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한빛 창립기념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아~~

행사장은 바로 이쪽입니다! :-)



지난 종무식은 영화관을 빌렸다면, 이번엔!?

합정 부근에 있는 호텔 연회장을 빌렸습니다!

▲ 이것이 바로 한빛의 스케일이다.jpg



시작하기 전 몸풀기 사진~!

오늘 사진에 많이 등장하실 (임원진)분들 입니다(특히 사장님!).

▲ 네... 죄송해요 이사님.jpg



창립기념식은 사장님 축하사로부터 시작되는 법!


24년 간의  한빛을 돌아보며, 이런 저런 사진을 보여주셨어요.

그런데 "누..누구...?"

▲ 분명히 같은 분인데, 쫌? (완전?)다른 느낌...



한빛의 지나간 시간만큼 이렇게 많아진 식구들!

세월은 야속하지만 지금의 한빛이 있기에 든든하시죠?

▲ 분위기 훈훈한 호텔 연회장!



곧바로 이어지는 근속상과 승진자 시상식.

긴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오늘이 있기에 웃을 수 있겠죠!

모두들 오랫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첫번째 7년 근속자 배용석 이사님! (사장님의 찐한 포옹.jpg)


▲ 다음 7년 근속자는 임규근 부장님! (사장님의 찐한 눈빛.jpg)


▲ 세번째 7년 근속 수상자는 최현우 차장님! "럭키 쎄에~~븐~!"


▲ 한빛 전문 MC! 김진불 차장님도 7주년 맞이 하셨어요. 축하해요!!!


▲ 7년 금방이라는 강은영 과장님!ㅋ 축하드려요!!!


플랜카드는 포토샵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 못해서 미안한 마음을 담아)

▲ 마지막 7년 근속자는 김미진 과장님!



7년이 끝나고, 15년 근속자 수상자는 이윤형 부장님이셨어요!

15년 이라니! 정말 대단한 시간!!! 축하드립니다!

▲ 부장님은 양복이 잘 어울리셔.jpg



15년이 마지막인 줄 알았죠? 설마 더 있을리가.. 했는데!

"아니다, 전 이사님 20년이 있다아이가!"

▲ 갱상도 상남자 전태호 이사님의 20년 근속상!


IT출판부의 마음을 담은 I LOVE U 헬륨 풍선, 선물, 플랜카드.

그리고 호깨비 동영상까지...

▲ 사진 느낌만으로는 고백타임인 줄...^^;


"이사님! 사..사..ㄹ..." (아, 못하겠어요)



다음은 승진자 수상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우리 회사의 핵심 직급! 대리 승진!

'한빛은 대리들이 먹여살린다!!'

▲ 은혜로운 은혜씨의 대리 승진! 추카추카!


▲ 비즈의 무서운 막내, 이건진 대리 승진자!



올해 유일한 과장 승진자는 바로 박지영 과장님입니다!

축하드려요! 짝짝짝짝~~

▲ "렛잇고~~ 이젠 과장 됐으니 절 좀 내버려두세요" (엘사지영.jpg)



과장 다음은? 바로 차장!!! 어느 회사에나 핵심, 코어라는 차장!

첫번째 차장 승진자는 유소영 차장님!

▲ 잘 모르시는 듯? or 아시는 듯? 한 느낌


원래는 친하신 42~ :-)

▲ 축하해요~ 유소영 차장님~~!


그리고 두번째 차장 승진자는 조희진 차장님!

▲ 뾰로롱~얍! 핼러윈.. (아아.. 뭘 써야할지 모르겠...)



마지막 승진자 순서!

이쯤 되니, 사장님은 알바비 달라고 하심..(ㅋㅋ)


올해 첫 부장 탄생! 송.부.장. 두둥

(플랜카드를 준비 못한 팀원은 포토샵의 도움을+2 받았습니다)

▲ 전라도의 포스 넘치는 남자의 말투로 읽어주세요.


그리고 다음 씩씩한 느낌의 김현용 부장님!!

소감이 끝나고 골목길을 생목으로 부르셨다는!!!!

▲ 우와~~ 포비다~~~! (현수막 사진이 셀카라는 소문이...)



그리고 한빛비즈에 새로운 수장, 이홍 이사님이 오셨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__)

(아직 친해지지 않아서 말풍선을 감히 막 못 넣겠어요...☞.☜ 내년을 기대해주세요~)



자 이제, 마지막 순서! 케익의 초를 불면 도깨비가.. 아,아니..

