의 임직원분들의 힘으로 유니세프를 비롯한 

다양한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아염 뜨끈뜨끈

이후 한빛의 소띠 직원분들께서 새해 인사!!!

각기 다른 재치만점의 새해 따뜻한 인사, 지금 읽고 계신 여러분들에게도

특별히 나눠드립니다.ㅋㅋ

중간에 특별한 소띠 게스트, 서현 과장님을 모셨습니다!

백신(vaccine)이 소를 뜻하는 vacca(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신기신기. 이 시대의 진전한 영웅이네요 소띠가 ㅋㅋㅋ


그.리.고

한빛의 번쩍얼굴!! 임이사님의 깜짝방문!!

당시 이사님의 얼굴에서 광이 난다며 댓글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 아래와 같은 댓글이...ㅋㅋㅋ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마지막으로!!!

우리 사장님의 시무식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실 지킴이 곰돌이와 함께 시작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해주셨는데요.

(대통령급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죠?)

첫 라이브 시무식, 말만 하면 재미없다!

사장님께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돌발퀴즈!

바로 회사별 매출 목표 맞추기 돌발 퀴즈!!

돈 받으면 뭐하겠노?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소고기 사묵으면 뭐하겠노?
힘내서 열심히 일하겠지~~
열심히 일하면 뭐하겠노?
돈벌어서, 또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소고기 사묵으면 뭐하겠노?
더 힘내서 더 열심히 일하겠지~~

소고기를 위한 10만원 경품 이벤트!!

(소고기다...달려들자..ㅋㅋㅋ)

순식간에 채팅창이 터져버림!!ㅋㅋㅋ

센스 넘치는 2021억, 심지어 8888억까지 나왔는데요 ㅋㅋㅋ

역시 남녀노소 한국인은 일하고 소고기 사묵고 일하고 소고기 사묵는게 국룰이죠~

말씀해주신 2021억과 8888억은 말만 들어도 너무 좋지만 아쉽게도 오답입니다ㅠㅠ

소고기는 다음 기회에.우우우우....ㅋㅋㅋ

그렇게..방송이 끝나고..끝난줄 았는데..

생중계는 계속되고...

끝나자마자 이제 못하겠다고 하셨는데…

(이창훈 팀장님 바로 쓰러지셨..)

두 분 다 진행을 너무 잘해주셔서

곧 있을 창립기념일과 각종 행사에도 진행을 맡게 될 거라는것이 바로

한빛 학계의 정설..


코로나바이러스로 재택근무하고 계시고 외부 활동도 제한되어 많이 

답답하신 여러분들께 웃음을 조금이나마 드렸나요? 

얼굴을 보며 진행하면 제일 좋았겠지만, 

이 라이브 방송과 글이 여러분께 한빛이 조금이나마 더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나 싶어요~


모두 고생 많으셨고 2021년 새해 더 멋있고 힘찬 한빛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욤~~~
 

 

책을 만드는 전문가로

한빛문화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한빛의 프로세스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

책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주는 사람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있는데..단어가 딱 떠오르지않아..여기까지 적겠습니다.ㅋ)


한빛이라는 지붕아래 함께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거동락하는 우리들

우리는 어떤 가치(DNA)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마지막날에 음료쿠폰 2잔 선물받아서 전..개인적으로 좋았기에..젤 먼저

위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ㅋ


팀장님들을 뺀 팀원들과 만들어지는 토의 과정이였는데여,

조별로 만나서 소그룹으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제 사례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와 내 동료의 가치는 어떤 부분이 다르고 같은지 나눠보았어요.

약간...어색한 분위기로 스타트를 했습니다.ㅋ(나만 어색했나?ㅋ)


업무의 한계상 항상 만나는 동료들만 만나기때문에

교류가 전혀 없던 분들과 팀원이 되니 조금 어색함이 있긴했어요 ㅋㅋㅋ

(전 그랬어요.ㅋㅋㅋ 저만 그랬을수도 있어요 ㅋㅋ)

토의하고 점심도 같이먹으면서 농담까지 주고받게 됬을때

각 조에서 사다리타기, 가위바위보 등을 거쳐

조의 핵심가치 발표를 맡게되었습니다. ㅋㅋㅋ

오전반 발표가 끝나고 오후반 발표도 쭉쭉 진행되었어여

저는 정직, 탁월, 화합을 선택했었습니다.

