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빛 경영지원부서의 워크샵이이에요.

든든한 점심을 먹었으니 본격적으로 출발 해볼까요!?


▲ 점심은 불고기&곤드레 정식으로 시작!



맛있는 점심을 먹고 서울 근교에 있는 파주 임진각에 도착했어요!




오늘의 임진각 & 평화누리공원 가이드는 상무님!


▲ 까꿍~! 오늘은 저만 따라오세요~ 팔로팔로 팔로미~



역사의 현장 임진각에서 인증사진은 필수겠죠!


▲ 요렇게도 찍어보고


▲ 조렇게도 찍어봤어요~

핵심은 브이~!




"아~ 재미없다, 우리도 컨셉 사진 한번 찍어보자!" 해서

"안내면 진거~ 가위, 바위, 보!!!" 를 했어요


▲ 진거 내신 분들은 열심히 달렸지요.



▲ 꼴등이 제~일 멀리가고, 그 다음부터 가까이에 있는 조형물 앞으로 달려가서 포즈 취하기!


▲ (니들은 내 손바닥 안에 있다...)


▲ (뛰어봤자 벼룩...) 가이드의 두 얼굴.jpg



열심히 뛰며 놀았으니, 이제 좀 쉬어야죠.(체력 급 저하.. 핡핡..)


▲ 평화누리공원 안에는 예쁜 카페가 있어요.


▲ 이렇게 예쁜 전망이 보이는!


▲ (나만 빼고 재밌는 이야기 중...)




임진각 & 평화누리공원에서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워크샵의 최종 장소, 문산에 있는 파주동화나라 글램핑장에 도착했어요.



첩첩산중에 위치한 글램핑장!

도시의 소음은 1도 없는, 청량한 자연의 소리만 들리는 그런 곳이였어요.

피톤치드 가득한 맑은 공기까지~ 하아~ 정말 좋았어요.




▲ 요런 오솔길까지 예쁘게 잘되어 있는 글램핑장! (쵝오)



글램핑장 구경도 했으니 이제 저녁을 먹어야죠...!


▲ 저녁 상차림! 음식은 모두 글램핑장에서 제공해준답니다.

술과 먹을거리(간식 정도) 몇가지만 가지고 가면 되는 편리한 글램핑장!



오늘의 메인은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 재빠르게 고기를 굽는 노련한 손놀림!


▲ 바로 임진각 가이드 저희 상무님이 일일 고기 알바를 해주셨어요. 상무님은 투잡중.jpg


그리고 경지실의 유일한 20대,

자칭 캠핑족, 정우씨도 한몫 하는중.


▲ 저 장가 갈 준비 다 됐어요~



오늘의 또다른 메인!!!!
조니 워커 블루 라벨!!!!! 꺅!!!


해외 여행 다녀오신 박차장님이 사오셨다는!

(장기 근속기념 턱이었어요! >_<)


▲ 양주와 고기로 한마음되는 경지실~ 짠~~~ 캬~~~



그렇게 좋은 저녁 시간이 깊어가네요.


▲ 여자친구_보고있나.jpg



그리고, 상무님의 특별 야식!


▲ 말로는 다 표현 못할 정도로 정말정말 특별했다는...!!!



건강한 자연속에서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보다 더 좋은 워크샵이 없을 것 같아요.


즐거웠던 워크샵 사진으로 그 시간을 추억하며

다시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내보아요! :-)

한빛 홧팅- 경지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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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상암월드컵 경기장.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위한 FC서울과 우라와레즈의 뜨~거운 경기가 있었죠!


이 경기를 위해, 한빛의 직원들이 출동했습니다.

한빛 사우회에서는 1년에 2회정도 교류의 장이 열리는데요.

작년에는 야구장을, 올해는 축구장을 방문했답니다.

(야구빠와 축구빠를 골고루 만족시켜주는 사우회의 센스!?)


교류의 장이 열릴 장소! 생맥주가 무제한인 상암월드컵경기장 스카이펍!

여유롭게 맥주와 축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캬.



스카이 펍에서 바라본 축구장 전망(?) 이에요.

축구장이 한눈에 쫙-! 경기가 엄청 잘 보이겠죠?


▼ 이 명당 자리에는 누가 앉게 될지...!


