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의 부서 워크샵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영업마케팅부와 함께 가평으로 놀러갈거에요~

아주 막 씐~나쥬?ㅋㅋ




영업마케팅부의 "핵"(핵심, 핵잼, 핵무기)이라고 할수 있는

불차장님이 남한강 강가에서 경치를 즐기고 계시네요.


▲ “하~ 여러분, 경치가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 "쩌어기~ 저짝 밑에가 고기 구워 먹기 좋긋어~"



금방이라도 고기를 구워 먹어야 할 것 같은 좋은 날씨 였지만,

그건 저녁으로 미뤄두고.. 떡갈비와 냉면앤만두를 먹으러 갔어요.


▲ 보기만 해도 깊은 맛이 있을 것 같은 냉면집 현수막이에요.



▲ "꺄하하 냉면이다 냉면~~~ 이히히힣"

야외에 나오시니 잇몸이 만개하신 박 부장님(젤 오른쪽)



<주의> 공복에는 감상하지 말 것



 "와이프한테 자랑해야지! 잇힝~"



▲ "냉면만 먹을 줄 알았쥬?" 이것이 바로 중년들의 낮술이다!



▲ 신입 마케터도 맥주를.. "음~ 역시 술중에 술은 낮술"





멋진 경치속에서 거나했던 점심 만찬을 끝내고,

이제 숙소로 가볼까요?



▲ 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펜션에 도착했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숙소 구경을 잠깐 하고,

본격적인 야외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가보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에만 있기에는 아깝잖아요?!





언덕을 오르고 오르고!

계속 쭉쭉~ 오르고 올라가요!



▲ "더운 날 걷는 걸 싫어해" 인증샷



하아- 어렵게 오르고 오른 끝에

숙소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쁘띠 프랑스에 도착했어요.




유럽 인형도 구경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초입에 있는 어린왕자와 사진도 찍었습니다.



▲ 더운 날엔 아이스크림이 최고~!




▲ 어린왕자와 한 컷~!



▲ '너에게 기대고 싶어' 수줍은 속마음 인증샷



▲ 바이엘 치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하나도 모르겠어" 인증샷




여러 장소에서 포토타임을 갖은 뒤,

마지막 전체 사진을 찍기 위해 어디론가 또!!!! 올라가요.

부지런히 언덕을 오르고 올라



힘들게 올라간 쁘띠프랑스 포토존(?)에서 가평의 멋진 자연을 담아 전체 사진을 찍어봤어요.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참 잘 나왔네요!




서울 근교로 여행하기 좋은 5월~

물좋고 공기 좋은 가평으로 가족 여행 떠나보세요~!

생각보다 아주 씐나실 거에요~!








<추가! 영업부 워크샵 B컷 모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빛 영업부의 상큼? 발랄? 코믹!!! 느낌이 가득 담긴 리얼 B컷을 공개합니다.


본문 더 재밌는 B컷 이야기. 놓치면 후회할거에요~



▲ 셀프 단체 사진을 찍다간 이꼴나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양해를 구하고 부탁하시는게 나아요~



▲ 백설공주안에 (진)불이 있다.



▲ 특명! 야쿠르트 아줌마를 찾아라!




버라이어티한 1박을 보낸 후 다음 날 아침...!




▲ "저 시집 갈 준비 다 됐어요"

지난 밤 쌓인 그릇을 부지런히 닦는 신입입니다.



1박 2일 꽉꽉! 알차게 보낸 영업부의 부서 워크샵!

이제는 한장의 사진으로 추억해보아요~




끝~~

다음 워크샵 부서는 누가, 어디로 다녀올까요?

다음주에 또! 업데이트 됩니다!

커밍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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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날씨도 좋고 나른한 한빛 워크샵의 계절,

4월 22일~23일 양일간 한빛 실용출판부(IT활용서팀+여행팀+라이프팀)도

전주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워크샵의 컨셉은 무한정 놀고 먹기?ㅎㅎㅎ

실용출판부는 세 팀으로 나뉘어 요즘 그렇게 핫한 전주 한옥마을로 떠났어요. 