같은 단어지만 같으면서도 조금 다른 의미로 나만의 가치를 두는 것들이

신선(?)하고 나도 저 DNA는 배워야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신입분들은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함께 나아가야되는지

많이 배우게되었다는 피드백도 오고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발표가 끝나고

사장님의 한빛의 핵심가치에 대해 비젼과 화합을 함께 이루면서

오래오래 우리가 행복하게 한빛 지붕아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오래전부터 고민하신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맘에 드는 이름 그냥 짓고 좋은 책 만들어서 판매하는것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는게..아니였다는거!!!! (한빛냥 깨달음, 나만..몰랐던걸수도 있음...;;)


2020년 하반기 모든분들이 바쁜 업무들을 하시면서

시간을 쪼개 함께 핵심가치를 나누는 시간은

보람도 있었고 조금 더 바쁘긴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함께 만들어간 시간이라

소중한 시간였던것 같아여.


여러분의 가치는 어디에 있으신가요?

한번쯤은 노트에 쭈욱 적어보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유익하리라 봅니다.


그럼 이만 한빛냥은..총총총.^_^

안녕하세요.(어색)

안녕하세요.(조심)

안녕하세요.(빼꼼)


한빛냥과 인턴분들의 제대로된 만남의 첫날,

제대로라는건 → 얼굴 마주보고 여유롭게 대화는 즐기는 시간

저도 어떤 말이 좋을지 어떤 말이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이어갈지...고민이 실시간으로 되더라고요.


인턴분들도 무슨 얘기를 할까 많은 고민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여튼! 우린 만났습니다.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1)

한빛 인턴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한빛미디어 책으로 웹개발도 해보고 코딩 보조 강사도하는 등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제가 뭘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나온 책들 중에 제가 아이디어로 생각했던 책이 나온것을 보고

나도 에디터를 잘할 수 있겠다! 한빛인턴 모집을 보고 이곳이다! 싶었어요 ㅋㅋ

대학생때 대외활동을 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하는게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주도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에디터의 직업이였어요. 

임 인턴의 지난날 열심히 갈고 닦은 스펙을 챙겨주는 최인턴님

직장에서 남는건 바로 좋은 동료.ㅋ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1)

인턴 교육을 담당하고 계신 원차장님 어떠신가여?

인턴들의 첫마디는

그니까..닮으시긴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얘기할께요 ㅋㅋ

그리고 재미있으세요. 귀여우세요. 옆집 삼촌 느낌? 곰돌이 푸? 까지 나왔습니다.ㅋㅋ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2)

한빛에 인턴으로 오기 전과 후에 대해서 궁금해여

책은 저자가 쓴게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에디터의 비중이 엄청 크구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에디터의 비중이 너무나 중요하구나..

책에 대한 전문성을 반드시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앞서 말해준 인턴분들과 동일한 생각과 더불어서

출판프로세스가 짜임새 있게 자리잡혀있고 이 프로세스를 잘 이해하도록 해야겠구나 싶었어요.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2)

인턴 한달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IT2팀에 이팀장님이요!

스타일이 너무 멋있으세요.

저는 기획안 수업에서 만난 IT4팀 박과장님이여!

대화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카데미 고부장님의 반전 매력을 다들 입을 모아 반전반전!!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3)

인턴으로 좋았던 점은?

체계적으로 에디터라는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요저도요! 최인턴과 완전 같은 생각이에요!

섬 식당에 연어 비빔밥도 그렇고 연남동에 다양한 음식을 점심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여!

솔직히 실무적으로는 네이버에 찾아봐도 알 수 없고 출판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데

2개월의 교육이 너무 유익한것같아여


한빛냥 : 저는 교육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유익하다고 생각하시다니...

(나와는 다른 존재감을 가진 인턴분들이구나..싶었...)

