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책을 만드는 한빛이라는 곳에 얼마나

간지나시는 분들이 많은지 혹시..아시나요ㅋㅋ

모르실 것 같아서 한빛냥이 준비했습니다(친절하게 ^_^).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 칼럼 혹시 보신적 있으신가요?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라는 칼럼을 쓰셨는데요.

그런데 마침

포스트 코로나가 1년 되던 해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박의장님이 초대되셨어요. 꺄아아!

옥토버 페스티벌때 손수 고기를 구워주셨던...사진 입수 ㅋㅋ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직접 보던 분이 출연하시니...

신기한 마음이 드는건..............

나만 그런걸까요...ㅋㅋㅋ

여튼 의장님의 컬럼을 소개합니다. ^_^(므힛)

<눈 떠보니 선진국입니다>

위 제목은 느닷없이 오바마가 한국같은 선진국이라는 말을 했을때

BTS가 한국 말로 노래를 하는데 빌보드 1위를 하는일,

봉준호 감독이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은 일 등

눈을 뜨면 계속 우리가 구름 위에 존재로 여겼던 매체들이 

우리를 선진국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에서 시작된 제목이에요.

이때, 우리 한국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한국이 선진국과 중진국의 사이에서

문화적으로 혹은 관행적으로,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한칸 넘어야 될 이 있다고 하셨어요.

넘어야 될 "갭"은 무엇이냐!

바로 바로 바로

우리는 여지껏 여러 나라에서 하는 것들을 받아들여 성장해 왔는데

선진국은 받아들여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중진국이기 떄문에 가능했던 모방이

중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넘어가면 (더이상 모방할) 배낄 곳이 사라진다는 것!!


오...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안해 본 한빛냥은

귀가 커지고 마음이 싱숭생숭해 졌어요.

호기심 + 우리나라 걱정이 되는 이 마음 후끈후끈

결정적 문제는 문제를 정의하는 과정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

이제는 앞에 베낄 선례가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될까?

여러분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제는 우리가 앞서 나가야 한다>

 우리나라가 전례없는 새로운 것을 정의하고 토론하여

규칙을 정하고 스스로 그 위치에 왔다는 것을 자각해야된다는 것

예로 진단키트(현재 전세계 시장 중 70%가 한국) 등

전세계에서 메뉴얼을 만들어서 배포한(표준) 나라로 우리나라가 처음인데요.


이런 능력있는 나라가 되었으니 정의를 찾고 사회 전분야의 토론와 규칙을

만들어 가는 것을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된다는것.

그리고 김어준님의 또 다른 질문

<지금 이 시점에 포스트코로나와 IT는 무엇을 만들어 가야되는가>

데이터의 시대에 살아가게된 지금

잊지 말아야할 것은 데이터를 모아서 무엇을 할 것인가.

가치를 뽑아내야 한다는 것.


 

우리 정부가 데이터를 많이 공개하지만 숫자 데이터는 PDF에 담고 문서 데이터는 한글로 담는데 

이 두가지의 문제는 PDF와 아래한글은 기계에서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수천만장이 되버리면 사람이 쳐서 입력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ㅠㅠ


로 데이터(raw data)로 바꾸고 접근법을 바꾸고

 데이터를 공개해서 그것의 의미를 뽑아낼수 있도록 관장하고 관리하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 흥미진진한 사례들로

진행된

<눈 떠보니 선진국>

포스트코로나 시대 속 과제에 대해 듣고 싶으신 분은 클릭클릭 

(제가 알려드린건 가뭄에 콩..보다 작으니 들어보셔요 ㅋ) 

칼럼 기사는↓

시대가 바뀔때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이 발전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는것 같아요.

세계가 잘되고 국가가 잘되야 나도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었는데..문득 내가 사는 이곳의 큰 틀을

고민해보고 생각해봐야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네염

여러분~ 그럼! 우리 급변하는 지금을

잘 살아 봅시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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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창립 이후

첫!첫!첫!첫!첫!첫!첫!

유튜브 스트리밍 라이브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결국...올것이 왔도다...)

지난 7월 ‘한빛TV’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신축년 새해도 시작되었으니

온라인 시무식을 하기로 마음먹고

생중계 연습과 라이브에 필요한 시나리오 그리고 영상 편집까지

열심히 준비해 다같이.......모이기로 한 1월 초 어느날

시작하기 전에 앞서 현장에서 아침 이른 시간부터 리허설을 하며 

검토하고 또 검토하며 방송사고가 없게 최선을 다하신 인사총무팀!

시무식 진행을 맡게 되어 방송 첫 데뷔를 앞두신 인사총무팀의 

이팀장님과 김차장님의 데뷔 10분 전 모습입니다!