▲ 숙소보다 식당이 먼저에요~ 첫 목적지는 베테랑 칼국수! 



▲ 워크샵 숙소는 한옥마을 한쪽에 오목대가 보이는 한옥 민박으로 잡았습니다.

작은 분수 물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집이랍니다.

여행팀장님이 직접 숙소 물색한 덕분에 이런 곳까지 발견했어요.



▲ 짐 내려놓자마자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봤어요. (부서 사람 중 두 분은 먼저 술 마시러 가심)


▲ 현실: 좀 걷다가 금방 지침 ㅋㅋㅋㅋㅋㅋㅋ 


▲ 그 유명한 전동 성당이에요. 다들 사진찍기 정신없는 관광지였지만,
부서에 신자분이 세 사람이나 있어서 이 분들에겐 더 의미가 남다른 곳이었습니다.


▲  하지만 우리에겐 관광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러,
백주대낮에 가맥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ㅎㅎㅎ


▲ ONLY 맥주+황태포



▲ 전주에_온_진짜_목적.jpg



▲ 전주 한벽교 앞 남양집에서 전주천을 보며 민물고기 매운탕을 저녁삼아 먹었어요.
저자 김진 선생님이 전주에 사셔서 길 안내도 하고 술자리도 함께 했답니다. 


▲ 김진 선생님이 고창에서 가져온 복분자주 ㅎㅎ
(고창에서 직접 담근 술이라고 무척 강조하심)




▲ 술 곁들여 저녁까지 먹고도 다시 술집 찾아 가는 중입니다 ㅋㅋ 


▲ 여러분은 지금 하루종일 강행군하고 뻗은 부서 사람들 일부를 보고 계십니다.
저녁까지 달리고 다들 숙소 오자마자 일찌감치 뻗었어요. 



▲ 마지막 사진은 다음날 돌아오는 길에 들른 송광사랍니다.


아침엔 모두들 별 탈없이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실용출판부의 술+먹방 워크샵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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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세계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익사이팅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한빛아카데미 부서는 강화도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강화고인돌광장"에서 세계문화유산인 여러 고인돌을 탐사하였습니다.


▲ 고인돌 앞에서 인증샷은 필수~ 뿌잉~



 탐사 후, 배가 고파진 아카데미 식구들은 맛집으로 소문난

"일오삼간장게장"에서 간장게장+양념게장+꽃게탕을 먹으며 배를 채웠습니다.


▲ 어라? 각도봐라... 사진 찍은 사람 나와~

.

.

.


식사를 마친 후,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동막해변"으로 달렸고,

수많은 갈매기들에게 과자를 선물(?) 한 연후에 "자연체험농장"으로 향했습니다. 


▲ 바다가 보고 싶어 달리는 중.. "끼야오오오오~~ 바다다~~"



결과는.. "헥헥.. 아놔 내 나이가..."


▲ "어맛, 갈매기야 내 과자 좀 먹어보렴" 하는 소녀 감성의 에디터들



▲ "키햐~ 한치 한접시에 쐬주가 땡기는구만!" 하는 아재 느낌의 마케터들


▲ 어쨌든 인증샷은 뿌잉뿌잉~





동막해변을 달린 이후,
워크숍 콘셉트에 걸맞게 묵직한 ATV를 타며 익사이팅 한 경험과
활쏘기를 체험하며 심신도 단련할 수 있었습니다.

▲ "오빠 ATV 뽑아따 널 데리러 가~ 와쨥 베비" 

▲ "ATV 넘나 재밌는 거~"



▲ "30년동안 갈고 닦은 궁술을... 드디어....!!!"