전...놀고 먹는걸...좋아해서...그런가봐여...ㅋㅋㅋ(사실임. 인정할껀 인정해야됨 ㅋ)


배울수 있는 것에 대해서 즐겁게 배우는 마음이

앞으로 좋은 그리고 훌륭한(너무 간만에 쓰는 단어라..어색함)

에디터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쭉쭉 잘나가는 에디터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인턴하면, 전 영화 인턴이 떠오르네요.~

(인턴)로버트 드 니로와 (CEO)앤 해서웨이가

투닥투닥하면서 동료의 훈훈함으로 서로에게 배워가는 모습들이

아직도 제 기억에 생생해요.

영화처럼,

인턴분들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원분들이

만나서 알아가고 깨닫고 발전하는 모습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인듯합니다.

여튼............제 생각엔 인턴이라는 자리는 굉장히 긴장되는 자리같아요.ㅋ


학교다니면서 뿜어낸 에너지의 배를 들여서 사회생활을

알아가고 업무를 헤쳐나가야되는 곳이 바로 직장이라는 곳이니까요.

(나만그런거임?)


한빛출판네트워크와 출판에 대한 강의

그리고 위의 이미지처럼 실무에 계신 한빛 분들이 직접 강의를 해주셨습니다.ㅋㅋ

그리고 시장동향분석이나 도서의 콘셉트 잡는 방안에 대해 배우면서

하루하루 일정을 보냈어요.

코로나로 멀리멀리 떨어져서 칸막이를 치고....강의를 들으시고 있는

우리 한빛 인터분들(다음에는 강의가 어땠는지 물어봐야겠어요.ㅋㅋ 궁금궁금)

그리고...듣기만해도..나도 떨리는거...(피하고싶...)

개인별 과제 발표시간....!!!!!!!(필요한 일이지만 떨리는건 어쩔수 없어요.)

203호에서 발표 준비를 하고 있을때

찾아오신 원차장님

모든 분들이 벌떡 일어나심

발표시작!....................

강의실의 분위기는 조용했고

인턴분들의 열정과 긴장감의 목소리가 그대로 저한테 전달되었습니다.

두근두근두근

긴장감 도는 분위기 속에

한빛냥은...사진을 계속 찍기는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인턴분들의 발표 소리를 조용히 들었습니다.

도서를 출간하기위한 기획 내용을 들으면서...

(겁나 어렵군. 난..못하겠군)

이렇게 결정내렸습니다.ㅋㅋㅋ


조만간 인턴분들과 담소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발표시간의 그때 그시간 어땠는지 후기 들려드릴께요 ㅋㅋ


곧 추석이네요~

코로나로 다소 무거운 명절이지만,

그래도 이 좋은 명절에 맛있는거 많이 먹고!

최대한 뒹굴거리고!

가족들과 지지고 볶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ㅋㅋㅋ

 

 

여러분, 장수하는 중소기업의 특징이 먼지 아세요?

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30년 이상을 장수한 중소기업은 2%정도에 불과한데여(ㅠㅠ 넘 적다...)

장수의 특징 5가지 요인 중 1위를 차지한 것은 ‘사업구조조정’(2위) 이 아닌 

‘장수 DNA’라는 것이 1위라고해요.

DNA라니...우리 엄마 아빠가 나에게만 주는 그 DNA 맞나여.


직장의 DNA로 얘기하자면

‘장수 DNA’는 ‘창업정신에 기반한 핵심가치’라고 해요.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색깔? 이미지? 생각? 이런거죠.

(↑ㅋㅋㅋㅋㅋㅋㅋ 너무...초딩같은 해석인가여... 제 스타일이에요...이해해줘요ㅋ)

거리두기 워크숍이였어요. 확진자가..한자리 수 였던 그때 였네염. @_@

생각해보니..작년에 진행한 워크숍이(지난날 워크숍 이야기 보러가기 →)

다양하게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사라짐 ㅠㅠ 엉엉엉엉

여튼 아무튼


우리 한빛도 우리가 27년을 출판업계에서

거의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핵심요인은 바로

우리의 핵심가치가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알게 모르게 많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이겠지요.(뿌듯.!)