나 떨고 있니....ㄷ ㄷ ㄷ ㄷ 

오늘 라이브 시무식의 카메라/연출/음향/조명/무대/효과 총 감독님

송팀장님의 열심히 준비하시는 모습입니다!

사진의 팀장님은...이리보고 저리봐도 여유있는 모습..ㅋㅋ WOW


자, 인제 시작합니다.

첫 데뷔 무대

이팀장님: 안녕하세요 인사총무팀 김진숙,
김차장님: 이창..(??! 어라? 내가 김진숙인데?)

긴장은 이런것이죠.ㅋㅋㅋㅋ

가벼운 에피소드와 함께 웃으며 시작했습니다!


근데... 두분의 진행이

정말 이번이 첫 방송인지 의문이 들었을 정도로 전문 방송 채널 MC인줄...

안나오셨으면 겁나 섭섭했을...것 같..ㅋㅋㅋ

라이브 시무식은

한빛 뉴스, 소띠 해 직원 소개, 새해 부서별 운영계획과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신년 메세지로 이어졌는데염

한빛뉴스에 이어

(뉴스를 보니 방송느낌이였음 ㅋㅋ)

한빛TV 개설 축하!!

 ‘구독과 좋아요’ 꼭 까먹으면 안된다는 말씀 (이팀잠님, 김차장님) 감사합니다! (__)(--)

<홍보하기 ㅋㅋ - 한빛티비 바로가기!!! >

올해 좋은 소식도 많았네요! 결혼 및 출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특종!!

임원 승진 임이사님과  무려 20년 장기 근속

송팀장님과 박차장님께 무수한 박수 보내드립니다!! 무수무수

두번째는 2020년 한빛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해주었던 특종!!

74%의 임직원분들의 힘으로 유니세프를 비롯한 

다양한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아염 뜨끈뜨끈

이후 한빛의 소띠 직원분들께서 새해 인사!!!

각기 다른 재치만점의 새해 따뜻한 인사, 지금 읽고 계신 여러분들에게도

특별히 나눠드립니다.ㅋㅋ

중간에 특별한 소띠 게스트, 서현 과장님을 모셨습니다!

백신(vaccine)이 소를 뜻하는 vacca(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신기신기. 이 시대의 진전한 영웅이네요 소띠가 ㅋㅋㅋ


그.리.고

한빛의 번쩍얼굴!! 임이사님의 깜짝방문!!

당시 이사님의 얼굴에서 광이 난다며 댓글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 아래와 같은 댓글이...ㅋㅋㅋ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화장품 진짜 어떤거 쓰시는 거에요?

마지막으로!!!

우리 사장님의 시무식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실 지킴이 곰돌이와 함께 시작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해주셨는데요.

(대통령급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죠?)

첫 라이브 시무식, 말만 하면 재미없다!

사장님께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돌발퀴즈!

바로 회사별 매출 목표 맞추기 돌발 퀴즈!!

돈 받으면 뭐하겠노?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소고기 사묵으면 뭐하겠노?
힘내서 열심히 일하겠지~~
열심히 일하면 뭐하겠노?
돈벌어서, 또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소고기 사묵으면 뭐하겠노?
더 힘내서 더 열심히 일하겠지~~

소고기를 위한 10만원 경품 이벤트!!

(소고기다...달려들자..ㅋㅋㅋ)

순식간에 채팅창이 터져버림!!ㅋㅋㅋ

센스 넘치는 2021억, 심지어 8888억까지 나왔는데요 ㅋㅋㅋ

역시 남녀노소 한국인은 일하고 소고기 사묵고 일하고 소고기 사묵는게 국룰이죠~

말씀해주신 2021억과 8888억은 말만 들어도 너무 좋지만 아쉽게도 오답입니다ㅠㅠ

소고기는 다음 기회에.우우우우....ㅋㅋㅋ

그렇게..방송이 끝나고..끝난줄 았는데..

생중계는 계속되고...

끝나자마자 이제 못하겠다고 하셨는데…

(이창훈 팀장님 바로 쓰러지셨..)

두 분 다 진행을 너무 잘해주셔서

곧 있을 창립기념일과 각종 행사에도 진행을 맡게 될 거라는것이 바로

한빛 학계의 정설..


코로나바이러스로 재택근무하고 계시고 외부 활동도 제한되어 많이 

답답하신 여러분들께 웃음을 조금이나마 드렸나요? 