▲ "오빠 활 뽑았따~ 널 맞추러가~"

 

▲ 한빛아카데미 화랑 모임



모든 일정을 마치고 강화도 최고의 숙소인 "강화호수의집"에서

고기&조개&새우구이+광어&우럭&숭어회+수많은 과일&야채와 함께 고급술을 먹고 마시며,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 고기도 잘 굽는 소녀 감성 편집자들



▲ "아이~ 뭐 이런걸 다" 고급술 증정식



▲ 음주중에도 인증샷은 필수~ 뿌잉



▲ 한빛을 "위하야~~~~~~~!!!"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아무도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번 워크숍은 정말 즐겁고 행복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워크숍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워크숍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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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2016년 3월 28일 미정(靡井)팀*은 태국으로 출발했습니다.

치열했던 경연과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GoAsia~


(* 태국 탐방팀, 뜻: 우물을 부수고 나아가다 ^^ )




하늘길을 따라 5시간 30분을 날아가 도착한 태국 방콕….

후끈후끈~ 3월말 방콕은 체감기온 40도에 육박합니다.

오~ 이런 태국의 향취 ㅠㅠ




도전을 시작하기 전! 손목에 묶은 매듭처럼 마음도 다잡아 봅니다.




한빛, 태국에서의 도전 시작!

첫 번째 도전지는 방콕국제도서전, 카달로그를 뿌려~ 뿌려~! 한빛을 알려~ 알려~!!

각국의 출판 관계자와의 만남, Rights Agent 와 연락처도 주고 받으니 왠지 큰일한 것 같네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여기서 짧막한 정보, 방콕국제도서전은 주로 책 판매 위주로 진행되더군요.

판권계약이나 출판사 상호간의 교류라기보다 도서 할인 대방출(?) 분위기, 서울국제도서전이나 홍콩국제도서전과는 또 다른 분위였습니다. 






두 번째 도전지는 태국 현지 챔버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과의 만남, 250명 대상 다양한 설문을 하고,

도서기증식도 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 UTCC : University of the Thai Chamber of Commerce)

▲ 대학 정문 : 무더운 방콕에서 양복 입으면 어떤지 상상이 가시는 분? ^^;;;


▲ 사전 회의 :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주 대리님 ^^


▲ 질의 응답 시간 : “한국에서 온 한빛의 후예 송중기입니다” 라고 했다가 분위기 싸~해지고,

수습도 안되고, ^^;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도서 기증식 : 한국어과 교수님은 태국인으로 한국어 독학으로 교수님이 되신 멋진 분이었습니다.


 ▲ 도서 전달식: 학생들 한명 한명 찾아가며~,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학생에게 다이어트 책 줬다가 아차 하는 김 과장님, ㅋㅋ


▲ 도서전달식 : 재미있게 보세요~, 핑크색이 역시 잘 어울리는 주 대리님~


    ▲ 한국어과 학생들과의 단체 사진 : 우리 책 들고 "한빛 ~ 화이팅!!" 을 외쳐준 한국어과 학생들~ 고맙습니다.




세 번째 목적지는 한국의 집 파운데이션,
태국 외무부에 정식으로 등록된 비영리 단체로 태국과 한국의 교류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태국 사람들이 한국문화를 배우는 곳으로 우리 책을 기증하고 돌아왔습니다.




네 번째 도전지는 태국의 1위 출판사, SE-ED 출판사를 방문했습니다.

사전 설문을 진행하였고 설문을 토대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Executive Editor, International Rights Manager 와의 만남, 의외로 기초 프로그래밍 책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 정문에서 한컷 : 커피를 선물로 주고 왔습니다. 땀에 쩔고, 더위에 쩔어 우리 팀, 참 힘들어 보이내요


   ▲  책임 편집자(우리의 배이사님 정도 레벨?) 의 강렬한 포스로 살짝 기는 눌렸지만, 많은 질문에도 자세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선물까지 준비해주셨어요. 태양의 후예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데 송중기 포스터라도 준비해갈 걸 그랬나 봅니다.