▼ 사우회에서 하사하신 기념품! 이거 들고 응원 열심히 할게요~!


▼ 이렇게요~~~ 우아아아아~~~


▼ 관중석 아래에서 바라본 스카이 펍이에요. 멋진 장소인 것 같아요! 응원 욕구 200% 상승!


경기장에 하나 둘 도착하는 직원들 모습이에요

▼ 일번째로 도착하신 상무님과 사장님! (한빛 사장님은 누굴까요~? 정답은 밑으로)


▼ 줄을 서시오~ 표를 받아가시오~


▼ 회사서도 보고, 밖에서도 보니 "아이고 반갑구만 반가워요~"


직원들 입장을 모두 마치니, 경기가 시작되더군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의 빅매치! FC서울 vs 우라와레즈의 경기!


아참, 경기를 보기전에 사우회에서 준비하신 치킨&핏짜 그리고 맥주 맥주 맥주!


경기를 관람하는 한빛 직원들의 모습은 이러했어요.

.

.

.

▼ "말시키지 마" 초집중 형(일 할때나 이렇게....)


▼ "이겨라~~~ 이겨~~~~" 무조건 소리질러 형


▼ "사장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하나'형 (가운데 계신 분이 한빛 사장님!)


▼ ....임직원형... (좌측부터 상무님, 사장님, 이사님..ㄷㄷㄷ)


이날의 축구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전반, 후반, 연장, 승부차기까지!!!! 오랜 오랜 접전 끝에!


승. 리. 했습니다!!!

하아- 정말 심장 쫄깃해지는 너무 재밌는 경기였어요.


시~원한 아샤~i 생맥 한잔 드링크하면서 재밌는 경기 잘 보고 왔습니다.


행사를 주최하신 한빛 사우회에 감사드리며~

다음 행사에서 또 교류를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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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516Km의 기록


나이스 웨더, 굳 씨~~~~!! 5월 20일 금요일에 IT 출판부 워크샵 고고씽~!!!

경북 영주 일대로 출~~~바~~~알~~~!!!


간략히 일정을 소개하면 1박 2일 이틀 간 무려 516Km를 이동하며 과거와 현재, 심지어 미래까지 살펴보고 오는 아주매우겁나빡신 일정입니다요. 이동 거리만 봐도 숨막히죠?

(놀라지 마세요. 이게 겨우 첫째 날 이동거리랍니다).


(1박 2일 워크샵에서 둘째 날은 그냥 대충 아침 먹고 오는 거 아니냐고요? 그럴 리가요. 집에 가니 해 떨어지던데요).



오전 8시, 각자 지역에 따라 회사와 사당에서 총 4대의 차량이 출발합니다.

오전 10시에 여주 휴게소에서 집결하기로 약속합니다.

근데…. 어라?? 왜 자꾸 국도로만 가지??

한치의 의심도 없이 네비게이션 상에서 가장 위에 있는 여주휴게소를 당당하게 클릭합니다.

그리고 참담한 결과를 맞이하지요. 무려 간이휴게소라니….

(휴게소라고 하기엔 좀 그래…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좀 그래… 그냥 동네 구멍가게 같은데 오징어불고기, 부대찌개, 김치찌개, 햄버거, 핫도그, 김밥, 핫바,…. 못 하는 게 또 없어….)


결국, 점심 먹기 전까지 부서원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고생했으니 먹어야지요~

(두부 김치 테이블 당 하나씩 깔고, 묵밥 한 그릇씩 돌려~ 막걸리? 낮술이 최고지~ 돌려~)


아따~ 맛나네~ 소수서원으로 이동~~~!!!

날씨가 받쳐 주니 카메라만 들이대면 작품이네요.


그 와중에…

(누가 간이휴게소로 가래?)

매를 부르는 궁딩이에 곤장 한 대 작렬합니다.


다음은 부석사입니다.

(이름은 한 천 번 들어봤지만, 실제로는 처음 보는 무량수전).

(뜰 부, 돌 석. 그래서 부.석.사. 근데…. 뭐가 어떻게 떠 있는 거지? 놀림 받기 싫어 우와~ 하고 돌아섰습니다).


고단합니다. 누울 곳이 필요하네요. 숙소로 이동합니다~~~

(막 요런 거 지나가고 그럽니다).