얼굴을 보며 진행하면 제일 좋았겠지만, 

이 라이브 방송과 글이 여러분께 한빛이 조금이나마 더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나 싶어요~


모두 고생 많으셨고 2021년 새해 더 멋있고 힘찬 한빛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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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APCTP 2020 올해의 과학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한빛비즈가 선정되었습니다! 빰빠라빰빰!!!!~~~~~

이렇게 경사스럽고 좋은 소식은 나누고 나눠도 좋은일인거 아시죠?

그래서 한빛냥이 소식을 듣자마다 올해 과학도서로 선정된 책을 만드신

에디터분들께 연락을했습니다.

우리 어서 만납시다. ㅋㅋㅋㅋㅋ

세 분 모두 제가 하는 질문에 집중하시는 긴장감 가지고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컨셉은 한낮의 TV 연예>

 

한빛냥 :  먼저 자기소개 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영업마케팅팀에서 근무하는 박과장입니다. <2018년 한빛 마케팅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오늘 소개될 책들의 마케팅을 담당했었습니다.

박과장님의 성과 함께 공유의 유를 따서 박유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기획2팀에서 기획편집을 담당하며 <4차 인간>을 출간해낸 최차장 입니다. 반갑습니다!

최차장님의 성과 함께 공유의 빈를 따서 최빈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기획2팀에서 교양툰을 담당하고 있으며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와 <만화를 배우는 곤충학 진화> 등을 출간해낸 박차장입니다. 저는 사실 작년에 <한빛인>상 받았습니다. 제작년에는 최차장님이 받으셨었구요ㅎㅎ.

박차장님의 성과 함께 율부리너의 율를 따서 박율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손발이 오그라 들어도 끝까지보세요.

<한낮의 TV 연예> 컨셉은 부끄럽지만 용기내서 만든거에요!!ㅋㅋㅋㅋㅋㅋ(이런 기회 흔지않음)


 

한빛냥 : <만화로 배우는 곤충학 진화>에 이어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로 2년 연속 APCTP(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도서 10선에 선정되었는데요, 책 소개 부탁드립니다!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는 간단히 말하면 해부학 웹툰/만화입니다. 해부학이란게 원래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하고의사같은 전공자들만 보는 걸로 알고있지만 폭넓게 누구나도 쉽게 해부학에 관해서 알 수 있는 그런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앗,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한테도 굉장히 좋은 만화입니다.

해부학 관련 만화책은 출간해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해부학 관련 만화책을 편집해낸 적이 있어서 이쪽 분야에서는 자신있을 것같다고 생각했고, 다행히 책 반응이 좋게 나왔네요.

 


 

한빛냥 : <4차 인간>책 소개도 소개부탁드립니다!

<4차 인간>은 EBS다큐프라임에서 총 3부작으로 방송을 했었던 책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과 두려움을 자아내는 “인공지능은 과연 인간을 모두 대체할 것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했을 때 “그렇다면 우리는 인공지능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책입니다.

 

한빛냥 : 혹시 <4차 인간>을 처음 시작하실 때 생각이 나시나요?

 

네, 그럼요! 2018년 여름, 정확히기억납니다.버스타고 출판사 워크숍을 가는 중이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박종훈 차장님과 처음 <4차 인간>을 소개받고 이 책을 편집하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논의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8년 6월에 계약을 했고, 그 후 2년만에 책이 나왔던거죠. 총 시간이 오래 걸린 게 원고 집필시간때문이었는데 그 이유는 현직 방송작가님과 현직 PD님이 워낙 공사다망하셔서 원고가 조금 많이 늦어졌었어요(웃음). 많이 늦었지만 고생하셨습니다!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얘기 하는 책입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가 APCTP 올해의 과학도서로 선정이 되었는데 이것이 이 책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고 영향이 있는 건가요?

APCTP,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국내 최초, 한국의 유일한 물리 연구 센터라는 부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독보적인 기관에서 선정한 우수과학도서가 2년 연속으로 한빛비즈 교양툰이 선정된게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빛냥 : 책 만드시면서 어떤 점이 제일 힘드셨어요?

총 3가지입니다.. 일단 이 책은 EBS와 처음으로 협업한 책입니다. 이 과정에서 일반 책들과는 다른 계약조건들이 있어서 협업과정에 새로움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저자 두 분다 현직에서 너무 바쁘시고 꾸준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시는 분들이라 원고를 많이 기다리면서 생긴 고충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 째는 이미지나 자료들이 책에 많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다 다큐프라임에 방송되었던 동영상의 원본을 받아서 가장 좋은 컷을 선정하는 작업이 손이 많이 갔었습니다. 뭐, 사실 지금 생각해보니 힘든 점은 그렇게 많이 없었네요.

 

한빛냥 : 박태규 과장님은요??