다섯 번째 목적지는 키노쿠니아 대형서점입니다.
인상적인 것은 베스트셀러 코너가 매우 단촐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책에게 동등한 기회를 준다는 의미인 것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일만 한건 아닙니다.

우린 일할땐 일하고, 놀땐 또 열심히 놉니다.


▲ 수상보트 타고 Asiatic 으로 GoGo~~


▲ 무더운 날씨에 지친 몸, 잠시 쉬어가기


▲ 전 세계의 배낭여행객들이 모이는 곳, 카오산로드! 국수집 사장님의 V 포즈 ^^



▲ 전갈을 먹다니, 전갈을…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국하기전 스카이 라운지에서!


▲ 난, 시크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방콕 남자! 훗.

▲ 누가 찍었어 이 사진.. 걸리면.. 끝이야..


▲ 롤러코스터 아니고요. 스카이 라운지에요. 위 사진이랑 동일한 분이 찍으신듯;


▲ 뭐니뭐니해도 내가 "꽃"




이 팔찌가 끊어지면 소원이 안이루어진다는데, 다행이 끊어지지 않았고

우리의 태국 탐방기는 이루어졌습니다.  

해외 탐방 기회를 준 한빛에 감사하며 태국 출장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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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지난주, 꽃향기가 가득했던 한빛 사옥 1층!


이곳에서 한빛 제 23주년 창립 기념식이 열렸답니다.

드뎌 23살!!! 청년이 되어가고 있는 한빛 축하를 위하야!


기획1팀 팀장님(MC혀뇽)은 엠아이씨(MIC)를 잡으셨어요.

창립기념일과 잘 어울리는 노래(?) "아~ 골목길~"


MC혀뇽 님의 열창 이후 아카데미의 IT CookBook 200호 출간 이벤트도 진행했답니다.

사은품은! 무려! 담당 편집자들의 자비를 털어 준비한 레오폴드 FC900R!

사장님도 갖.고. 싶.다.


아카데미의 이벤트가 끝나고 시작된 재미난 사장님의 추억PT..

"ㄱ나니 포상휴가로 갔던 너와나의 푸켓, 카약, 넘나 재밌었어. 또 가고싶당. 힁"


"하지만, 포상 휴가는 매출 달성하기 전까지는.."


포상휴가을 위해 한빛인들은 모두 정진하시기 바라고요!

이하 승진하신 분들의 시상직후 기념샷 나갑니다.



아빠 미소, 함박 웃음, 잇몸 만개하신 송 부장님!


"엄훠~어어억~~~!" 외치셨던 권 차장님!

유시진 얼굴 보면서 뻥튀기먹으면 더욱 맛있겠네요! (부럽)


그 옆에서 유시진을 엄청 부러워 하시던 김 차장님은

엄청 무거운 과일 바구니 한 셋뜨를 받으셨고요..


그리고 개앞맵시의 창시자. 이 차장님!

창시자 답게 화관이 참 잘 어울려요~


오늘은 IT출판부 복브라더스의 잔치~

이 과장님도 승진을 하셨어요.


실물 사이즈 만한 설현 뻥튀기!!!를 받고 놀란 송 과장님!


그리고 실용출판부 팀원 모두의 얼굴을 담은 뻥튀기는 임부장님께로~

부장님도 잇몸 만개~~


남편을 집에서도 보고, TV서도 보고, 회사에서도 보게 되어

"아이구~ 반갑고만 반가워요!" 하신 김 과장님 :-)


야무지게 받은 선물은~ 누구에게로~? (와.이.프.?)


대리 진급하면서 전재산도 받으신 홍 대리님~

무사히 잘 챙겨서 가셨죠? :-)


한빛 프프..프린스.. 김 대리님..

.. ... ... 추..축..하..합니다.


김 프린스님까지 이상 모두 모두 축하드리구요~!

(업로드 되지 않은 다른 사진들은 인트라넷에서 확인하세요^^)



시상식이 끝나고 케익 커팅 시간~

23번째 생일 축하해~ 한빛~~~


이사님 노래 크게 함 불러주쎄요~~!


