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 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계절이 오면 어김없이 꽃단장을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따라서. 한빛도 봄맞이 새 단장으로 이쁘게 요리조리 꾸며보았습니다. 

한빛의 봄맞이 꽃단장 조경 레시피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꺄악!

↓ 한빛 B동 들어가는 길 

B동 계단을 오르면 앞/뒤/옆으로 다양한 공간들이 펼쳐지는데요.

그냥 별 기대 없이 회사니까, 모든 것이 비슷하려니라는 마음으로 걷다보면

"대나무 숲 1"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곳에 백자갈(비싼 자갈이더라구요.@_@)을 깔아 출근할 때, 점심시간에, 퇴근할 때, 간식 사러 나올 때,

손님을 맞이할 때

힐링 되시라고 꽃단장을 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소서)

참고로 이곳은 잔디가 자라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하네요. 기존에 있던 자작나무도 많이 하늘나라로 보낸 터라

이곳에서 잘 자라고 행복하게 있을 수 있는 대나무와 자갈로 단장했다고 해요^^

오른쪽으로 보아도 왼쪽으로 보아도 정면으로 보아도 이쁘네염♥

백자갈을 밟는 순간 한빛양과 백자갈 레시피를 만든 인사팀 장댈은 생각해보았습니다.

뛰어보자! 자갈 위에서!!

↓열심히 돌고 뛰고 놀아보았습니다. 안전합니다. 다치치 않아요~ ㅋㅋㅋㅋ 사진 이쁘지 않나요? ㅋㅋ

인생 샷을 원하신다면 연락 주세여~ ㅋㅋㅋㅋ

잠시나마 놀러 온 것 같은 분위기에 취해서 키득키득거리며 소리 지르고 다음 조경 레시피가 있는 곳으로

한빛양과 장댈은 이동합니다.

↓한빛의 여가공간을 소개할 때 나왔던 곳입니다. 나무로 단장하니 봄의 기운이 확 느껴지지 않나요?

컴퓨터로 매일 일하는 저로서는 녹색의 자연은 눈에 피로를 덜어주는 테라피 같은 존재인데요. 아기자기한 공간에

싱그러움이 더해져서 정말로...5분만 누워있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ㅋㅋ

다음으로 한빛의 후문을 책임지고 있는 곳에 도착!

한빛과 함께 커왔던 감나무를 만났습니다. 이전 사옥에서 다 같이 대봉감를 따고 먹고 했던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

감나무에 대봉감이 열리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야겠습니다.

한빛 감나무 대봉감 따기 다시 보기 ↓

https://blog.hanbit.co.kr/170

다음으로 대봉감 나무 옆 사잇길에 "대나무 숲 2"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와 너무 시원하고 상쾌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곳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라고..혼자 소리 지를 만한 공간입니다. 

잠시 한빛양은 소리를 질러봅니다. 한 번쯤 질러보고 싶었던 단어를 ㅋㅋㅋㅋㅋㅋㅋ

대나무 숲에다가 고래고래 질러봅니다. ㅋㅋ

남은 업무를 마무리하기 전에 속이 뚫리네요. 간간이 이용해 줘야겠어요. ㅋㅋㅋㅋ

참고로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공기가 코에 닿는 느낌도 너무 좋아 인사팀 장댈에게 

여기에 의자 하나 놓아주세요~~~라고 어필을 했습니다.ㅋㅋㅋ

↓한빛의 정면 건물 모습인데요.

정면만 보지 마시고 뒤도 보시고 오른쪽, 왼쪽, 돌아서 안쪽도 둘러봐주세요.

매일 매 순간 한빛이 편안하고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꼭 봐주셔야 돼요! 안 그럼 너무 서운할 것 같아요!

이상 한빛양이였습니다.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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