한빛의 24주년을 제대로 축하해야죠!


하나~ 둘~~~! 후~~~

▲ 사장님 손가락이 하는 말 : "촛불 꺼라"


그리고 이어지는 컷팅식!

한빛 최근 입사자들과 이사님, 사장님, 사우회장님이 함께 했어요!

▲ 새로운 얼큰이의 탄생.jpg (그거슨 눈 감은 사람만 알수 있다)



모든 식순이 끝나고, 기념 사진을 남겨야죠!

▲ 사진 안 찍고 부페 먹으러 갔다가 끌려오신 김진불 차장님~ 당신은 진정한 먹깨비~!


연이어서 승진자들도 한방 담았고요~!



어려운 시기도 잘 극복해나가며,

24년의 시간만큼 점점 더 단단해지고 있는 한빛!

과거보다 더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25년을 향해 출발~알~! :-)

한빛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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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매주 수요일 저녁!

한빛미디어 2층 회의실에서는 디지털 출판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자책 방향과 더불어 효율적인 도서 출간 프로세스에 대해서

사례를 찾아보고, 저희 업무에 맞는 스타일을 고민해보는 스터디랍니다. :-)



이 스터디의 메인은 한빛 리얼타임의 스마트미디어팀과

IT기획운영팀, 디자인팀이 하고 있어요.

스터디 중에 중요한 내용이라도 있다! 하면,

이렇게 달려나가서 설명하시는 열정적인 스마트미디어팀 김 팀장님 ▼




우리가 고민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어떻게 방향을 잡으면 좋을지,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면서 방법을 찾아가는

아주 훌륭한 스터디랍니다.



▲ 진지 돋는 스터디...



저희는 이 시간을 즐기면서.. 건설적인 모임의 방향으로...

하지만.. 일과 후 늦은 시간이라 때로는 다들 피곤하기도 하겠죠.



▲ 스터디 중에 자는 사람 색출하는 김 팀장님



▲ 그러면서 잠시 눈 감기 있긔? 없긔?



한빛양이 찍은 사진 타이밍이 그런건지,

진짜 다들 주무시는 건지 알수 없었지만..



▲ 이 분은 확실 한 것 같군요.




어느덧 7월부터 2개월동안 꾸준히 진행된 디지털 출판 스터디!

열정적인 분들이 모인 스터디인 만큼 멋진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함께하고 싶으신 한빛가족 분들은 스마트미디어팀이나 한빛양에게 연락주세요!




자는 사람은 이부기였어!





이부기가 운영하는 리얼타임 페이스북이 궁금하다면?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리얼타임 페이스북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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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IT라는 출판의 주변부에서 시작해, 주변부를 중심으로 이끌어낸 출판사가 있습니다. 한빛미디어는 쉽지 않은 도전들을 이겨내고 현재는 IT분야는 물론 자기계발서와 대학교재도 출간하는 출판사 로 성장했습니다. 22년 동안 한빛미디어라는 IT전문 출판사의 수장이었고, 올해부터 SBI 원장까지 겸임하는 김태헌 대표의 출판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어떻게 출판계에 입문하게 되었나요?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시기인 80년대 초반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대였어요. 당시 이공계를 졸업하면 연구소에 들어가는 사람이 많았는데 저는 연구소 일에 큰 흥미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 성장과정에 많은 도움을 준 책과 출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인 ‘두산동아’에서 4년 근무했고 이후 1993년에 동업자들과 ‘한빛미디어’를 창립해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한빛미디어 외에 한빛비즈, 한빛라이프, 한빛아카데미를 설립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IT쪽에서 일정 규모의 수입이 생겨난 후 투자대비 효율성을 생각했을 때다른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 거지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듯 다른 분야에 분산 투자하여 위험을 분산시키고자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2년 동안 회사의 위기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첫 위기는 회사를 설립한 지 만 3년 되던 해에 있었습니다. 최초의 ‘한빛미디어’는 기획 사무실과 출판을 같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어려움이 많았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어요. 머리를 식히려고 4박 5일간 지리산을 종주한 후 ‘지리산 종주하듯 도전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돌아와 기획 사무실을 없앤 후 출판에만 전념했습니다.

