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리더스 10기 배성훈 님의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카카오 스토리 마케팅』도서 리뷰 입니다.

[원문: http://blog.naver.com/hangobi/220293966193]





현재 페이스북 페이지는 아니지만 칠천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나도 나름대로 그룹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에 내가 가진 생각과 비교해보면서 책을 읽어 내려갔다. 우선 이 책을 두가지 목표로 접근 하였다.


1. 페이스북 말고 다른 소셜채널 살펴보기

2. 카카오 스토리말고 스토리 채널 너 얼마나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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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이스북 말고 다른 소셜채널: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는 익숙한 채널이다. 이유는 당연 카카오톡때문이다. 카카오톡 프로필에서 카카오스토리로 쉽게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카카오스토리는 사용하지 않고 있어도 이미 계정은 만들어 카카오톡 연동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일명 카카오스토리는 '카스'(이하 카스)라는 명칭으로 통용되어 있다. 카스 마케팅을 하고자 할 정도면 카스 채널은 익숙 할 것이다. 단지 멀티 채널 운영이 힘들거나 친구의 카스 보는 용으로 간접적 사용정도 하고있을 것이다. 


이 책 저자는 chapter 01에서 SNS로서 카카오스토리를 페이스북과 비교해 전 연령층이 고루 사용하고 사용자가 많다고 한다. 특히 20대 빼고 다른 SNS 서비스와 비교해서 1위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p34) 그래서 써야한다는 뉭앙스 이나.


내 생각은 단순 이용 수치로 카스가 사용자가 많으니 다른 어떤 SNS 채널 보다 좋다라고 보기 어렵다. 카스의 강력한 이용률을 높이는 무기는 바로 카카오톡와의 연동이라 생생각한다. 상대방 프로필 보는 모바일 사용자 액션이 더 많을거라 생각이 든다. 이것이 현재 가입만 해놓고 관망하는 입장에서 본 카스의 힘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페이스북보다 카스 사용이 더 넓고 많으니 좋은 마케팅이 될 수있다고 필요성을 알려주고 있으나 아직 내 생각은 페이스북의 힘은 아직 카스보단 강력하다.

(페이스북 그룹을 잘 운영하고 있어 페빠입장일 수 있으니 참작해서 읽어 주기 바란다) 그래서 카스로 마케팅해서 성공하라보단 페이스북도 하긴 해야한다는 식으로 언급을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은 했다.


그래서 이 책으로 카스 마케팅도 하되 페이스북을 안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간단히  장점을 말하자면 페이스북은 1. 글로벌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2. 각 업계 유명 저명한 사람들와 컨택하기 쉽다는 것이다. 3. 이미 많은 기업들이 돈을 많이 투자해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카스와 국내에 한정된 SNS 채널은 많이 생겨 나고 있다. 피키캐스트가 한 예시다. 그래서 언제 카스 사용자가 훅~ 떨어질지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카스만 생각하면 안된다. 아직 본 책은 아니나 한빛 미디어에서 이 책과 같은 컨셉으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가 출판되어 있긴하다. 2013년에 출판된것같은데. 그래서 지극한 개인적 생각으로 페이스북 채널 운영 후 -> 카스 마케팅순으로 고민 하는게 맞는것 같다. 


출간 직후부터 꾸준히 SNS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던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카스는 이책에도 써 있듯이 아기 스토리라고 불릴 만큼 육아일기가 많다. 


아줌마 SNS 이라는 것이다. 연령대가 고루 있는게 아니라 오히려 이런 이미지가 한정된 연령층을 만드는것 같아 <다음카카오>는 이 이미지를 벗고 싶어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책 내용으로 더 들어가보자. 

p46에 다양한 채널 운영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채널에 맞는 콘텐츠 제작이다. 이런 저자의 조언이 있다. 매우 동감이 가고 뼈같은 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p117에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액기스라 생각한다. 이 부분은 카스 마케팅에만 해당되는건 아니고 다른 SNS 채널 운영 할 때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이다. (저자는 이미 다양한 SNS채널 운영중이다)


운영 노하우 제목만 나열하면 이렇다.


◆ 카카오스토리의 성공적인 콘텐츠 공식은?

1) 콘텐츠의 범위를 확장하자

2) 대화 방식의 스토리텔링은 기본이다

3) 시류를 이용하고 고려하자

4) 비즈니스 계정만의 혜택을 마련해보자

5) 피드백을 요구해보자

6)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해서 표현해보자


◆ 플랫폼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관심 및 공감 유발

1) 정사각 프레임과 글자 제한을 역으로 활용하라

2) 플랫폼 특성을 활용한 인터랙션 유도하라

3) 스키터(이모티콘)를 활용하라

4) 해시 태크를 사용하라 


◆ 구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1) 인간미가 느껴지는 반응하기

2) 대댓글을 달아주기


나 같은 경우 페북에서 채널을 시행착오 겪으면서 배운 지식인데 저자는 잘 요목조목 나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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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카오 스토리말고 스토리 채널 너 얼마나 좋니? 


카스는 이미 사용은 안할 뿐 카톡과의 연동으로 만들었고 페이스북 페이지같은 스토리 채널을 책을 보면서 함 만들어 보았다. 




쉽다.

그리고 이 책에서 상세하게 캡쳐된 스크린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개설 노이로제가 있는 분들은 쉽게 따라 하면서 오픈 하면 될 것이다.


프로필 커버 이미지도 네이버지식인을 뒤질 필요없이 깔끔하게 표로 정리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모바일 상품으로 태어난거라 모바일 사이즈에 최적화 된 것 같다.


카카오 스토리 이미지 사이즈 

 구분

 사이즈(픽셀)

 비고

 프로필

 640 X 640

 

 커버

 1,024 X 350

 

 콘텐츠

 720 X 720

높은 픽셀로 제작해도 상관없으나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맞아야 누락되지 않고 노출됨

 최적화 가로 길이

 720 

 

 

사용하는 방법은 페이스북과 다른 모바일 전용 인스타그램/ 메신저를 써보 사람들은 유추 기능 해석이 되 금방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페이스북이 먼저 태어났고 좋은 기능 및 화면 디자인은 카스 및 스토리채널에 이미  적용된 것 같다. 오히려 플러스 개선된 기능이 있을 듯 하다 (아직 깊이 사용 하기 전이라..)


그래서 카스가 더 좋다. 이런건 사실 없다. 스티커가 더많다 정도. 하지만 페이스북도 좋아요만 있는 이유가 나름 있기에 서로 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요약하면 화면구성이나 인터랙션은 똑같으니 앞서 저자도 말했듯이 어떤 콘텐츠를 잘 만들어 꾸준히 올리고 운영할지가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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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론


이 책은 단순 카스를 처음 사용하는 독자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고 또한 카스 채널을 이용해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인 것 같다.


카스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 한권이면 될 것같다! 추천한다.




나도 이번 계기로 개설한 카스 채널을 운영해보려고 한다. 

추후에 카스채널 운영 후기를 올려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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