(잠은 요런 곳에서 자구요).


어마어마한 저녁과 밤 시간이었지만, 어마어마하게 노느라 사진을 못 찍었네요.

막 한우 구워 먹고, 조개 구워 먹고, 소시지 구워 먹고, 골뱅이 소면 먹고, 쥐포 구워 먹고, 수박 먹고, 먹고, 먹고,…. 시끄럽다 욕도 먹고 뭐 대충 상상이 가시죠?

난리법석 하루가 저물고 다음 날이 강원도 원주로 이동합니다.

오크밸리 내 “뮤지엄 산”을 관람하는데요.

(잘은 모르겠지만, 요런 느낌적인 느낌이랍니다).


아무튼 우린 이번 워크샵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와 함께하고 왔습니다. 분.명.히.


마지막으로 평소엔 보기 힘들지만, 워크샵에서는 흔하게 보인다는 무지개 감상하시죠~

(절대 합성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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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의 부서 워크샵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영업마케팅부와 함께 가평으로 놀러갈거에요~

아주 막 씐~나쥬?ㅋㅋ




영업마케팅부의 "핵"(핵심, 핵잼, 핵무기)이라고 할수 있는

불차장님이 남한강 강가에서 경치를 즐기고 계시네요.


▲ “하~ 여러분, 경치가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 "쩌어기~ 저짝 밑에가 고기 구워 먹기 좋긋어~"



금방이라도 고기를 구워 먹어야 할 것 같은 좋은 날씨 였지만,

그건 저녁으로 미뤄두고.. 떡갈비와 냉면앤만두를 먹으러 갔어요.


▲ 보기만 해도 깊은 맛이 있을 것 같은 냉면집 현수막이에요.



▲ "꺄하하 냉면이다 냉면~~~ 이히히힣"

야외에 나오시니 잇몸이 만개하신 박 부장님(젤 오른쪽)



<주의> 공복에는 감상하지 말 것



 "와이프한테 자랑해야지! 잇힝~"



▲ "냉면만 먹을 줄 알았쥬?" 이것이 바로 중년들의 낮술이다!



▲ 신입 마케터도 맥주를.. "음~ 역시 술중에 술은 낮술"





멋진 경치속에서 거나했던 점심 만찬을 끝내고,

이제 숙소로 가볼까요?



▲ 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펜션에 도착했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숙소 구경을 잠깐 하고,

본격적인 야외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가보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에만 있기에는 아깝잖아요?!





언덕을 오르고 오르고!

계속 쭉쭉~ 오르고 올라가요!



▲ "더운 날 걷는 걸 싫어해" 인증샷



하아- 어렵게 오르고 오른 끝에

숙소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쁘띠 프랑스에 도착했어요.




유럽 인형도 구경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초입에 있는 어린왕자와 사진도 찍었습니다.



▲ 더운 날엔 아이스크림이 최고~!




▲ 어린왕자와 한 컷~!



▲ '너에게 기대고 싶어' 수줍은 속마음 인증샷



▲ 바이엘 치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하나도 모르겠어" 인증샷




여러 장소에서 포토타임을 갖은 뒤,

마지막 전체 사진을 찍기 위해 어디론가 또!!!! 올라가요.

부지런히 언덕을 오르고 올라



힘들게 올라간 쁘띠프랑스 포토존(?)에서 가평의 멋진 자연을 담아 전체 사진을 찍어봤어요.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참 잘 나왔네요!




서울 근교로 여행하기 좋은 5월~

물좋고 공기 좋은 가평으로 가족 여행 떠나보세요~!

생각보다 아주 씐나실 거에요~!








<추가! 영업부 워크샵 B컷 모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빛 영업부의 상큼? 발랄? 코믹!!! 느낌이 가득 담긴 리얼 B컷을 공개합니다.


본문 더 재밌는 B컷 이야기. 놓치면 후회할거에요~



▲ 셀프 단체 사진을 찍다간 이꼴나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양해를 구하고 부탁하시는게 나아요~



▲ 백설공주안에 (진)불이 있다.



▲ 특명! 야쿠르트 아줌마를 찾아라!




버라이어티한 1박을 보낸 후 다음 날 아침...!