두 번째 위기는 2000년대 초반에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IT붐이 있었는데, 2002년 월드컵과 IT 거품이 빠지는 상황을 겪으며 매출이 반으로 줄 만큼 어려워졌습니다. 이때 외부 환경에 신경 쓰고 분산 투자하여 투자 위험을 줄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죠.

마지막으로는 7, 8년 전에 직원 소통과 조직문화에 대해 외부 컨설팅을 받던 때였습니다. 위기라기보다는 성장 이후 질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들었어요.



한빛미디어의 전자책 서비스인 ‘리얼타임 e-book’을 운영하면서 기대했던 효과 중 만족스러웠던 점과 아쉬웠던 점에 대해 궁금합니다.

기대를 충족했던 부분이라면,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야 하는 시대에 핵심만 담은 책을 빨리 낼 필요가 있었고 이를 ‘리얼타임e-book’이 충족시켜주었죠. 종이책은 일정 분량 이상이라야 출간할 수 있어서 저작 활동이나 투자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전자책은 적은 분량의 핵심적인 책을 내는것이 가능합니다. 아쉬운 점은 계획만큼 아직 시장이 빠르게 열리지 않는 부분이에요. 현재 전자책 시장은 전체 시장의 3퍼센트인데 시장 점유율이 두 자리 수로 성장해야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전자책이 책의 물성을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 점이죠.



출판에서의 IT 기술의 중요성은 어떤 것인가요?

IT에 의해 출판사의 업무 방식뿐만 아니라 문화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정보 전달과 유통, 저자의 발굴도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죠. 이전에는 글 잘 쓰는 기자나 대학 교수가 저자가 되었으나 팟캐스트나 블로그를 통해 또 다른 글 잘 쓰는 사람을 저자로 섭외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 신문에 신간을 소개하는 것이 중요했던 이전에 비해 현재는 누군가 책을 읽고 1인 미디어에 쓰면 그 글에 걸려있는 링크를 타고 책을 보러 오는 독자의 행태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SBI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출판에 대해 신념과 꿈,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의 미래를 믿고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음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뚜벅뚜벅, 우보천리’라는 말처럼 힘들더라도 꾸준하게 발전하는 그런 출판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판인으로서 최종 꿈과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가요?

한빛미디어가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출판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임직원 모두가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경제적, 문화적으로 중산층의 삶을 영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출판인으로서는 이른바 ‘아시아 출판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정서를 지니고 있는 아시아인들과 콘텐츠를 주고받으며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아시아 출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한빛미디어’의 비전입니다.


▲ (왼쪽부터)SBI 웹진팀 이장열·김수진·이상화·백가은·사공예원·이소현·이창환



(출처: SBI WEBZINE 7월 호 - cafe.naver.com/iloves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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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두둥. 한빛 리얼타임이 100호를 맞이했다는 소식!


신속, IT핵심 정보, 고퀄리티 콘텐츠!

3가지 핵심 주제를 가지고 100호를 시작하는 한빛 리얼타임!


전자책 장인의 정신으로 한빛 리얼타임을 만드는 스마트미디어팀.

특히 이부기 씨가 살고 있다는 스마트미디어팀의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한빛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100호 기념 이벤트! 링크 클릭 클릭!

http://www.hanbit.co.kr/events/realtime100event.html



 깨알 이부기 찾기




한빛양> 드디어 100호 출격! 소감이 어떠신가요?


정 과장> 48호 출간 때부터 리얼타임과 함께 했는데 벌써 100호가 출간되었네요. 앞으로 개발자들이 IT기술서 하면 ‘한빛 리얼타임’이 떠오를 수 있게 200호 300호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김 대리> 작년 11월 스마트미디어팀에 합류하여 열심히 적응하다 보니 벌써 100호가 되었네요. 팀장님과 여러 선배님들이 초석을 잘 다져 놓았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합류한 만큼 새롭게 단장한 팀 전체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한빛양> 리얼타임 시즌2에는 달라진 점 있다면? 시즌1과 비교해서 말씀해주시겠어요?


정 과장> 내용면에서 출간 방향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기술의 핵심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는 모토는 변함이 없습니다. 시즌 2에서는 좀 더 신속하고 좀 더 핵심이 되는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형태면에서는 변화가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먼저 표지에서 변화가 큽니다. 시즌 1은 자연과 동물의 이미지를 주로 썼다면 시즌 2는 일상을 소재로 했습니다. 그리고 편집자, 저자 그리고 독자들이 사진을 보내주시면 이를 활용한 표지를 만들어서 독자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생각입니다. 내부 디자인도 읽기 편하고 가독성이 높도록 좀 더 산뜻하게 바뀌었습니다.



