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YTN 뉴스에서 이런 소식이 있었어요(링크 참고).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도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늬우~스.

한류는 노래랑 영화만 타는줄 알았던 1인, 드디어 우리 책들도 한류를 타는 건가요!


도서전에 참가한 50개의 한국 출판사들 중 총 6백 여권의 도서가 전시되었다고 해요.


6백여 권의 어마어마한 도서 경쟁(?) 속에서

한빛미디어의 도서가 뉴스 영상에 담긴 것을 캐치했습니다.

(이런 특종은 절대 놓칠수 없다!)

보이시나요? 한빛미디어 도서는 몇 권일까요?


정답은 무려 일.곱.권.!! (PPL이면 이게 대체 얼마@.@?)

책을 읽으시는 두 여성분들을 위해 예쁜 배경이 되어드린 한빛미디어 도서들.

하~ 기특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좀 더 클로즈업해서 찍힌 한빛미디어 도서들!(이라고 쓰고 '배경'이라 읽는다)


인도네시아 도서전 방문객들은 한국 도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았다고 하네요.

이런 인터뷰를 보니 갑자기 애국심? 우리 도서에 대한 자부심?!이 몽글몽글 솟아납니다요.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외에도 세계적으로 한국 도서에 대한 열풍이 일어날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의 한빛 뉴스 끗!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잖아요?ㅋ)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지난 11월 11일.

서교동에서 개발자 세미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습니다!

바로 IT베스트셀러 『텐서플로 첫걸음』 출간 기념 세미나!


역자에게 직접 듣는 세미나라서 그런지 정원인 130명이 초과하여 모였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머신러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현장!


시작 한지 30분도 지나지 않아 벌써 세미나에 몰입하신 청중들!

사진에서 느껴지시나요? 이 뜨거운 학구열!


바로 이분이 텐서플로 첫걸음의 역자 박해선 님 입니다.

"머신러닝이 무엇인지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세미나를 들을 수 없었던 대신,

열심히 세미나에 집중하고 계신 청중 분들을 조용히 찍으러 다녔습니다.


불편한 자리와 부족한 준비였지만,

머신러닝에 대한 관심과 열심으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세미나와 교육으로 찾아뵙는 한빛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해주세요. :-)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한빛에서는 일년에 두 번 한빛리더스를 운영하고 있어요(다 알고 계시죠?).

★ 아직도 한빛리더스를 모르시는 분이라면!? >>이곳에서 참고


지난주 불타는 금요일, 

이번 한빛리더스 3기(시즌2)의오프모임이 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참신하게! 빨간책방 Cafe에서

프리젠테이션 파티와 편집자-독자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했어요.


먼저 8명의 리더스 분들이 준비해주신 5분 프리젠테이션!

IT, 자동차, 텍스트 마이닝, 시간 관리, DIY, 블로그 등. 5분 동안 즐거웠던 PT파티!!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흥미로운 주제였던 것 같아요!


▼ PT에 빠져들고 있는 모습! '빠져든다~ 빠져든다~'


▼ 관심 있는 내용은 사진으로도 남겨놓기!


▼ 셀프 인테리어 과정을 보여주시는 관영 님ㅋ

(결혼을 앞두고 바쁘셨을텐데 발표까지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여기서 질문 한 가지!ㅋ 독자 - 편집자는 언제 만날 기회가 있을까요?

서점에서 만나기에는 좀(?) 그렇고~ 독자가 찾아올수도 편집자가 찾아갈수도 없다면?

이렇게 한빛리더스 오프모임에서 만나면 된답니다!ㅋ


▼ 독자의 소리를 듣고 있는 한빛 편집자1

(IT활용서팀 막내 민철 사원! 이날 사회자를 맡아주셨어요)


▼ 독자의 소리를 듣고 있는 한빛 편집자2

(아.. 아름..다운 한빛라이프 편집자! 한빛은 이렇게 알흠알흠하신 분들이 많아요~ㅋ)


▼ 그리고 편집자의 책 이야기를 직접 들을수도 있어요! :-)



네트워킹 시간까지 모두 끝나고, 모임을 마무리하기 전~!

모두가 기다리셨던(!?) 경.품.추.첨. 시간이 있었어요.