지금 최진 차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만드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고 새로운 사업 파트너와의 작업하는 과정이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출간하시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었나요?  그림이랑 글로 임펙트를 줘야하는 어려운 작업이라고 들었는데 어땠는지요? 혹은 재밌던 에피소드는요?

연재하기 전 준비기간이 반 년이상 걸렸는데 그동안 작가님이 굉장히 불안해하셨습니다. “이 컨텐츠가 괜찮을까요? 독자들이 좋아할까요?” 하고 매주 저에게 물어보셨었는데 그런 작가님을 안심시켜드렸던게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의 고생 후 1화를 딱 올리자마자 반응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반응이 워낙 폭팔적이어서 작가님께 고생많으셨다고 다독여줬을 때가 생각납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의 표지는 어떻게 선정된건가요?

 

저는 아이디어를 제공해드리는 것이고, 거기에 맞춰 작가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시안 중 선정합니다. Rough Sketch만 가지고 선정하고 채색을 하게 되는거죠. 이 표지의 캐릭터는 사실 저자 캐릭터입니다. 저자가 정말 옷을 다 까면서, 속을 다 까면서 보여준다는 컨셉의표지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캐릭터들은 만화 안에서 독자들도 굉장히 좋아하셨던 캐릭터들입니다. 각각의 캐릭터 개성이 있어서 전체 반영을 한 일러스트입니다. 색깔도 좀 튀고 휘황찬란하게 했죠. 초록색 바탕은 표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입니다. 저자분은 안에 일러스트 작업을 해주셨고 나머지는 표지디자이너분이 해주신 겁니다. 어떻게 보면 3박자가 다 맞아떨어진 겁니다.

 


 

한빛냥 : 2021년도에 출간될 도서가 혹시 있나요?

여태까지는 과학 분야 위주의 책이 주로 나왔더라면, 2021년에는 인문, 역사쪽 책이 나올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서양 중세사 3종이 나올 것같습니다. 그 이후에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II>가 출간될 예정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까면서 보는 해부학 II>도 내년 말에서 내후년 상반기정도에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가 속해 있는 기획2팀이 최근에 인문에서 교양 쪽으로 방점을 옮겼습니다. 조금만 말씀드리자면 곧 나올 책 중에 <젠더 모자이크>라는 책이 있습니다. 남자뇌와 여자뇌가 따로 있다고 구분 짓는 속설에 대해 한 여성과학자가 연구를 해보니똑같고 차이가 없으며 단지 사회 문화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남자뇌와 여자뇌로 굳어진다는 내용입니다! 
또 <방구석 심리학 실험실>이라는 언택트시대에 집에서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50가지를 다루는 책입니다. 직접 실험해 볼 수있는 책이라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한빛냥 : 마케팅 쪽에서 기대하고 있는 책은 있을까요?

기대하고 있는 책은 정말 많습니다. 다 공개할 수는 없지만 2021년의 한빛 비즈의 책들을 독자분들이 만나보시면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들이 줄줄이 나올 것이라는 걸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한빛냥 : <퀀텀>과 <4차 인간>,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책들을 꼭 읽어야만 하는 사람들이나 추천해줄 독자들이 있으세요?

이 책은 APCTP선정 책이기 때문에 APCTP 독후감 대회 목록 중 하나로 들어가는데요, 중고생 학생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독후감 대회에 참여해학업성취를 높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회에 응모하기 위해서라도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반드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4차 인간> 같은 경우는 중고생에게는 필독서이기도 하지만 학부형들, 아버님, 어머님들도 읽어보시면 눈물을 쏙 빼는 감동 포인트가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원고를 보면서 눈물을 뚝뚝 흘렸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와 <만화로배우는곤충의진화>가 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원래 교양툰을 기획한 취지가 시간이 부족해 교양을 쌓기 어려운 20대 30대 성인들을 위해서 시작했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20-30대 젊은 분들이 이 책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한빛TV에 곧 한빛냥이 올릴 예정이에요.ㅋㅋ

여러분, 축하축하 많이해주세여!

앞으로도 아주아주 좋은 책으로 만날뵐 예정이니깐요 ㅋㅋㅋ

칭찬해주면 고래춤추듯 저희도 더 기쁘게 책을 만듭니다 ㅋㅋㅋ

 

그럼~~이만~~물러갑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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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전문가로

한빛문화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한빛의 프로세스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

책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주는 사람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있는데..단어가 딱 떠오르지않아..여기까지 적겠습니다.ㅋ)


한빛이라는 지붕아래 함께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거동락하는 우리들

우리는 어떤 가치(DNA)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마지막날에 음료쿠폰 2잔 선물받아서 전..개인적으로 좋았기에..젤 먼저

위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ㅋ


팀장님들을 뺀 팀원들과 만들어지는 토의 과정이였는데여,

조별로 만나서 소그룹으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제 사례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와 내 동료의 가치는 어떤 부분이 다르고 같은지 나눠보았어요.