 

한빛양> 리얼타임 멤버가 궁금합니다!


정 과장> 스마트미디어팀의 수장이신 김창수 팀장님, 그리고 중간에서 안주인 역할을 하는 저(정지연 과장), 그리고 막내이자 팀의 아이디어 뱅크인 이부기 아니, 김상민 대리님 이렇게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뉴페이스 김상민 대리님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김 대리> 안녕하세요. 2014년 11월부터 스마트미디어팀에 전격(?) 합류한 김상민입니다. 신규 입사를 한 것은 아니고 한빛미디어 공채로 입사해 줄곧 IT출판부에 있다가 부서 내 이동으로 스마트미디어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막내라고 하여 젊은 피를 기대하셨겠지만, 고령화 회사 한빛미디어에서는 30대 초반 남자 직원은 굉장히 젊은 축에 속한답니다. 앞으로 다양한 주제, 새로운 콘셉트, 기발한 아이디어로 독자 여러분께 양질의 도서를 신속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기의 리얼라이프를 보여주신 김상민 대리(좌)




한빛양> 리얼타임 100호를 기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셨다고요, 관련해서 소개를 해주신다면?


김 대리> 100호부터 시즌 2가 시작되는데요. 이를 기념하고 독자들에게 좀 더 리얼타임을 알리고자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엄청 큰 이벤트보다는 리얼타임을 모르는 개발자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서 리얼타임을 알리는 것에 중점을 뒀어요. 서울 시내 10여 곳의 대형 서점(교보, 영풍, 반디앤 루니스 등)과 가산디지털단지의 메디치 교육센터 등에 리얼타임 이벤트 페이지를 알려주는 배지를 뿌렸습니다. 배지에 적힌 링크로 들어오시면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 이벤트에 표지 공모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리얼타임 뱃지를 찾아라 이벤트! 서울 내 대형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빛양> 리얼타임을 100호를 출간하면서 추억하고 싶은 과정이 있다면요?


김 대리> 리얼타임 100호부터 저희는 내부적으로 “시즌2”라 칭하고 있는데요. 시즌2를 준비하기 위해 정말 많은 회의를 거친 것 같아요. 스마트미디어팀으로만 진행하는 회의는 너무 많아서 거의 일상이 회의 모드였습니다. 리얼타임 관계자(디자인팀, IT기획운영팀)를 포함하는 회의에, 전사적인 회의까지 모든 결정 하나하나가 수많은 회의를 거쳐 탄생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깜짝 놀랄만한 결정은 시즌2 “표지”에 관한 회의였는데요. 총 4개의 최종시안을 가지고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팀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합의가 도출된 상황이라 전사적인 회의에서도 큰 이견이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사장님, 상무님, 이사님이 모두 각자 다른 의견을, 특히 팀 내부적으로 합의된 의견과도 다른 의견이 나와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독자분들에게 설문조사를 요청한 끝에 최종 표지가 결정되었는데요. 독자분들의 의견과 사장님 의견이 일치해 역시 ‘경험에서 나오는 직감’은 위대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빛양> 리얼타임 시즌2의 표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리뉴얼된 표지를 소개해주세요!


정 과장> 시즌2 표지는 디자인팀의 여동일 팀장님께서 정말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 주셨습니다. 리얼타임의 핵심 가치와 콘셉트를 통해 얻어진 키워드로 시즌2 표지의 주제를 설정하고, 그 주제들을 다각적으로 조합하여 여러 표지시안을 만들었고 그중 팀내, 리얼타임 관계자, 전사 회의를 거쳐 최종 표지시안이 결정되었습니다. 결정된 시안은 리얼타임이 기술을 바라보고 그것을 주제로 하여 도서로 펼쳐내는 콘셉트에서 기인합니다. 일명 “일상의 재발견”이라는 콘셉트인데요. 리얼타임이 기술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콘셉트로 풀어내듯, 표지 역시 일상적인 사진에 시각적인 변주를 더해 새로운 이미지로 재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표지 콘셉트의 특징은 독자 참여형 표지라는 점인데요. 독자분들께서 일상의 사진을 보내주시면 표지로 재탄생시킬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직접 찍은 풍경 사진이 리얼타임의 표지로 변신! 링크 클릭 클릭!

http://www.hanbit.co.kr/events/realtime100event.html




한빛양> (이쯤에서 빠질 수 없는 질문) 리얼타임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김 대리> 신속(fast, first) 정확한 IT 핵심 정보(core, key point) 전달은 물론, 콘텐츠 퀄리티까지 한빛 리얼타임이 약속합니다! 