오늘 모인 10명의 편집자들이 돌아가면서 번호를 뽑아주셨어요.


당첨되신 분들은 화~알~짝~!

드릴게 책밖에 없어서 죄송했는데ㅠ(아차, 우리 출판사지!)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 이렇게나 기뻐해주셨답니다. 담당자로서 뜻뿌뜻뿌~!


▼ 한빛라이프 독자&편집자 커플룩 입으신 분들도 주거니 받거니~ 싱글 벙글~



소소한 경품만 있을거라 생각하셨죠? 에이~ 저희 그렇게 없이살지 않아요.

참가자 기념품도 당근 준비했답니다!

▼ 이날 호응이 가장 좋았던 IT활용서그룹!


▼ PT로 수고해주신 발표자 기념품은 살짝 더 업그레이드해서 드렸고요~!

(형진님 부러우신가봐요?ㅋ)


▼ 이날 최고 참석율을 보여주신 IT전문서팀! (역시!b)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기념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정말 많이 모였죠?

다음 한빛리더스 오프모임에도 또 오실거죠?! :-)



가까이에서 만나게되어 더 반가웠던 한빛 독자단, 한빛리더스!

한 명의 독자 목소리라도 더욱 소중하게 듣는 한빛리더스가 되겠습니다~!


이상 한빛미디어, 한빛라이프, 한빛비즈가 함께한 한빛리더스였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오랜만에! 한빛 소소한 이야기를 들어온 한빛양입니다. :-)


맑고 쾌청한 가을 하늘,

이런날 회사에만 콕 박혀있기엔 너무 아쉽죠.





 그래서 직원들을 밖으로 불렀...! 뭐하는 걸까요!?




 뭐하길래 이렇게 신나는?



.

.

.

.


사실, 감따러 모였어요.. 감..감..감이요!?



10월쯤에는 늘 가을 맞이 감따기 행사가 열리는 한빛!

(올해 마지막 감따기 행사라는 소문이 속닥속닥..)




 감따는 봉이 어찌나 길던지, 손이 부들부들....

(다음날 감따기 후유증 환자들 속출!)




 어렵사리 딴 감 하나!

"잡솨봐~ 달달햐!"




 빛깔 좋은 한빛 대봉감이에요~!

늦가을 분위기가 물씬.





 이렇게나 예쁜 대봉감은

한빛 식구들이 42좋게 노나 먹었다는 훈훈한 스토리~!




감따기만 하고 끝날 줄 알았쥬? 이어지는 2차 가을 맞이 행사!

푸드트럭이 한빛으로 돌아(?) 왔어요!




일명 "먹고 죽어라~~~~ 한빛 옥토버페스트!"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었답니다.

(작년 포스팅 참고)




▲ 메뉴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치즈 포테이토.

화제의 <옥토버페스트> 퇴근 너머 편!




▲ 메뉴 2. 어느날 400억원의 떡볶이(를 먹어치운) 남자.

요즘 온라인 서점에서 하태하태!




▲ 메뉴 3. 미라클 모닝커피.

설명이 필요 없는, 스테디 샐러! 모닝커피 한방이면~ 문제 없어요~



그리고 옥토버페스트에서 빠질 수 없는 무한 맥주 대령이요! 꺄오!



▲ (양을 보니 왜 먹고 죽는지 아시겠죠? 다 마실때까지 아무도 못가아~~~)



▲ 남부럽지 않게 한상 잘 차려서~!

(부..부..부러우면 지는거다!)




▲ 모여서 맛나게 먹어요~

여기는 42좋은 한빛 옥토버페스트 현장~!





옥토버페스트를 즐기고 한빛 가족들을 살짝쿵 찍어보았어요.




▲ "타코야끼 한입 잡숴봐~ 둘이 먹다 하나가 없어져도~"

(한빛 타코야끼 대표 마델 배이사님, 이부장님.jpg)




▲ "너~~~~어~~ 혼자 타코야끼 먹어써어~~~~!?"

(한빛 대표 얼큰.. 아니, 맥주 마델 전 이사님.jpg)




▲ "맛있어요~ 오~ 따봉b"

(아아니, 이분은 전 이사님을 능가할 대표 얼큰...)