약간...어색한 분위기로 스타트를 했습니다.ㅋ(나만 어색했나?ㅋ)


업무의 한계상 항상 만나는 동료들만 만나기때문에

교류가 전혀 없던 분들과 팀원이 되니 조금 어색함이 있긴했어요 ㅋㅋㅋ

(전 그랬어요.ㅋㅋㅋ 저만 그랬을수도 있어요 ㅋㅋ)

토의하고 점심도 같이먹으면서 농담까지 주고받게 됬을때

각 조에서 사다리타기, 가위바위보 등을 거쳐

조의 핵심가치 발표를 맡게되었습니다. ㅋㅋㅋ

오전반 발표가 끝나고 오후반 발표도 쭉쭉 진행되었어여

저는 정직, 탁월, 화합을 선택했었습니다.

같은 단어지만 같으면서도 조금 다른 의미로 나만의 가치를 두는 것들이

신선(?)하고 나도 저 DNA는 배워야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신입분들은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함께 나아가야되는지

많이 배우게되었다는 피드백도 오고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발표가 끝나고

사장님의 한빛의 핵심가치에 대해 비젼과 화합을 함께 이루면서

오래오래 우리가 행복하게 한빛 지붕아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오래전부터 고민하신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맘에 드는 이름 그냥 짓고 좋은 책 만들어서 판매하는것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는게..아니였다는거!!!! (한빛냥 깨달음, 나만..몰랐던걸수도 있음...;;)


2020년 하반기 모든분들이 바쁜 업무들을 하시면서

시간을 쪼개 함께 핵심가치를 나누는 시간은

보람도 있었고 조금 더 바쁘긴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함께 만들어간 시간이라

소중한 시간였던것 같아여.


여러분의 가치는 어디에 있으신가요?

한번쯤은 노트에 쭈욱 적어보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유익하리라 봅니다.


그럼 이만 한빛냥은..총총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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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색)

안녕하세요.(조심)

안녕하세요.(빼꼼)


한빛냥과 인턴분들의 제대로된 만남의 첫날,

제대로라는건 → 얼굴 마주보고 여유롭게 대화는 즐기는 시간

저도 어떤 말이 좋을지 어떤 말이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이어갈지...고민이 실시간으로 되더라고요.


인턴분들도 무슨 얘기를 할까 많은 고민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여튼! 우린 만났습니다.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1)

한빛 인턴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한빛미디어 책으로 웹개발도 해보고 코딩 보조 강사도하는 등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제가 뭘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나온 책들 중에 제가 아이디어로 생각했던 책이 나온것을 보고

나도 에디터를 잘할 수 있겠다! 한빛인턴 모집을 보고 이곳이다! 싶었어요 ㅋㅋ

대학생때 대외활동을 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하는게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주도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에디터의 직업이였어요. 

임 인턴의 지난날 열심히 갈고 닦은 스펙을 챙겨주는 최인턴님

직장에서 남는건 바로 좋은 동료.ㅋ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1)

인턴 교육을 담당하고 계신 원차장님 어떠신가여?

인턴들의 첫마디는

그니까..닮으시긴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얘기할께요 ㅋㅋ

그리고 재미있으세요. 귀여우세요. 옆집 삼촌 느낌? 곰돌이 푸? 까지 나왔습니다.ㅋㅋ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2)

한빛에 인턴으로 오기 전과 후에 대해서 궁금해여

책은 저자가 쓴게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에디터의 비중이 엄청 크구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에디터의 비중이 너무나 중요하구나..

책에 대한 전문성을 반드시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앞서 말해준 인턴분들과 동일한 생각과 더불어서

출판프로세스가 짜임새 있게 자리잡혀있고 이 프로세스를 잘 이해하도록 해야겠구나 싶었어요.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2)

인턴 한달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IT2팀에 이팀장님이요!

스타일이 너무 멋있으세요.

저는 기획안 수업에서 만난 IT4팀 박과장님이여!

대화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카데미 고부장님의 반전 매력을 다들 입을 모아 반전반전!!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3)

인턴으로 좋았던 점은?

체계적으로 에디터라는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요저도요! 최인턴과 완전 같은 생각이에요!

섬 식당에 연어 비빔밥도 그렇고 연남동에 다양한 음식을 점심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여!

솔직히 실무적으로는 네이버에 찾아봐도 알 수 없고 출판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데

2개월의 교육이 너무 유익한것같아여


한빛냥 : 저는 교육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유익하다고 생각하시다니...