한빛양> 리얼타임은 어디에서 구입 할 수 있나요?


정 과장> 한빛미디어 홈페이지(http://www.hanbit.co.kr/ebook/ebookmain.html)는 물론,

교보문고(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Main.ink)

Yes24(http://goo.gl/g7njgw), 알라딘(http://goo.gl/VazVc8),인터파크,

리디북스(http://ridibooks.com/category/subcategory/1140),

구글북스(https://play.google.com/store/books/category/coll_1207)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책과 종이책 모두 구매할 수 있으니 독서 스타일에 따라 전자책과 종이책을 골라서 구매하시면 됩니다(일부 도서는 전자책으로만 제공합니다.)




한빛양> 리얼타임을 읽는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김 대리> 리얼타임은 독자분들에게 열려 있는 콘텐츠입니다. 단순히 해당 콘텐츠를 읽고 사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면 리얼타임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입장에서 가장 큰 보람이고 나아가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모르고 있을 누군가에게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든 리얼타임 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읽다 보면 쓰고 싶어지는” 리얼타임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바로 리얼타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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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한빛미디어의 '리얼타임' 부서에는

'이부기(E-Bookie)' 라는 한 총각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리얼타임 에디터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부기(Bookie)의 라이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BGM: 커피소년 - 장가갈 수 있을까)



언제나 어디서나 전자책을 볼 수 있는 디바이스는 필수!


▲ 걸어가면서도 절대 일을 놓지 않는 워커홀릭!



일 욕심은 많지만, 내 동료에게는 따뜻한 도시남.


▲ 상대방이 팀장님이라고 쫄지 않는다



이 남자,


▲ 근자감 넘치는 입모양 '앙-'




이부기가 근무하는 모습은 이렇습니다.


▲ 시키지도 않은 과감한 설정샷



시간이 지나도 선글라스를 벗을 생각이 없는 이부기입니다.


▲ 나름 귀여운 이부기 입모양



최신 유행하는 미러 선글라스를 소유한 패셔니스트!

이부기가 추천하는 2015 S/S 개발자 패션 트렌드는???


리얼타임 100호 티셔츠 & 100호 뱃지!


↓이부기가 입은 티셔츠를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http://www.hanbit.co.kr/events/realtime100event.html

(링크 클릭!)



▲ 리얼타임 뱃지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자책을 사랑하는 이부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한빛 리얼타임 많이 사랑해주세요"


▲ 끝까지 멋진 척하는 이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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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요즘 T채널에서 있는 있는

'수요미식회'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오밤중에 맛난 음식 자랑하는 (한빛양에 젤로 애정하는)방송 프로그램인데요.

여기 한빛에서도 '먹방'이라면 절대!!! 빠질 수 없는 팀을 소개합니다.

바로 스마트미디어 팀...!!!

사장님과 함께한 먹방팀의 회식 현장을 공개합니다!


(포스팅 부탁했더니 먹는 사진만 잔뜩 찍어온...)

(오늘밤도 다이어트는 안드로메다에.. 또르르..)




"사장님 복귀 기념 순회 회식"

(사진/글 : 스마트미디어팀 김상민 대리)



을미년 청양의 해는 한빛에도, 스마트미디어 팀에도,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한빛의 Boss께서 1년 남짓 안식년을 마치고 저 멀리 남미의 열정을 품고 복귀하신 해이기도 하지만,

스마트미디어 팀이 새롭게 단장되어 도약해나갈 해이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이에 복귀하신 사장님과 조촐하게 저녁 식사 자리가 만들어진 찰나

 귀신같이 스마트미디어 팀의 살림을 담당하는 정지연 과장이 새해 첫 사고를 칩니다.



CxO가 알아야 할 정보보안, 

IT/모바일 분야 베스트 4위 등극~!!!


▲ 이미지 클릭 후 도서 상세정보 확인!



조촐할 수 없는 저녁이 되었습니다.

먼저 간단히 시원한 생맥주에, 3가지 음식을 주문해봅니다.