'대리님 쏴리.. 건질 사진이 없었어여'




▲ "이야~ 맛있다~~!"

이번에 선출 되신 사우회장님도 yummy~(회색 남성분).




▲ 마지막은 오늘 옥토버페스트를 기획·총괄하신 김차장님!

(조명이 안타깝다는 걸 탓하고 싶지만 사실 제가 #사진고자)



이모든 가을 행사에 힘써주신 한빛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내년에 또 만나요~~~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한빛미디어(주)가 고용노동부에서 인정하는 『2016년 청년 친화 강소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한빛미디어는 2014년에 이미 강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는데요. 

올해는 중앙부처, 지차체 등 28개 기관에서 선정한 우수기업 중에서 임금체불이 없고, 고용유지율 및 기업 신용도가 양호하며 특히 '초임, 근로시간, 복지혜택'등이 우수하여 청년들이 근무할 만한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그 기준이 상당 부분 까다로워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국적으로 1만개 정도였던 강소기업의 수가 올해는 전국 891개 사로 대폭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관문을 뚫고 891개 사 중에 한빛미디어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답니다~!

1년 단위로 재 인증의 절차를 거쳐야하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여 오래 오래 인정 받는 회사 되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오늘은 한빛 경영지원부서의 워크샵이이에요.

든든한 점심을 먹었으니 본격적으로 출발 해볼까요!?


▲ 점심은 불고기&곤드레 정식으로 시작!



맛있는 점심을 먹고 서울 근교에 있는 파주 임진각에 도착했어요!




오늘의 임진각 & 평화누리공원 가이드는 상무님!


▲ 까꿍~! 오늘은 저만 따라오세요~ 팔로팔로 팔로미~



역사의 현장 임진각에서 인증사진은 필수겠죠!


▲ 요렇게도 찍어보고


▲ 조렇게도 찍어봤어요~

핵심은 브이~!




"아~ 재미없다, 우리도 컨셉 사진 한번 찍어보자!" 해서

"안내면 진거~ 가위, 바위, 보!!!" 를 했어요


▲ 진거 내신 분들은 열심히 달렸지요.



▲ 꼴등이 제~일 멀리가고, 그 다음부터 가까이에 있는 조형물 앞으로 달려가서 포즈 취하기!


▲ (니들은 내 손바닥 안에 있다...)


▲ (뛰어봤자 벼룩...) 가이드의 두 얼굴.jpg



열심히 뛰며 놀았으니, 이제 좀 쉬어야죠.(체력 급 저하.. 핡핡..)


▲ 평화누리공원 안에는 예쁜 카페가 있어요.


▲ 이렇게 예쁜 전망이 보이는!


▲ (나만 빼고 재밌는 이야기 중...)




임진각 & 평화누리공원에서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워크샵의 최종 장소, 문산에 있는 파주동화나라 글램핑장에 도착했어요.



첩첩산중에 위치한 글램핑장!

도시의 소음은 1도 없는, 청량한 자연의 소리만 들리는 그런 곳이였어요.

피톤치드 가득한 맑은 공기까지~ 하아~ 정말 좋았어요.




▲ 요런 오솔길까지 예쁘게 잘되어 있는 글램핑장! (쵝오)



글램핑장 구경도 했으니 이제 저녁을 먹어야죠...!


▲ 저녁 상차림! 음식은 모두 글램핑장에서 제공해준답니다.

술과 먹을거리(간식 정도) 몇가지만 가지고 가면 되는 편리한 글램핑장!



오늘의 메인은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 재빠르게 고기를 굽는 노련한 손놀림!


▲ 바로 임진각 가이드 저희 상무님이 일일 고기 알바를 해주셨어요. 상무님은 투잡중.jpg


그리고 경지실의 유일한 20대,

자칭 캠핑족, 정우씨도 한몫 하는중.


▲ 저 장가 갈 준비 다 됐어요~



오늘의 또다른 메인!!!!
조니 워커 블루 라벨!!!!! 꺅!!!


해외 여행 다녀오신 박차장님이 사오셨다는!

(장기 근속기념 턱이었어요! >_<)


▲ 양주와 고기로 한마음되는 경지실~ 짠~~~ 캬~~~



그렇게 좋은 저녁 시간이 깊어가네요.