▲ "저 시집 갈 준비 다 됐어요"

지난 밤 쌓인 그릇을 부지런히 닦는 신입입니다.



1박 2일 꽉꽉! 알차게 보낸 영업부의 부서 워크샵!

이제는 한장의 사진으로 추억해보아요~




끝~~

다음 워크샵 부서는 누가, 어디로 다녀올까요?

다음주에 또! 업데이트 됩니다!

커밍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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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나른한 한빛 워크샵의 계절,

4월 22일~23일 양일간 한빛 실용출판부(IT활용서팀+여행팀+라이프팀)도

전주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워크샵의 컨셉은 무한정 놀고 먹기?ㅎㅎㅎ

실용출판부는 세 팀으로 나뉘어 요즘 그렇게 핫한 전주 한옥마을로 떠났어요. 





▲ 숙소보다 식당이 먼저에요~ 첫 목적지는 베테랑 칼국수! 



▲ 워크샵 숙소는 한옥마을 한쪽에 오목대가 보이는 한옥 민박으로 잡았습니다.

작은 분수 물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집이랍니다.

여행팀장님이 직접 숙소 물색한 덕분에 이런 곳까지 발견했어요.



▲ 짐 내려놓자마자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봤어요. (부서 사람 중 두 분은 먼저 술 마시러 가심)


▲ 현실: 좀 걷다가 금방 지침 ㅋㅋㅋㅋㅋㅋㅋ 


▲ 그 유명한 전동 성당이에요. 다들 사진찍기 정신없는 관광지였지만,
부서에 신자분이 세 사람이나 있어서 이 분들에겐 더 의미가 남다른 곳이었습니다.


▲  하지만 우리에겐 관광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러,
백주대낮에 가맥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ㅎㅎㅎ


▲ ONLY 맥주+황태포



▲ 전주에_온_진짜_목적.jpg



▲ 전주 한벽교 앞 남양집에서 전주천을 보며 민물고기 매운탕을 저녁삼아 먹었어요.
저자 김진 선생님이 전주에 사셔서 길 안내도 하고 술자리도 함께 했답니다. 


▲ 김진 선생님이 고창에서 가져온 복분자주 ㅎㅎ
(고창에서 직접 담근 술이라고 무척 강조하심)




▲ 술 곁들여 저녁까지 먹고도 다시 술집 찾아 가는 중입니다 ㅋㅋ 


▲ 여러분은 지금 하루종일 강행군하고 뻗은 부서 사람들 일부를 보고 계십니다.
저녁까지 달리고 다들 숙소 오자마자 일찌감치 뻗었어요. 



▲ 마지막 사진은 다음날 돌아오는 길에 들른 송광사랍니다.


아침엔 모두들 별 탈없이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실용출판부의 술+먹방 워크샵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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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세계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익사이팅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한빛아카데미 부서는 강화도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강화고인돌광장"에서 세계문화유산인 여러 고인돌을 탐사하였습니다.


▲ 고인돌 앞에서 인증샷은 필수~ 뿌잉~



 탐사 후, 배가 고파진 아카데미 식구들은 맛집으로 소문난

"일오삼간장게장"에서 간장게장+양념게장+꽃게탕을 먹으며 배를 채웠습니다.


▲ 어라? 각도봐라... 사진 찍은 사람 나와~

.

.

.


식사를 마친 후,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동막해변"으로 달렸고,

수많은 갈매기들에게 과자를 선물(?) 한 연후에 "자연체험농장"으로 향했습니다. 


▲ 바다가 보고 싶어 달리는 중.. "끼야오오오오~~ 바다다~~"



결과는.. "헥헥.. 아놔 내 나이가..."


▲ "어맛, 갈매기야 내 과자 좀 먹어보렴" 하는 소녀 감성의 에디터들



▲ "키햐~ 한치 한접시에 쐬주가 땡기는구만!" 하는 아재 느낌의 마케터들


▲ 어쨌든 인증샷은 뿌잉뿌잉~





동막해변을 달린 이후,
워크숍 콘셉트에 걸맞게 묵직한 ATV를 타며 익사이팅 한 경험과
활쏘기를 체험하며 심신도 단련할 수 있었습니다.