(나와는 다른 존재감을 가진 인턴분들이구나..싶었...)

전...놀고 먹는걸...좋아해서...그런가봐여...ㅋㅋㅋ(사실임. 인정할껀 인정해야됨 ㅋ)


배울수 있는 것에 대해서 즐겁게 배우는 마음이

앞으로 좋은 그리고 훌륭한(너무 간만에 쓰는 단어라..어색함)

에디터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쭉쭉 잘나가는 에디터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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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하면, 전 영화 인턴이 떠오르네요.~

(인턴)로버트 드 니로와 (CEO)앤 해서웨이가

투닥투닥하면서 동료의 훈훈함으로 서로에게 배워가는 모습들이

아직도 제 기억에 생생해요.

영화처럼,

인턴분들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원분들이

만나서 알아가고 깨닫고 발전하는 모습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인듯합니다.

여튼............제 생각엔 인턴이라는 자리는 굉장히 긴장되는 자리같아요.ㅋ


학교다니면서 뿜어낸 에너지의 배를 들여서 사회생활을

알아가고 업무를 헤쳐나가야되는 곳이 바로 직장이라는 곳이니까요.

(나만그런거임?)


한빛출판네트워크와 출판에 대한 강의

그리고 위의 이미지처럼 실무에 계신 한빛 분들이 직접 강의를 해주셨습니다.ㅋㅋ

그리고 시장동향분석이나 도서의 콘셉트 잡는 방안에 대해 배우면서

하루하루 일정을 보냈어요.

코로나로 멀리멀리 떨어져서 칸막이를 치고....강의를 들으시고 있는

우리 한빛 인터분들(다음에는 강의가 어땠는지 물어봐야겠어요.ㅋㅋ 궁금궁금)

그리고...듣기만해도..나도 떨리는거...(피하고싶...)

개인별 과제 발표시간....!!!!!!!(필요한 일이지만 떨리는건 어쩔수 없어요.)

203호에서 발표 준비를 하고 있을때

찾아오신 원차장님

모든 분들이 벌떡 일어나심

발표시작!....................

강의실의 분위기는 조용했고

인턴분들의 열정과 긴장감의 목소리가 그대로 저한테 전달되었습니다.

두근두근두근

긴장감 도는 분위기 속에

한빛냥은...사진을 계속 찍기는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인턴분들의 발표 소리를 조용히 들었습니다.

도서를 출간하기위한 기획 내용을 들으면서...

(겁나 어렵군. 난..못하겠군)

이렇게 결정내렸습니다.ㅋㅋㅋ


조만간 인턴분들과 담소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발표시간의 그때 그시간 어땠는지 후기 들려드릴께요 ㅋㅋ


곧 추석이네요~

코로나로 다소 무거운 명절이지만,

그래도 이 좋은 명절에 맛있는거 많이 먹고!

최대한 뒹굴거리고!

가족들과 지지고 볶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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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장수하는 중소기업의 특징이 먼지 아세요?

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30년 이상을 장수한 중소기업은 2%정도에 불과한데여(ㅠㅠ 넘 적다...)

장수의 특징 5가지 요인 중 1위를 차지한 것은 ‘사업구조조정’(2위) 이 아닌 

‘장수 DNA’라는 것이 1위라고해요.

DNA라니...우리 엄마 아빠가 나에게만 주는 그 DNA 맞나여.


직장의 DNA로 얘기하자면

‘장수 DNA’는 ‘창업정신에 기반한 핵심가치’라고 해요.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색깔? 이미지? 생각? 이런거죠.

(↑ㅋㅋㅋㅋㅋㅋㅋ 너무...초딩같은 해석인가여... 제 스타일이에요...이해해줘요ㅋ)

거리두기 워크숍이였어요. 확진자가..한자리 수 였던 그때 였네염. @_@

생각해보니..작년에 진행한 워크숍이(지난날 워크숍 이야기 보러가기 →)

다양하게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사라짐 ㅠㅠ 엉엉엉엉

여튼 아무튼


우리 한빛도 우리가 27년을 출판업계에서

거의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핵심요인은 바로

우리의 핵심가치가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알게 모르게 많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이겠지요.(뿌듯.!)

근데 알게 모르게 적용되어 있는 핵심가치를 그냥 흘려보내기 보다는


정말로 우리의 성공을 이끌었던 것이 핵심가치였는지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고 우리의 일하는 곳곳에서 적용되고 지켜지는지를 

우리 눈으로 확인해 보자라는 취지로 바쁜 와중에

비전&핵심가치 재정립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화질이..낮아 이미지가 너무 옛날스럽게 나와서 한빛냥의 마음이 좋지 않음...ㅡ_ㅡ^...죄송...ㅠ

 

빡빡한 업무 스케줄로 토의과 발표가 다소 부담감이 있긴했어요.