▲ 여자친구_보고있나.jpg



그리고, 상무님의 특별 야식!


▲ 말로는 다 표현 못할 정도로 정말정말 특별했다는...!!!



건강한 자연속에서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보다 더 좋은 워크샵이 없을 것 같아요.


즐거웠던 워크샵 사진으로 그 시간을 추억하며

다시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내보아요! :-)

한빛 홧팅- 경지실 홧팅!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지난 주 상암월드컵 경기장.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위한 FC서울과 우라와레즈의 뜨~거운 경기가 있었죠!


이 경기를 위해, 한빛의 직원들이 출동했습니다.

한빛 사우회에서는 1년에 2회정도 교류의 장이 열리는데요.

작년에는 야구장을, 올해는 축구장을 방문했답니다.

(야구빠와 축구빠를 골고루 만족시켜주는 사우회의 센스!?)


교류의 장이 열릴 장소! 생맥주가 무제한인 상암월드컵경기장 스카이펍!

여유롭게 맥주와 축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캬.



스카이 펍에서 바라본 축구장 전망(?) 이에요.

축구장이 한눈에 쫙-! 경기가 엄청 잘 보이겠죠?


▼ 이 명당 자리에는 누가 앉게 될지...!


▼ 사우회에서 하사하신 기념품! 이거 들고 응원 열심히 할게요~!


▼ 이렇게요~~~ 우아아아아~~~


▼ 관중석 아래에서 바라본 스카이 펍이에요. 멋진 장소인 것 같아요! 응원 욕구 200% 상승!


경기장에 하나 둘 도착하는 직원들 모습이에요

▼ 일번째로 도착하신 상무님과 사장님! (한빛 사장님은 누굴까요~? 정답은 밑으로)


▼ 줄을 서시오~ 표를 받아가시오~


▼ 회사서도 보고, 밖에서도 보니 "아이고 반갑구만 반가워요~"


직원들 입장을 모두 마치니, 경기가 시작되더군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의 빅매치! FC서울 vs 우라와레즈의 경기!


아참, 경기를 보기전에 사우회에서 준비하신 치킨&핏짜 그리고 맥주 맥주 맥주!


경기를 관람하는 한빛 직원들의 모습은 이러했어요.

.

.

.

▼ "말시키지 마" 초집중 형(일 할때나 이렇게....)


▼ "이겨라~~~ 이겨~~~~" 무조건 소리질러 형


▼ "사장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하나'형 (가운데 계신 분이 한빛 사장님!)


▼ ....임직원형... (좌측부터 상무님, 사장님, 이사님..ㄷㄷㄷ)


이날의 축구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전반, 후반, 연장, 승부차기까지!!!! 오랜 오랜 접전 끝에!


승. 리. 했습니다!!!

하아- 정말 심장 쫄깃해지는 너무 재밌는 경기였어요.


시~원한 아샤~i 생맥 한잔 드링크하면서 재밌는 경기 잘 보고 왔습니다.


행사를 주최하신 한빛 사우회에 감사드리며~

다음 행사에서 또 교류를 나눠보아요~~~!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1박 2일, 516Km의 기록


나이스 웨더, 굳 씨~~~~!! 5월 20일 금요일에 IT 출판부 워크샵 고고씽~!!!

경북 영주 일대로 출~~~바~~~알~~~!!!


간략히 일정을 소개하면 1박 2일 이틀 간 무려 516Km를 이동하며 과거와 현재, 심지어 미래까지 살펴보고 오는 아주매우겁나빡신 일정입니다요. 이동 거리만 봐도 숨막히죠?

(놀라지 마세요. 이게 겨우 첫째 날 이동거리랍니다).


(1박 2일 워크샵에서 둘째 날은 그냥 대충 아침 먹고 오는 거 아니냐고요? 그럴 리가요. 집에 가니 해 떨어지던데요).



오전 8시, 각자 지역에 따라 회사와 사당에서 총 4대의 차량이 출발합니다.

오전 10시에 여주 휴게소에서 집결하기로 약속합니다.

근데…. 어라?? 왜 자꾸 국도로만 가지??

한치의 의심도 없이 네비게이션 상에서 가장 위에 있는 여주휴게소를 당당하게 클릭합니다.