▲ 좌부터 1. 아나고 사시미 / 2. 항정살 미소야끼 / 3. 도미 매운탕

 


먼저 복귀하신 사장님을 반갑게 맞이하면 스마트미디어 팀에서 작은 선물을 전달 드립니다

(이 선물은 포스팅 마지막에 공개합니다. 엄청나게 훈훈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2014년 한 해를 돌아보며, 스마트미디어 팀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갑니다.

물론, 사장님의 "걸어서 남미 속으로" 여행담도 빠질 수 없습니다.

잠시 분위기가 무거워지자, 분위기를 한 번에 바꿀 비장의 카드를 주문합니다.

 

사장님께서 종종 농담조의 진담으로 말씀하십니다.

"일단 잘 먹여야 잘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그래서 여세를 몰아 추가 주문이 들어갑니다.


▲ 좌부터 4. 치킨 가라아게 / 5. 도미 머리 구이

 


또 한 차례 진솔하고 사뭇 진지한 얘기가 오고 갑니다.

회사의 중요한 사업비밀이라 밝힐 수는 없지만,

"막 출판 패러다임을 뒤엎고... 전체 판을 뒤흔들..."

어마어마한 얘기들이 식탁 위에 얹어 집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깊어갈 무렵, 사장님께서 또 하나의 비장의 카드를 꺼내십니다.

사장님께서 두 번째로 좋아하신다는 그 사케(청주)가 나타납니다.

이에 질세라, 음식점에서도 분위기에 누가 되지 않게 조용히 서비스를 밀어 넣고 본연의 임무로 돌아갑니다. 혹시나 진중한 분위기에 작은 파열이라도 일으킬까 굉장히 조심스러운 서비스였습니다.

비록 껍질을 겁나 까먹어야 해서 부산스럽긴 했지만요.


▲ 사장님께서 애정하시는 사케(좌)와 부산스러웠던 홍합볶음(우)



이쯤에서 궁금해집니다. 스마트미디어 팀 몇 명이야? 저걸 몇 명이 먹은 거야?

정답은 회식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아,

조용히 서비스를 챙겨주신 종업원 분에게 부탁한 기념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사장님과 오늘 그의 호위무사 겸 스마트미디어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참석해준 송관 팀장도 함께 했답니다.



▲ 아빠미소 사장님과 스마트미디어 팀 그리고 호위무사 분



  

그리고 드디어 공개되는 스마트미디어 팀의 센스쟁이 선물~!!!

사장님께서 직접 인증샷을 보내주셨네요~

 

언제가 꼭 가보고 싶은 세계 7대 불가사의 페루의 마추픽추를 배경으로 한

사장님, 사모님의 기념사진을 담은 액자입니다.

요렇게 사장님 책상 한 켠을 채우고 있습니다.

언제가 조금 힘들고 지친 날이 왔을 때 여행사진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겠죠~

2015년, 한빛도, 스마트미디어 팀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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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한빛 eBook 리얼타임 2주년 이벤트로 '미니북 70권을 드립니다' 했었죠!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 중, 데브구루 유형진 님께서 후기를 보내주셨답니다.


데브구루의 사옥 이전 시기가 잘 맞아서 미니북 세트가 들어갈 자리도 딱! 생겼답니다.

받으신 분도 더 기뻐하시고 드리는 저희도 보람찬 이벤트였던 것 같아요. (뿌듯뿌듯)


독자분들이 더 기뻐하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한빛양이 열심히 뛰겠습니다!

후기 올려주신 유형진 님께 감사드려요! :-)



"한빛 eBook 리얼타임 2주년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다!"


우리 회사(이하 데브구루)는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 허전했던 우리의 플레이 룸을 샤방하게 채워줄 친구가 필요했다~


그런데 그게 바로 한빛 미디어의 "한빛 eBook 리얼타임 미니북 70권"이 될 줄이야^^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 뿐만 아니라 회사 분들도 무척 관심가지는 것 같아보여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70권의 책을 받아보니 센스있게 미니북만 있는 것이 아니라 70권에 딱 맞는 책꽂이까지 같이 주셔서 한번 더 감동을 받았다.

이런 세심한 배려의 차이가 1등 출판사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데브구루에 배치된 70권의 한빛 리얼타임 아이들을 소개하겠다.












마지막으로 부끄럽지만 저의 인증샷~

리얼타임 70권 다 읽는 그날까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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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2012년 7월'을 기억하시나요?