서로 부담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나누고 시작한 워크숍이기 때문에

결과가 좋았다는 후기도 들었습니다.ㅋㅋ

(역시...뒷끝없는게 남는 장사임 ㅋㅋ)

 

토의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각 핵심가치의 의미에 대한 해석과 변경을 위한 제안,

핵심가치를 잘 지킨 내 주변 동료들의 사례와 특징,

우리의 현장에서 지켜지는 모습들, 그리고 리더로서 핵심가치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등의

토의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경험한 한빛의 핵심가치에 대한 발표

모든 분들이

열심히 몰입해 주셨고 우리도 몰랐던 많은 부분이

핵심가치의 발현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기 알려드립니다.^_^ 꺄오

<핵심가치> 

꿈과 열정 - 우리는 미래를 꿈꾸고 열정으로 움직인다
독자의 신뢰 - 우리는 독자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지속균형성장 - 우리는 지속적이고 균형있는 성장을 추구한다


<비전>

더 넓은 세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시아 출판네트워크

한빛의 지난 27년을 되돌아보고 나아가 60년 이상 영속하는 기업으로

여러분들과 한해한해 성장해가고 함께 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갈꺼에여 (--)/

마니마니

오래오래

지켜봐주세요.^_^ 히히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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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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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글로 소통하던 시대는...

점점 멀어져가고.....

눈 딱 감고 뜨니까 영상으로 소통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어떤 이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잘 맞춰가고 

어떤 이들은 변화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텐데요.

한빛냥도...변화에.....어려움과 고뇌와 스트레스를 동반하며 몇달을 지냈었네요. 아휴


잘 할 수 있을까....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고민고민만 하다가..

일단

"부족해도 만들어보자!"로 시작했습니다.

 한빛TV 보러가기 


↓ 촬영을 위해 의논하는 장면 ㅋㅋㅋㅋ

코로나가 심각해지기 전 사진이에요~~~

한빛TV 촬영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처음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아이디어도

한빛냥과 촬영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함께 논의하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직접 주인공이 되서 촬영에 들어가면...

대사를 하는 순간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

촬영하는 저도 알수가 없어요.

그냥.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빛TV 보러가기 

정말정말~~~~~~~카메라 앞에 서는게...진짜 처음이라

큰 용기를 가지고 참여하신 분들도 있었어요.

 한빛TV 보러가기 

↓실용출판부(가면때문에 소리가 안들릴까봐 마이크 테스트를 엄청 함)

촬영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은

온 몸으로 도와가며 촬영에 임했죠.

짐벌을 들고...한빛냥이 위의 모습을...고스란히 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절대로 한번에 찍어서 오케이가 된...장면은 없었던 촬영현장.ㅋㅋㅋ

열심히 NG 장면을 찍으면서

굉장히 재미있었던 경험은 잊지 못하겠어요 ㅋㅋ

 한빛TV 보러가기 

그리고 한빛냥은 팀장님과 한빛건물 내부(B동에서 A동으로 가는길을 찍었습니다.)ㅋㅋ

처음이라 어색하기도하고

낯설지만.........진짜 열심히 찍었어요.

자세한 동영상 이야기는 한빛TV 유튜브

  한빛TV 보러가기  에 다 나와있답니다!~~~ㅋㅋㅋ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면서 느낀건


좋은 콘텐츠는 혼자 만들 수 없는 것이고

소통없이는 가치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생각이 문득

스쳐지나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서로의 관계가 더 소원해지는 요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통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럼 이만!

또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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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갈수록(36살이지만 마음은..아직 20대라...어른이 되어가는 중ㅋㅋ)

살도 나이의 숫자 만큼 차곡차곡 쌓이는거

저만 그런가여...@_@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옷이 작이졌다는 말을 요즘 입에 달고 살고 있었지요.)


그래도 버텼어요. 운동 귀찮아서, 일하느라 피곤하니까..근데..

어깨가 점점 너무 아파오고 아프면 빠져야되는데....

왜......!!!!!.....등에 살이 찌는걸까여?(믿기지 않는 상황임)

그래서 멈추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 매년 한빛은 자기계발비(모든 임직원에게 제공)로 운동할 수 있음.ㅋㅋㅋ

운동 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었어요. 우선 어깨 결림이 사라졌고,

옷이 살짝 낙낙해졌어요. 좀 살겠음.

제 운동하는 모습이..알음답지는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운동하는건 안보이고..꽁지머리만..자꾸 눈에 들어옴...ㅋㅋㅋ

몸이 좀 가벼워지니 우리 한빛의 다른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는지

알아봤는데요. 다양한 운동들을 하시더라고요.