근데 알게 모르게 적용되어 있는 핵심가치를 그냥 흘려보내기 보다는


정말로 우리의 성공을 이끌었던 것이 핵심가치였는지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고 우리의 일하는 곳곳에서 적용되고 지켜지는지를 

우리 눈으로 확인해 보자라는 취지로 바쁜 와중에

비전&핵심가치 재정립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화질이..낮아 이미지가 너무 옛날스럽게 나와서 한빛냥의 마음이 좋지 않음...ㅡ_ㅡ^...죄송...ㅠ

 

빡빡한 업무 스케줄로 토의과 발표가 다소 부담감이 있긴했어요.

서로 부담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나누고 시작한 워크숍이기 때문에

결과가 좋았다는 후기도 들었습니다.ㅋㅋ

(역시...뒷끝없는게 남는 장사임 ㅋㅋ)

 

토의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각 핵심가치의 의미에 대한 해석과 변경을 위한 제안,

핵심가치를 잘 지킨 내 주변 동료들의 사례와 특징,

우리의 현장에서 지켜지는 모습들, 그리고 리더로서 핵심가치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등의

토의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경험한 한빛의 핵심가치에 대한 발표

모든 분들이

열심히 몰입해 주셨고 우리도 몰랐던 많은 부분이

핵심가치의 발현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기 알려드립니다.^_^ 꺄오

<핵심가치> 

꿈과 열정 - 우리는 미래를 꿈꾸고 열정으로 움직인다
독자의 신뢰 - 우리는 독자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지속균형성장 - 우리는 지속적이고 균형있는 성장을 추구한다


<비전>

더 넓은 세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시아 출판네트워크

한빛의 지난 27년을 되돌아보고 나아가 60년 이상 영속하는 기업으로

여러분들과 한해한해 성장해가고 함께 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갈꺼에여 (--)/

마니마니

오래오래

지켜봐주세요.^_^ 히히

그럼! 이만 안녕~~~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글로 소통하던 시대는...

점점 멀어져가고.....

눈 딱 감고 뜨니까 영상으로 소통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어떤 이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잘 맞춰가고 

어떤 이들은 변화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텐데요.

한빛냥도...변화에.....어려움과 고뇌와 스트레스를 동반하며 몇달을 지냈었네요. 아휴


잘 할 수 있을까....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고민고민만 하다가..

일단

"부족해도 만들어보자!"로 시작했습니다.

 한빛TV 보러가기 


↓ 촬영을 위해 의논하는 장면 ㅋㅋㅋㅋ

코로나가 심각해지기 전 사진이에요~~~

한빛TV 촬영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처음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아이디어도

한빛냥과 촬영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함께 논의하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직접 주인공이 되서 촬영에 들어가면...

대사를 하는 순간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

촬영하는 저도 알수가 없어요.

그냥.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빛TV 보러가기 

정말정말~~~~~~~카메라 앞에 서는게...진짜 처음이라

큰 용기를 가지고 참여하신 분들도 있었어요.

 한빛TV 보러가기 

↓실용출판부(가면때문에 소리가 안들릴까봐 마이크 테스트를 엄청 함)

촬영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은

온 몸으로 도와가며 촬영에 임했죠.

짐벌을 들고...한빛냥이 위의 모습을...고스란히 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절대로 한번에 찍어서 오케이가 된...장면은 없었던 촬영현장.ㅋㅋㅋ

열심히 NG 장면을 찍으면서

굉장히 재미있었던 경험은 잊지 못하겠어요 ㅋㅋ

 한빛TV 보러가기 

그리고 한빛냥은 팀장님과 한빛건물 내부(B동에서 A동으로 가는길을 찍었습니다.)ㅋㅋ

처음이라 어색하기도하고

낯설지만.........진짜 열심히 찍었어요.

자세한 동영상 이야기는 한빛TV 유튜브

  한빛TV 보러가기  에 다 나와있답니다!~~~ㅋㅋㅋ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면서 느낀건


좋은 콘텐츠는 혼자 만들 수 없는 것이고

소통없이는 가치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생각이 문득

스쳐지나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서로의 관계가 더 소원해지는 요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통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럼 이만!