▲ "오빠 ATV 뽑아따 널 데리러 가~ 와쨥 베비" 

▲ "ATV 넘나 재밌는 거~"



▲ "30년동안 갈고 닦은 궁술을... 드디어....!!!"



▲ "오빠 활 뽑았따~ 널 맞추러가~"

 

▲ 한빛아카데미 화랑 모임



모든 일정을 마치고 강화도 최고의 숙소인 "강화호수의집"에서

고기&조개&새우구이+광어&우럭&숭어회+수많은 과일&야채와 함께 고급술을 먹고 마시며,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 고기도 잘 굽는 소녀 감성 편집자들



▲ "아이~ 뭐 이런걸 다" 고급술 증정식



▲ 음주중에도 인증샷은 필수~ 뿌잉



▲ 한빛을 "위하야~~~~~~~!!!"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아무도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번 워크숍은 정말 즐겁고 행복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워크숍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워크숍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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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8일 미정(靡井)팀*은 태국으로 출발했습니다.

치열했던 경연과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GoAsia~


(* 태국 탐방팀, 뜻: 우물을 부수고 나아가다 ^^ )




하늘길을 따라 5시간 30분을 날아가 도착한 태국 방콕….

후끈후끈~ 3월말 방콕은 체감기온 40도에 육박합니다.

오~ 이런 태국의 향취 ㅠㅠ




도전을 시작하기 전! 손목에 묶은 매듭처럼 마음도 다잡아 봅니다.




한빛, 태국에서의 도전 시작!

첫 번째 도전지는 방콕국제도서전, 카달로그를 뿌려~ 뿌려~! 한빛을 알려~ 알려~!!

각국의 출판 관계자와의 만남, Rights Agent 와 연락처도 주고 받으니 왠지 큰일한 것 같네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여기서 짧막한 정보, 방콕국제도서전은 주로 책 판매 위주로 진행되더군요.

판권계약이나 출판사 상호간의 교류라기보다 도서 할인 대방출(?) 분위기, 서울국제도서전이나 홍콩국제도서전과는 또 다른 분위였습니다. 






두 번째 도전지는 태국 현지 챔버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과의 만남, 250명 대상 다양한 설문을 하고,

도서기증식도 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 UTCC : University of the Thai Chamber of Commerce)

▲ 대학 정문 : 무더운 방콕에서 양복 입으면 어떤지 상상이 가시는 분? ^^;;;


▲ 사전 회의 :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주 대리님 ^^


▲ 질의 응답 시간 : “한국에서 온 한빛의 후예 송중기입니다” 라고 했다가 분위기 싸~해지고,

수습도 안되고, ^^;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도서 기증식 : 한국어과 교수님은 태국인으로 한국어 독학으로 교수님이 되신 멋진 분이었습니다.


 ▲ 도서 전달식: 학생들 한명 한명 찾아가며~,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학생에게 다이어트 책 줬다가 아차 하는 김 과장님, ㅋㅋ


▲ 도서전달식 : 재미있게 보세요~, 핑크색이 역시 잘 어울리는 주 대리님~


    ▲ 한국어과 학생들과의 단체 사진 : 우리 책 들고 "한빛 ~ 화이팅!!" 을 외쳐준 한국어과 학생들~ 고맙습니다.




세 번째 목적지는 한국의 집 파운데이션,
태국 외무부에 정식으로 등록된 비영리 단체로 태국과 한국의 교류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태국 사람들이 한국문화를 배우는 곳으로 우리 책을 기증하고 돌아왔습니다.




네 번째 도전지는 태국의 1위 출판사, SE-ED 출판사를 방문했습니다.

사전 설문을 진행하였고 설문을 토대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Executive Editor, International Rights Manager 와의 만남, 의외로 기초 프로그래밍 책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 정문에서 한컷 : 커피를 선물로 주고 왔습니다. 땀에 쩔고, 더위에 쩔어 우리 팀, 참 힘들어 보이내요


   ▲  책임 편집자(우리의 배이사님 정도 레벨?) 의 강렬한 포스로 살짝 기는 눌렸지만, 많은 질문에도 자세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선물까지 준비해주셨어요. 태양의 후예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데 송중기 포스터라도 준비해갈 걸 그랬나 봅니다.




