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서교동에 위치한 H출판사.

요즘 핫한 과자 '허니버터칩'을 아직도! 못 드신 분이 있다는 소식이 회사에 퍼졌습니다.

그 비운의 주인공은 바로 김 사장님.


사원, 대리, 과장도 아니, 아니, 아니!! 

바로 사장님께서 허니버터칩을 못드셨다니..



이 슬픈 소식을 들 IT2팀의 강 사원이 팀장님께 이렇게 말씀을 드렸다고 합니다.

"사장님께 허니버터칩 놔드려야겠어요"



그리하여 강 사원 이하 IT2팀이 백방으로 찾아 헤맨 끝에 드디어 손에 넣게 된 '허니버터칩'!




이 역사적인 오늘, IT2팀과 강 사원이 사장님께 직접 전달해드렸다고 합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한장의 사진.





오랜만에 뵙는 허니한(달달한) 사장님의 미소...

허니버터칩으로 허니해진(달달해진) 한빛






하지만,

이 행복도 잠시...

사장님께서는 페이스북에서 IT활용서팀 대리의 '허니통통' 사진을 보시곤,

"허니통통은 무슨 맛 일까?" 라고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자, 한빛가족 여러분! 이제는 '허니통통' 입니다.





출연 : 김 사장님, 강 사원, 허니버터칩, 허니통통

글 : 한빛양 / 사진 : 재무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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