또 만나여♥

 

 

어른이 되갈수록(36살이지만 마음은..아직 20대라...어른이 되어가는 중ㅋㅋ)

살도 나이의 숫자 만큼 차곡차곡 쌓이는거

저만 그런가여...@_@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옷이 작이졌다는 말을 요즘 입에 달고 살고 있었지요.)


그래도 버텼어요. 운동 귀찮아서, 일하느라 피곤하니까..근데..

어깨가 점점 너무 아파오고 아프면 빠져야되는데....

왜......!!!!!.....등에 살이 찌는걸까여?(믿기지 않는 상황임)

그래서 멈추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 매년 한빛은 자기계발비(모든 임직원에게 제공)로 운동할 수 있음.ㅋㅋㅋ

운동 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었어요. 우선 어깨 결림이 사라졌고,

옷이 살짝 낙낙해졌어요. 좀 살겠음.

제 운동하는 모습이..알음답지는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운동하는건 안보이고..꽁지머리만..자꾸 눈에 들어옴...ㅋㅋㅋ

몸이 좀 가벼워지니 우리 한빛의 다른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는지

알아봤는데요. 다양한 운동들을 하시더라고요.


IT마케팅팀 조과장님은 자전거로 출퇴근하신다고 해요. ↓

주말에 자전거 여행을 다니신다고 하시길래

인천에 다녀오신 사진을 반..강제로.(?)...ㅋㅋㅋ 입수했습니다.

분위기가 간지인듯, 무엇보다 저는 자전거가 탐이 나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한빛아카데미에 검도를 하시는

여자 대리님이 계십니다.ㅋㅋㅋ

처음봤던 아래 사진은 영화에 나오는 한장면 같았어여 ㅋㅋㅋ

그와 더불어 인생 뭐 없다. 즐길 건 즐기자 포토 한 장 찰칵! ↓

검도하시는 분들도 유쾌하다는 증거임 ㅋㅋㅋ

폴짝폴짝, 폴폴짝, 검도 옷 무게가 무겁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뛰실수 있다니..체력 장난아니시네여 ㄷㄷㄷ

실제 검도 경기를 하신 모습도 입수했습니다.ㅋㅋㅋ WOW!!

그리고 그리고

김대리님은 운동을 거의 매일 틈틈이 하신다고해요.

울퉁불퉁 근육은 얼마나 운동을 해야 만들어지는건가요?

헬스장에서는 이렇게 운동하셔야합니다. ↓↓ㅋㅋ

(저는 근육을 제대로 가져본 적이 없....)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순발력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대표 유산소 운동!

박사원의 타아악꾸우!(탁구)

포즈가 거의 선수급입니닷 !!!ㅋㅋㅋ

그래서 이번 탁구 시합은 이기셨나여~ 궁금궁금 ㅋㅋㅋㅋ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고민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목이 앞으로 점점 모니터와 가까워지고

허리의 긴장감이 풀려 등이 굽어질때

때로는 야근을 해야될때, 눈코뜰새없이 바쁠때

 운동으로 가벼워진 몸은 업무 효율에 영향을 미친다는점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난다는 현실. 이건 누구나 아실꺼에요.


여러분

건강하게 돈벌고 놀고 먹고 자고 합시다!

안뇽~~~♥

 

 

 

 

 

아.....................

코로나가...왜 안사라지고 있는거죠.....

코로나가 없었다면 6월의 한국은 엄청 떠들썩한 축제도 많았을거고...

한빛도 많은 모임과 축제 준비를 했을텐데..@_@라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작년에 코로나가 없던 우리는 무엇을 했는지 되짚어보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내 일기장 열어보는 재미 같은거죠.

아시죠? 과거 열어보는 재미 ㅋㅋㅋㅋㅋ(어감이 그리 좋지 않네요 :-)

여름이 다가오던 시절, 우리 한빛에서는 작년에

"서울 도서전 참가와 외쿡! 도서전 다니오기", 그리고 "DevGround"가 열였어요.