다섯 번째 목적지는 키노쿠니아 대형서점입니다.
인상적인 것은 베스트셀러 코너가 매우 단촐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책에게 동등한 기회를 준다는 의미인 것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일만 한건 아닙니다.

우린 일할땐 일하고, 놀땐 또 열심히 놉니다.


▲ 수상보트 타고 Asiatic 으로 GoGo~~


▲ 무더운 날씨에 지친 몸, 잠시 쉬어가기


▲ 전 세계의 배낭여행객들이 모이는 곳, 카오산로드! 국수집 사장님의 V 포즈 ^^



▲ 전갈을 먹다니, 전갈을…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국하기전 스카이 라운지에서!


▲ 난, 시크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방콕 남자! 훗.

▲ 누가 찍었어 이 사진.. 걸리면.. 끝이야..


▲ 롤러코스터 아니고요. 스카이 라운지에요. 위 사진이랑 동일한 분이 찍으신듯;


▲ 뭐니뭐니해도 내가 "꽃"




이 팔찌가 끊어지면 소원이 안이루어진다는데, 다행이 끊어지지 않았고

우리의 태국 탐방기는 이루어졌습니다.  

해외 탐방 기회를 준 한빛에 감사하며 태국 출장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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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꽃향기가 가득했던 한빛 사옥 1층!


이곳에서 한빛 제 23주년 창립 기념식이 열렸답니다.

드뎌 23살!!! 청년이 되어가고 있는 한빛 축하를 위하야!


기획1팀 팀장님(MC혀뇽)은 엠아이씨(MIC)를 잡으셨어요.

창립기념일과 잘 어울리는 노래(?) "아~ 골목길~"


MC혀뇽 님의 열창 이후 아카데미의 IT CookBook 200호 출간 이벤트도 진행했답니다.

사은품은! 무려! 담당 편집자들의 자비를 털어 준비한 레오폴드 FC900R!

사장님도 갖.고. 싶.다.


아카데미의 이벤트가 끝나고 시작된 재미난 사장님의 추억PT..

"ㄱ나니 포상휴가로 갔던 너와나의 푸켓, 카약, 넘나 재밌었어. 또 가고싶당. 힁"


"하지만, 포상 휴가는 매출 달성하기 전까지는.."


포상휴가을 위해 한빛인들은 모두 정진하시기 바라고요!

이하 승진하신 분들의 시상직후 기념샷 나갑니다.



아빠 미소, 함박 웃음, 잇몸 만개하신 송 부장님!


"엄훠~어어억~~~!" 외치셨던 권 차장님!

유시진 얼굴 보면서 뻥튀기먹으면 더욱 맛있겠네요! (부럽)


그 옆에서 유시진을 엄청 부러워 하시던 김 차장님은

엄청 무거운 과일 바구니 한 셋뜨를 받으셨고요..


그리고 개앞맵시의 창시자. 이 차장님!

창시자 답게 화관이 참 잘 어울려요~


오늘은 IT출판부 복브라더스의 잔치~

이 과장님도 승진을 하셨어요.


실물 사이즈 만한 설현 뻥튀기!!!를 받고 놀란 송 과장님!


그리고 실용출판부 팀원 모두의 얼굴을 담은 뻥튀기는 임부장님께로~

부장님도 잇몸 만개~~


남편을 집에서도 보고, TV서도 보고, 회사에서도 보게 되어

"아이구~ 반갑고만 반가워요!" 하신 김 과장님 :-)


야무지게 받은 선물은~ 누구에게로~? (와.이.프.?)


대리 진급하면서 전재산도 받으신 홍 대리님~

무사히 잘 챙겨서 가셨죠? :-)


한빛 프프..프린스.. 김 대리님..

.. ... ... 추..축..하..합니다.


김 프린스님까지 이상 모두 모두 축하드리구요~!

(업로드 되지 않은 다른 사진들은 인트라넷에서 확인하세요^^)



시상식이 끝나고 케익 커팅 시간~

23번째 생일 축하해~ 한빛~~~


이사님 노래 크게 함 불러주쎄요~~!


케익 자르기 직전의 사장님.. "나 괘안나?"


상무님도 빠질수 없다. "나 어제 팩하고 잤는데 어때?"



이날의 창립기념식은 신입 공채 6기의 축시로 마무리로 되었다고 합니다.