케익 자르기 직전의 사장님.. "나 괘안나?"


상무님도 빠질수 없다. "나 어제 팩하고 잤는데 어때?"



이날의 창립기념식은 신입 공채 6기의 축시로 마무리로 되었다고 합니다.

백년 만년~ 한빛 뽀레버~

24살의 한빛은 어떤 모습일까요? 올해에도 홧팅해보아요!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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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3 10일 여행대학에서 출간기념 북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 !!


많은 분의 기대를 받고 탄생한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의 작가 밥장&강연욱 작가님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다과 준비에 집중하는 사이 모임 공간이 북적이기 시작했어요. ^^


 ▲ 간식 및 음식 세팅을 도와주시느라 분주한 밥장님


▲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과 노트를 전달하며 인사를 주고받는 밥장님과 장소를 빛내주신 분들


강연회 참석자분들에게는 저자님의 도서인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와 밥장님의 사인이 들어간 몰스킨 노트를 증정했습니다. 몰스킨 노트는 일찍 오신 분에 한 해 선착순으로 증정되었지요. 강연욱 작가님이요? 작가님은 모임 공간에서 사진을 찍어주시느라 분주했답니다.


▲ 강연회를 찾은 참석자에 반갑게 인사하는 밥장님과 강연욱 작가님


▲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편집부 팀장님


밥장, 강연욱 작가님은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본래의 강연 일정을 수정해 네트워킹 시간을 일찍 시작하기로 했어요

미리 준비해둔 다과와 바베, 음료를 마시며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클래식 기타 연주로 순식간에 조용해진 장 내.


역시 예술가는 서로를 알아보는 것일까요?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은 악기 연주부터 공예, 그림 실력까지 뛰어난 능력자가 많았는데요! 네트워킹 시간에 사진을 찍어 기록하시는 분이 계셨는가 하면 멋진 기타 연주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답니다. 모두 귀 호강했다며 너무나 행복해하셨어요.


▲ 공간을 가득 채우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기타 소리 


▲ 둥글게 모여 앉은 한빛가족과 참석자분들


북 콘서트 말미에는 둥글게 마주 보고 앉아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눴답니다거리가 가까워져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 밥장, 강연욱 작가님과 한빛가족의 단체샷!


강연회에서 만나뵐 분들을 생각하며 행사 준비에 집중했는데요. 기대는 했지만(하하) 예상보다 많은 분이 자리해주셔서 그 큰 관심과 사랑에 감동했다죠.

좋은 음악과 그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이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즐거운 이벤트로 찾아봬요! 이상 강연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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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땋!

한빛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무언가 비장함(?)이 느껴지는 시무식! 역시 새해...




사장님의 훈훈한 덕담으로 시작된 시무식! 스따또~


▲ "올해도 우리 기운내서 열심히 해봅시다!"




사장님 말씀 이후 각 부서장들의 각오를 듣는 순서가 있었어요.

먼저 한빛비즈와 경영지원실의 수장 상무님이 시작!


▲ 빨간 넥타이가 인상적이셨다는!



그리고 IT전문서이사님의 각오 한마디!


▲ "내 사진은 마, 머얼~리서 찍그래이 마"



최고로 인상적인 새해 각오를 해주신 영업마케팅 부서장님!


▲ "미드 주인공이 죽지 말아야 할 타이밍에 죽었어요, 인생이란 허무하죠~

우리 매 순간 행복하게 잘 살아보아요"



그리고 초심을 잃지 말고 나가자는 IT활용부서의 부장님!


▲ "스마트한 IT활용이네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한빛아카데미의 새로운 리더! 배 이사님까지~

열정이 팍팍 넘치는 부서장님들의 각오를 잘 들었답니다.


▲ "2016년 잘 해봅시다!"



시무식의 마지막 순서는 바로 릴레이 악수!