< DevGround 2019 >

 

개발의 즐거움이 가득한곳-DevGround 2019-Ai&Data Science-①

1993년부터 개발자를 위한 전문 서적을 출판해온 한빛미디어에서 인공지능, 데이터과학, 블록체인 기술 발표와 개발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으로 구성한 데브그라운드 2019(DevGround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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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개발자분들이 참여해주셨죠.

데브그라운드에 참석하신분들이 남긴 후기가 눈에 들어오네염.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데브그라운드로 만날 수 없어서

독자분들과 코로나를 피해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담당자분이 엄청나게 고민하고 계십니다.

(이젠 진짜 대면은 어려운 시대가 도래한 것인가...@_@)

  내년에는 우리 서로 마주하고 토론도 하고 강의도 듣고 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맘때쯤 도서전이 훅훅 열렸었죠.

< 서울국제도서전(SIBF) >

 

2019 서울국제도서전(SIBF)에 한빛이 함께 했어요!

안녕하세요~ 6월을 마지막 주가 벌써 성큼성큼 다가왔어요. 6월 <여름, 첫 책>이라는 서울국제도서전에 한빛도 함께 했습니다. [06/19(수)~06/23(일)] ↓ 티켓팅을 하고 게이트 3번에서 오른쪽으로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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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손미나 저자의 "내가 가는 길이 꽃길이다" 책으로

손미나 저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어요. ↓

직접 만나서 함께하는 기회가 작년까지만해도 당연했었는데

이렇게보니 그때 이런 것도 했구나..싶으면서 작년과 올해의 삶의 변화가 확 느껴집니다.

작년에는 직접 보는 것이 좋으니 직접 만나서 얘기하자는 얘기가 스스럼없이 나왔는데

올해는 온라인과 메신저 그리고 부득이하게 만나야되는 경우는 마스크를 끼곤해요.

흠.......쓰다보니 갑자기 암울 @_@ 흠...


< 2019년 해외 도서전 참가 >

 

2019 봄, 해외도서전 출장기 - 방콕국제도서전

'사와디캅 Bangkok, 코쿤캅 BookFair ' 한빛에서 처음으로 47회째를 맞은 유서 깊은 방콕 국제 도서전을 다녀왔습니다. (넘나 방콕 도서전은 처음이라 두근거림) 무더운 열기 속에 한빛의 도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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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외도서전 출장기-대만 타이베이 국제 도서전을 다녀오다

매년 한빛에서 국제적으로 도서 여행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2018년도에 이어~~ 2019년 해외도서전은 "대만의 타이베이 국제 도서전"을 다녀왔습니다. 타이베이 국제 도서전은 아시아 지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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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해외 도서전은...모두...가지 못했어요. ㅠㅠ 다 취소....

이미 비행기를 예약해놓았을때...코로나가 터지고 바로 취소했다능...

취소하는데에도 엄청나게 힘든 여정이였다고 들었어요.

(항공 취소가 넘나 많아서 전화가 잘 안되는 상황이였다고 함)


그렇지만!!!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고 있으니 그래도 스스럼 없이 얼굴보고 이곳저곳 갈 수 있는 날이

곧 다가오리라 기대합니다.(긍정적이여야 살수 있닼) ㅋㅋㅋ


그리고 이맘때즘 우리 한빛은 워크숍과 곧 다가올 옥토버페스티벌을 준비했었죠

<한빛 워크숍>

작년 워크숍 이야기는...궁금하시면 연락주세요 ㅋㅋㅋ URL 알려드릴께요 ㅋㅋ

쉬운 한빛냥아님 ㅋㅋㅋ

 

< 마지막으로 2019 한빛 옥토버페스트 >

 

CHEER UP! BEER UP! - 2019 한빛 옥토버페스트

가을이 왔고~ 이 계절에 한빛과 꼭 함께 즐기는 그것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이번 연도 옥토버페스트 주제는 CHEER UP! BEER UP! 입니다~ 일주일 전부터 '기원균성한열참옥' 뜻을 축제 당일날 맞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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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도 먹고 게임도하고 선물도 받고

수다도 떨고 그런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토버니까 맥주는 필수!