백년 만년~ 한빛 뽀레버~

24살의 한빛은 어떤 모습일까요? 올해에도 홧팅해보아요!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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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일 여행대학에서 출간기념 북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 !!


많은 분의 기대를 받고 탄생한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의 작가 밥장&강연욱 작가님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다과 준비에 집중하는 사이 모임 공간이 북적이기 시작했어요. ^^


 ▲ 간식 및 음식 세팅을 도와주시느라 분주한 밥장님


▲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과 노트를 전달하며 인사를 주고받는 밥장님과 장소를 빛내주신 분들


강연회 참석자분들에게는 저자님의 도서인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와 밥장님의 사인이 들어간 몰스킨 노트를 증정했습니다. 몰스킨 노트는 일찍 오신 분에 한 해 선착순으로 증정되었지요. 강연욱 작가님이요? 작가님은 모임 공간에서 사진을 찍어주시느라 분주했답니다.


▲ 강연회를 찾은 참석자에 반갑게 인사하는 밥장님과 강연욱 작가님


▲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편집부 팀장님


밥장, 강연욱 작가님은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본래의 강연 일정을 수정해 네트워킹 시간을 일찍 시작하기로 했어요

미리 준비해둔 다과와 바베, 음료를 마시며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클래식 기타 연주로 순식간에 조용해진 장 내.


역시 예술가는 서로를 알아보는 것일까요?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은 악기 연주부터 공예, 그림 실력까지 뛰어난 능력자가 많았는데요! 네트워킹 시간에 사진을 찍어 기록하시는 분이 계셨는가 하면 멋진 기타 연주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답니다. 모두 귀 호강했다며 너무나 행복해하셨어요.


▲ 공간을 가득 채우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기타 소리 


▲ 둥글게 모여 앉은 한빛가족과 참석자분들


북 콘서트 말미에는 둥글게 마주 보고 앉아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눴답니다거리가 가까워져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 밥장, 강연욱 작가님과 한빛가족의 단체샷!


강연회에서 만나뵐 분들을 생각하며 행사 준비에 집중했는데요. 기대는 했지만(하하) 예상보다 많은 분이 자리해주셔서 그 큰 관심과 사랑에 감동했다죠.

좋은 음악과 그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이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즐거운 이벤트로 찾아봬요! 이상 강연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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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땋!

한빛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무언가 비장함(?)이 느껴지는 시무식! 역시 새해...




사장님의 훈훈한 덕담으로 시작된 시무식! 스따또~


▲ "올해도 우리 기운내서 열심히 해봅시다!"




사장님 말씀 이후 각 부서장들의 각오를 듣는 순서가 있었어요.

먼저 한빛비즈와 경영지원실의 수장 상무님이 시작!


▲ 빨간 넥타이가 인상적이셨다는!



그리고 IT전문서이사님의 각오 한마디!


▲ "내 사진은 마, 머얼~리서 찍그래이 마"



최고로 인상적인 새해 각오를 해주신 영업마케팅 부서장님!


▲ "미드 주인공이 죽지 말아야 할 타이밍에 죽었어요, 인생이란 허무하죠~

우리 매 순간 행복하게 잘 살아보아요"



그리고 초심을 잃지 말고 나가자는 IT활용부서의 부장님!


▲ "스마트한 IT활용이네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한빛아카데미의 새로운 리더! 배 이사님까지~

열정이 팍팍 넘치는 부서장님들의 각오를 잘 들었답니다.


▲ "2016년 잘 해봅시다!"



시무식의 마지막 순서는 바로 릴레이 악수!

부서장님(사장님 포함)들과 한빛 가족들 한명 한명이 릴레이로 악수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매년 빠지지 않는 행사라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냐, 오냐~"



▲ "자네 혹시 올해 시집가나?", "헉! 어뜨케 아셨나요?", "얼굴에 써있어~"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핸 더 건강하시고!"



▲ 새해 첫날 부터 웃음 넘치는 시무식 현장 ^.,^~



뽀너스~

디자인팀에서는 이런 예쁜 카드를 만들어서 엘베에 걸어두었어요.

완전 센스센스 돋는 새해 카드죠?!


▲  붉은 원숭이의 해의 기운이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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