IT마케팅팀 조과장님은 자전거로 출퇴근하신다고 해요. ↓

주말에 자전거 여행을 다니신다고 하시길래

인천에 다녀오신 사진을 반..강제로.(?)...ㅋㅋㅋ 입수했습니다.

분위기가 간지인듯, 무엇보다 저는 자전거가 탐이 나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한빛아카데미에 검도를 하시는

여자 대리님이 계십니다.ㅋㅋㅋ

처음봤던 아래 사진은 영화에 나오는 한장면 같았어여 ㅋㅋㅋ

그와 더불어 인생 뭐 없다. 즐길 건 즐기자 포토 한 장 찰칵! ↓

검도하시는 분들도 유쾌하다는 증거임 ㅋㅋㅋ

폴짝폴짝, 폴폴짝, 검도 옷 무게가 무겁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뛰실수 있다니..체력 장난아니시네여 ㄷㄷㄷ

실제 검도 경기를 하신 모습도 입수했습니다.ㅋㅋㅋ WOW!!

그리고 그리고

김대리님은 운동을 거의 매일 틈틈이 하신다고해요.

울퉁불퉁 근육은 얼마나 운동을 해야 만들어지는건가요?

헬스장에서는 이렇게 운동하셔야합니다. ↓↓ㅋㅋ

(저는 근육을 제대로 가져본 적이 없....)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순발력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대표 유산소 운동!

박사원의 타아악꾸우!(탁구)

포즈가 거의 선수급입니닷 !!!ㅋㅋㅋ

그래서 이번 탁구 시합은 이기셨나여~ 궁금궁금 ㅋㅋㅋㅋ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고민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목이 앞으로 점점 모니터와 가까워지고

허리의 긴장감이 풀려 등이 굽어질때

때로는 야근을 해야될때, 눈코뜰새없이 바쁠때

 운동으로 가벼워진 몸은 업무 효율에 영향을 미친다는점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난다는 현실. 이건 누구나 아실꺼에요.


여러분

건강하게 돈벌고 놀고 먹고 자고 합시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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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중복, 말복이 먼지 아시죠?

삼복이라는 초복, 중복, 말복은 한국에서 가장~~~더울때는 말하는 겁니다.

(아시는거 알지만 그냥 한번 아는체 해봤어요 ㅋㅋ)

2020년 삼복은 7월 16일부터 8월 15일 광복절까지에요 ㅋㅋ


가장 더운 날씨이기도 한 이때, 모여서 같이 먹는것도 조심스럽고(코로나 때문임....!!!ㅠ),

한빛사우회에서는 우리 한빛인들에게 먼가 해주고싶은데!!!

참으로 뭘 해줄수 있는지 고민 고민끝에 !!!!

OPEM TO THE <아이스크림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그 메일이 도착하기 전에 2층에는 사우회분들의 아이스크림 준비가 한창이였어요 ㅋㅋㅋ

여기서 잠깐, 사우회 분들 너무 감사합니닷.(__)(--)/

(좋은 이벤트 찾으시고 고민하시던 그 시간 그 시절을 제가 알기에..ㅋㅋ 감사 인사 ㅋㅋ)

아이스크림 이벤트 참여는

그냥 오고싶을때 와서 하나씩 아이스크림 열어서 가지고 가시면 되는 겁니다.

한빛냥이 아이스크림 셋팅하는 모습을 열심히 찍으러 갔는데

아카데미 본부장님을 만납지요.(아이스크림은 2층 한빛아카데미 층에 있습니다.ㅋ)


제가 짐벌로 촬영을 해보려고 찍고 있었는데...

그니까...아이스크림보다...짐벌을 넘나 반겨주셨................ㅋㅋㅋㅋ

그리고 완성된 아이스크림 하우스~~~~~~

처음에는

1 日 1 Ice cream으로 시작했습니다.

아래와 같이..ㅋㅋㅋㅋ

근데...

장마가.....................너무 자주오더라고요...연남동은...

이상하게...꼭 제가 출퇴근 하는 시간 9시랑 6시에...

위의 사진과 같은...장마가 계속 오더라고요...

꽥꽥 소리를 혼자 질러가며..출퇴근을 한 기억이 나네요.(여긴 어디 나는 누구)

그래서 인지...사우회에서 23일에 다시 메일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반가운 소식이였음)


그래서..........누가바를 쌍쌍바처럼...인사팀 팀장님이 드셨다고 하세요

인증샷 ↓

그럼...마무리로...

한빛 사우회 박차장님의 인사말로 인사드립니다.ㅋㅋ

안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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