그때가 좋았어 워워워워워(노래가사같음) ㅋㅋㅋ

대략...우리 이러고 즐겁게 2019년을 지냈었네요.ㅋㅋㅋ

좀.........................아련하네염.

혹시, 혹시라도 코로나가 가을쯤에 확 사라지면

옥토버페스트를 하게되면

제가 이 기쁨을 빨리 알려드릴께요. ^_____^/

그럼 안뇽~~

 

 

한빛 정문앞에 서있으면 눈에 들어오는건 당연히 건물이죠.

그런데 건물만 보고 예쁘다고 하면(당연히 건물도 예쁘고...)

많이 서운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건물외에도 예쁜 조경들이 많거든요.ㅋㅋ

그래서 한빛에 놀러오시면 예쁜 조경들도

보고 가시라고 하고싶네염 ㅋㅋㅋ 

↓ 그리고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흔적들이 곳곳에 숨어있습니다.ㅋ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2023 꿈을 심다"

저는 "2023 꿈을 심다"를 보기전에는

여기 왠 비석인가..했어요.

너무 궁금하여 인사팀 김차장님께 여쭈어보니

바로바로바로

타.임.캡.슐.


헐 대박. 

2013년 구) 서교동 사옥에서 만든 타임캡슐이 지금 신) 사옥으로 옮겨져서

↓ 옮기는 작업 이미지 

정성스럽게 만들어 놓은 것이였어요.

저도 타임캡슐 하는거 좋아하는데..왜 그때 이곳에 입사를 안해서

동참하지 못한거죠. (아쉽ㅠ-ㅠ)

처음에 타임캡슐을 발견하신 어느 한빛인의 느낌

"포탄인줄 알았어요." (나도 그리 생각함)

타임캡슐 담는 통(?)은 누가 사신건가요? 컨셉인가요?(궁금궁금) ㅋㅋㅋ

자, 그럼 여기까지 타임캡슐을 뒤로하고

↑인사총무팀과 조경 담당자분들과 건물 관리하시는 소장님까지

모두 모여 한빛의 나무, 꽃, 풀들이 잘자라는 방법을 듣고 나누고 고민합니다.


매년 3번씩 꼭꼭 관리를 해줘야된다는 사실!


자라고 생명력있는 식물들이라 관리가 필요한거로구나.

새삼 알면서도 다시 깨닫게 되더라구요.

깍아주고, 뿌려주고, 뽑아주고 (정성들인만큼 살아나고 싱그러워지는 식물들)

보이는 이곳에는 감나무와 복숭아 나무가 있는 자리에요. 

두 그루의 나무 보이시죠? 왼쪽이 감나무, 오른쪽이 복숭아 나무

제가 나무 열매들을 클로즈업해보았습니다.ㅋㅋㅋ

어느것이 감나무이고 복숭아나무인지 맞춰보세요 ㅋㅋ

댓글로 맞추신 분은 제가 커피쿠폰 드릴께여 @_@ 히히

(혹시나..많은 분이 맞추시면...추첨하는걸로...ㅋㅋㅋ)

<맞춰보세요~~~~>

그리고 반대편에 있는 제가 좋아하는 곳

대나무 작은 숲길

잘 정돈해 주신 대나무 미니숲에서 잠시 멍하니 앉아있었어요.

바람소리에 대나무 흔들리는 소리도 시원하고 하늘도 맑았습니다.ㅋㅋ

그리고 정문에 나무 한그루를 심었다는 제보가 있어서

인증샷 찰칵!

오며가며 잘 자라라고 인사 한번씩 해주세요. ^_^ ㅋㅋ

꽃 이름을 들었는데..또 까먹었어요..

제가 이름 기억하는 능력이 참으로 부족합니다. ㅠㅠ

다음에는 적어놔야지. @_@


솔직히 바쁘고 정신없는 삶에 주위를 둘러보기는 쉽지않아요.

그래서 준비한 대나무, 감나무, 복숭아나무, 꽃들이니

이 글을 보신 후에는

한번은 뒤돌아 봐주시면 눈이 정화되는걸 느끼실겁니다. ^________^/

그럼, 5월의 마무리도 봄처럼 밝게 마무리 하기를 바라면서

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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