부서장님(사장님 포함)들과 한빛 가족들 한명 한명이 릴레이로 악수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매년 빠지지 않는 행사라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냐, 오냐~"



▲ "자네 혹시 올해 시집가나?", "헉! 어뜨케 아셨나요?", "얼굴에 써있어~"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핸 더 건강하시고!"



▲ 새해 첫날 부터 웃음 넘치는 시무식 현장 ^.,^~



뽀너스~

디자인팀에서는 이런 예쁜 카드를 만들어서 엘베에 걸어두었어요.

완전 센스센스 돋는 새해 카드죠?!


▲  붉은 원숭이의 해의 기운이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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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2015년 12월 30일! 한빛은 종무식을 했답니다. (그리고 31일은 쉬었다는v)


한빛미디어, 한빛아카데미, 한빛비즈, 한빛라이프, 한빛에듀까지!

한빛의 전직원이 모인 1층 세미나실. 아주 북적북적 하쥬?


▲ 경영기획팀 팀장님의 재치만점 사회로 분위기가 업업~




본격적인 종무식에 앞서 2015년도 신규 입사자들의 소개가 잠시 있었어요.


▲ 2015년 신규입사자 입니다~~


▲ 2015년 신규입사자 입니다~(2)


▲ 2015년 재입사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사장님의 송년사!


▲ 자! 모두 수고했슴다! 이상 끝!
(말씀 짧게해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종무식의 하이라잍!!!

빠질 수 없는 한빛 연말 시상식~


▲ 먼저 베스트 뉴커머상의 권 팀장님!


▲ IT활용서 베스트 도서상은 송 대리님


▲ "고개를 들어 내 상패를 받아줘요~"

교재부분 베스트 도서상은 김 과장님!


▲ IT전문서의 베스트 도서상은 송 차장님!


▲ 그리고 2015 베스트 협업은! 디자인팀!!! 여 팀장님.

협! 업!


▲ 홍삼 한재 선물 받으셨다는! 


▲ 2015 베스트 영업인상은 한빛미디어의 김 팀장님!


▲ 지금은 선물 받는 중~~~ (부LOVE~ 부LOVE~)

 

▲ 마지막 한빛인 상은 한빛비즈의 정 팀장님!




그리고 2014년에 한빛아카데미에서 보관되어있던 한빛 트로피는

2015년, 한빛비즈로 새롭게 옮겨졌답니다.


▲ "이젠 한빛비즈가 트로피를 가져가겠습니다~"




2015년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짝짝짝짝~~~





보너스! 수상자들의 기념 사진 샷


▲ 다들 처음 만나셨나봐요.. 어색어색..


▲ "한번만 웃어주심 안될까요?" 라고 말씀 드리니 활~짝~

역시 꽃중의 꽃은 웃음꽃~?
(요즘 응팔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ㅈㅅ)



이상 2015년 한빛 종무식 이야기 끝~~~

시무식 이야기는 내일 업데이트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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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한빛, 말레이시아와 소통하다 


말레이시아와 소통하는 방법?!

다른 게 있나요? 그냥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면 되는 걸요!

그래서 다가갔습니다.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탐방 전 준비한 설문지(MD용/일반인용)를 이용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먼저 서점에 방문할 때마다 MD분들에게 돌격!



▲ 자칭 말레이시아 프린스의 거침없는 돌격.jpg 



▲ 캐셔언니(?)와도 찰칵!①


▲ 캐셔언니(?)와도 찰칵!②



그리고 일반인에게도 언제, 어디서든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호텔에서도



 ▲ 학교에서도



▲ 길거리에서도      



▲ 식당에서도



▲ 서점에서도



▲ 택시에서도



설문조사로는 충분치 않은 부분은
간담회에서 말레이시아인 2분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심층 질문을 이어 갔습니다.

▲ 작업 거는 거 절대 아님!



▲ 요래요래 deep talking!



▲ 역시 마무리는 단체사진이라 했나 안했나?