대한민국 최초! IT개발자를 위한 전자책 시리즈!

'한빛 eBook 리얼타임'이 탄생한 기념비적인 달이었죠.



야심찬 포부가 느껴지는 (오른쪽부터)이사님과 팀장님, 대리님의 사진!

(불과 2년전인데.. 현재 모습과 사뭇다른? 크윽...ㅠ

더 이상의 말은 넣어두는걸로ㅠ)




이렇게 야심차게! 힘차게! 시작한

한빛 eBook 리얼타임

2014년 7월! 2주년을 맞이합니다.

(와우!!!!! 경사났군요! 읭?)


2주년 인데~에~!

그냥 지나가면 엄청 섭섭하겠죠?



그래서 한빛미디어의 핵심 부서들!

(이 부서들이 없으면 회사 업무가 마비된다는!)

스마트미디어팀, 마케팅팀, IT기획운영팀이 모였습니다.

한빛 eBook 리얼타임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위해서!




이 3팀이 만나면 우선 즐겁습니다.

크크크. 깔깔깔. 쿄쿄쿄.


회의는 이렇게 즐거운 거 잖아요~?

웃으면서(춤도 추면서) 재미나게 회의를 하다가도.



진지할 때는 또 급 진지하게...

(사실 무슨 얘길 했었는지 한빛양도 기억이 잘..)

why so serious???



그러다가 금새

ㅋㅋㅋㅋㅋㅋㅋㅋ


회의 모 있나요?

이렇게 잼나게 하면 아이디어도 팍팍 잘 나와요!

;-)




급 마무리는

스마트미디어팀 팀장님의

10cm 깊이의 보조개가 들어가는

훈훈 미소로..



한빛 eBook 리얼타임 2주년 이벤트! 

준비하고 있는 저희를 보니 기대가 되시죠?


곧 옵니다. 곧. 이제. 조금 있으면. 금방. 조만간. 커밍쑨!

전세계 IT 개발자 분들은 모두 기대해주시길! :-)



이상 아이디어 팍팍 샘솟는 이벤트 회의 현장에서 한빛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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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한빛의 디자인팀 팀장님!!!이시자 한빛 eBook 리얼타임 디자인을 맡고 계신!!!

여동일 디자이너의 인터뷰 입니다. 두둥.




바쁜 직장인들의 상징물(?) 듀얼 모니터 앞에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저 한빛양은 디자이너님께 꿋꿋하게 인터뷰 요청을 드렸답니다.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 '귀찮다'는 표현 안하시고..



안하시고.... 분명 안하셨는데..... 표정은..ㄷㄷㄷ

(인터뷰 땜에 심기가 불편 하시거나 그런거... 아니죠?)



팀장님 얼굴을 직접 뵈오니.. 마음이 살짝 약해진 한빛양이지만,

한빛 eBook 리얼타임 독자님들께 드릴 유익한 정보를 생각하며!

다시 용기를 내어 인터뷰를 시작해 봅니다.


그럼 지금부터 스타또! :-)



이하 한빛양은 H, 디자이너 님은 D로 표시하겠습니다.

(잡지 보니까 이렇게들 하더라고요, 한빛양은 따라쟁이 후훗-)



디자이너 분께 드리는 첫 번째 질문이오니, 당연히(?) 디자인 관련 질문이 먼저 나와야겠죠?

일번 질문입니다. 한빛 eBook 리얼타임의 디자인의 컨셉은 무엇인가요?






한빛 eBook 리얼타임의 디자인 컨셉은 '새로운 익숙함'입니다. 

도서의 구성이 짧은 기간에 여러 권이 출간될 계획 이였고 분야의 틀도 명확했기 때문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것이 필요했고, eBook이라는 새로운 책의 매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신선함도 필요했습니다.



 

오홋, 새로운 익숙함! 언더라인 긋겠습니다.

리얼타임을 보면 자연을 담은 사진이 메인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자연이 많네요.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을 넣고 싶으셨던 건가요? 이유가 있나요?


'새로운 익숙함'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안착 시키기위해 가장 익숙한 자연의 모티브를 적용했고,

대신 웅장하거나 독특한 자연의 모습으로 시리즈 초기 접근을 시작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연의 모티브를 통한 접근으로 리얼타임이 시작되었군요.