한빛, 말레이시아를 느끼다!


지금부터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이곳저곳을 누빈 쿠룸팀의 행적입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으니 사진으로 보시죠!


▲ 쿠알라룸푸르의 상징 I♥KL



▲ 말레이시아 국왕이 살고 있다는 왕궁 앞에서도, 역시나!



▲ 272개의 계단을 자랑하는 바투동굴 입구, 이곳에도 한빛이 떴다!



 

▲ 몽키힐에서도, 몽키 안녕?



▲ 쿠알라룸푸르의 KLCC 타워 앞에서! (합성 절대 아님)



저희 손으로 직접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한 해외탐방 프로젝트의 3박 5일 일정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비전을 품고 생각하고 실천한 그 작은 첫걸음을 드디어 떼었습니다. 남은 것은 그 걸음걸음이 가치 있도록 발전시켜 가는 것이겠지요?

더 큰 꿈을 꿀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 The END -


▲ 쿠룸팀의 야심작, HANBIT BOTTLE♡ 우리 대신 말레이시아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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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말레이시아 출판 시장을 이해하다'



말레이시아 출판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저희가 방문한 곳은 바로바로 Bookstore, 서점입니다!


말레이시아에는 대형 쇼핑몰이 많은데요. 

그 모든 대형 쇼핑몰마다 서점이 꼭 있다고 해요.


첫 번째로 방문한 서점은 Avenue K라는 쇼핑몰에 있는 POPULAR입니다.

POPULAR라는 서점이 유명하다고 해서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지점을 찾아보았는데 12개나 있었다지요?


▲ POPULAR in Avenue K



첫 서점이라는 설렘을 안고 서점으로 입장!

말레이시아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여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해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도 많아서 중국어도 많이 사용하지요.

그래서 서점은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말레이어, 중국어, 영어로 말이죠.


▲ 잡지코너입니다. 좌측은 중국어, 정면은 영어, 우측은 말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죠



▲ CookBook? IT CookBook 아닙니다. 진짜 요리책입니다.


 

▲ 이곳도 컬러링북 열풍이군요!



▲ 미생 중국어판도 있어요!!



▲ 몸짱아줌마(정다연) 책도 보이고, 개그우먼 권미진 씨 책도 보이네요.

 


▲ 역시 탐방의 끝은 기념사진이죠(feat. MD님).




자, 이제 두 번째 서점으로 가볼까요?

여기는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쇼핑몰 KLCC에 있는 키노쿠니아(Kinokuniya)입니다.


▲ Kinokuniya in KLCC



이 곳은 저희가 방문한 모든 서점 중에 가장 큰 규모였어요.

책도 많고 사람도 많았다지요.


▲ IT 관련 잡지만 벌써 이만큼!



▲ 전기전자공학 분야를 포함해서 공학 분야 도서도 많았어요.



▲ 프로그래밍 책도 이~만큼!




세 번째 방문한 서점은 파빌리온(Pavilion) 쇼핑몰 안에 있는 Times입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서점 중엔 가장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곳이었지요.


▲ Times in Pavilion



▲ 컴퓨터와 IT는 딱 요만큼! for dummies 시리즈가 돋보이네요



▲ 아동도서는 연령별로 구분되어, 꽤 크게 구성되어 있어요.



▲ 건강과 운동, 미용에 대한 관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서가



▲ 중국어 파트는 규모에 비해 작게 구성되어 있어요(딱 세 줄).



▲ 제일 인상적인 건 서가 위에 디자인 되어 있던 이 명언들이었지요!



▲ 역시 탐방의 끝은 기념사진이다2(feat.MD님).jpg



말레이시아인들은 외식을 많이 하지만,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음식 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해요. 그 외에도 건강, 미용, 취미 등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한국인이 예쁘고 멋있다는 인식이 있어서, 이 분야에 있는 한국 책도 많이 팔린다고 해요.



To be continued....
(3탄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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