보통 시리즈물을 디자인 할 때는 첫 책뿐만 아니라 이어질 책에 대해서도 초반에 디자인 계획을 잡고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리얼타임에서 시리물에 대한 디자인 계획이 있으셨나요?


한빛 eBook 리얼타임 자체는 규모가 큰 시리즈물로 볼 수 있는데 그 안에 작은 단위의 시리즈가 또 존재합니다.

작은 단위 시리즈는 큰 틀의 디자인 방향은 유지하면서 시리즈를 인식할 수 있도록 변형 운영되며, 도서의 성격에 따라 크게 세가지 방향으로 나눕니다.

작은 단위 시리즈의 표지를 가로로 배열하면 하나의 큰 이미지가 완성되는 방법이나 같은 이미지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오호! 바로 이런 으리으리한 시으~리즈로군요! 

바로, Thinking about C/C++ 시으~리즈!

모아서 보니, 한 이미지의 사진이 각 권으로 연달아서 보여지네요!

좌측 부터

Thinking about C/C++ :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프로그램의 동작 원리(프로그램 개발편)

Thinking about C/C++ :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프로그램의 동작 원리(프로그램 생성편)

Thinking about C/C++ :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프로그램의 동작 원리(프로그램 실행 환경편)

위 도서명을 누르면 도서 상세 링크로 이동합니다. :-)



리얼타임 표지 중에서 디자인할 때 가장 힘들었던, 혹은 손이 많이 갔던 표지는 어떤 도서인가요?

그 책에 애착이 많이 가실 것 같은데 어떠세요?


가장 애착이 가는 한빛 eBook 리얼타임'BACK TO THE BASIC, C++ 버그 헌팅'인데

먹이를 향해 박력있게 노려보는 병아리의 모습이 '새로운 익숙함'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오, 디자이너 님의 애착 표지, 그 표지 한번 보고 가시겠습니다!



BACK TO THE BASIC, C++ 버그 헌팅 도서 보기


오오홋-! 실은... 여태까지 독수리 인줄 알았다는 한빛양!-_-!

병아리가 이렇게 매서울수가!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다시 보니 정말 멋지구리 합니다! +_+



리얼타임은 원래 전자책 전용이잖아요. 그런데 종이책(POD)으로 나오게 되면서 디자인이 추가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나요? 전자책과 종이책 디자인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


평면적인 eBook에서 물성이 있는 종이책으로 넘어가면 당연히 입체물이 되는 만큼의 변형이 생깁니다.

하지만 한빛 eBook 리얼타임은 처음부터 종이책과 eBook을 고려해 디자인된 것이기 때문에 큰틀의 변화는 없습니다.



디자이너님이 보시기에 가장 예쁘다고 혹은 추천해주고 싶은 디자인의 한빛 eBook 리얼타임은요?


한빛 eBook 리얼타임중 '개발자, 나를 말하다'는 디자인에 사용된 모티브가 책의 의도를 함축적으로 잘 담고 있어서 잘 만들어진 도서라 생각합니다.



오오, 한빛양도 좋아하는 그 표지! 안보면 섭하죠!



개발자, 나를 말하다 도서 보기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한빛 eBook 리얼타임 디자인을 한 단어로 표현 해주세요! 리얼타임이란?


"한빛에서 최초로 브랜딩된 디자인이다"

지금까지 보통의 시리즈가 10권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이루어 졌는데, 한빛 eBook 리얼타임은 도서의 양이 많은 만큼 지속적으로 Look&Feel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데, 이 점에서 최초의 브랜딩된 도서라 생각합니다.



오, 뭔가 오늘 디자이너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리얼타임의 표지가 정말 멋지게 보입니다.

(사실, 원래 멋있었지만 말입니다)

'리얼타임'스러운, '리얼타임'다운 디자인의 깊은 기획 의도와 방향에 대해서 이해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디자이너 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앞으로 나올 리얼타임의 신간 디자인들도 눈여겨서 챙겨볼 한빛양이 되겠습니다. 좋은 시간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__)(--)b




출판 디자인계에 마이더스의 손!

멋진 한빛 eBook 리얼타임 디자인을 기획, 제작하시는 디자이너님의 손!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뜬금포 던지는 사진이지만, 왠지 잘 나와서! 훗)


한빛 여동일 팀장님의 한빛 디자인 장인의 손. :-)

(마무리는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다음에는 어떤 분을 인터뷰 하러 갈까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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