그리고 참담한 결과를 맞이하지요. 무려 간이휴게소라니….

(휴게소라고 하기엔 좀 그래…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좀 그래… 그냥 동네 구멍가게 같은데 오징어불고기, 부대찌개, 김치찌개, 햄버거, 핫도그, 김밥, 핫바,…. 못 하는 게 또 없어….)


결국, 점심 먹기 전까지 부서원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고생했으니 먹어야지요~

(두부 김치 테이블 당 하나씩 깔고, 묵밥 한 그릇씩 돌려~ 막걸리? 낮술이 최고지~ 돌려~)


아따~ 맛나네~ 소수서원으로 이동~~~!!!

날씨가 받쳐 주니 카메라만 들이대면 작품이네요.


그 와중에…

(누가 간이휴게소로 가래?)

매를 부르는 궁딩이에 곤장 한 대 작렬합니다.


다음은 부석사입니다.

(이름은 한 천 번 들어봤지만, 실제로는 처음 보는 무량수전).

(뜰 부, 돌 석. 그래서 부.석.사. 근데…. 뭐가 어떻게 떠 있는 거지? 놀림 받기 싫어 우와~ 하고 돌아섰습니다).


고단합니다. 누울 곳이 필요하네요. 숙소로 이동합니다~~~

(막 요런 거 지나가고 그럽니다).


(잠은 요런 곳에서 자구요).


어마어마한 저녁과 밤 시간이었지만, 어마어마하게 노느라 사진을 못 찍었네요.

막 한우 구워 먹고, 조개 구워 먹고, 소시지 구워 먹고, 골뱅이 소면 먹고, 쥐포 구워 먹고, 수박 먹고, 먹고, 먹고,…. 시끄럽다 욕도 먹고 뭐 대충 상상이 가시죠?

난리법석 하루가 저물고 다음 날이 강원도 원주로 이동합니다.

오크밸리 내 “뮤지엄 산”을 관람하는데요.

(잘은 모르겠지만, 요런 느낌적인 느낌이랍니다).


아무튼 우린 이번 워크샵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와 함께하고 왔습니다. 분.명.히.


마지막으로 평소엔 보기 힘들지만, 워크샵에서는 흔하게 보인다는 무지개 감상하시죠~

(절대 합성 아님).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한빛의 부서 워크샵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영업마케팅부와 함께 가평으로 놀러갈거에요~

아주 막 씐~나쥬?ㅋㅋ




영업마케팅부의 "핵"(핵심, 핵잼, 핵무기)이라고 할수 있는

불차장님이 남한강 강가에서 경치를 즐기고 계시네요.


▲ “하~ 여러분, 경치가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 "쩌어기~ 저짝 밑에가 고기 구워 먹기 좋긋어~"



금방이라도 고기를 구워 먹어야 할 것 같은 좋은 날씨 였지만,

그건 저녁으로 미뤄두고.. 떡갈비와 냉면앤만두를 먹으러 갔어요.


▲ 보기만 해도 깊은 맛이 있을 것 같은 냉면집 현수막이에요.



▲ "꺄하하 냉면이다 냉면~~~ 이히히힣"

야외에 나오시니 잇몸이 만개하신 박 부장님(젤 오른쪽)



<주의> 공복에는 감상하지 말 것



 "와이프한테 자랑해야지! 잇힝~"



▲ "냉면만 먹을 줄 알았쥬?" 이것이 바로 중년들의 낮술이다!



▲ 신입 마케터도 맥주를.. "음~ 역시 술중에 술은 낮술"





멋진 경치속에서 거나했던 점심 만찬을 끝내고,

이제 숙소로 가볼까요?



▲ 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펜션에 도착했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숙소 구경을 잠깐 하고,

본격적인 야외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가보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에만 있기에는 아깝잖아요?!





언덕을 오르고 오르고!

계속 쭉쭉~ 오르고 올라가요!



▲ "더운 날 걷는 걸 싫어해" 인증샷



하아- 어렵게 오르고 오른 끝에

숙소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쁘띠 프랑스에 도착했어요.




유럽 인형도 구경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초입에 있는 어린왕자와 사진도 찍었습니다.



▲ 더운 날엔 아이스크림이 최고~!




▲ 어린왕자와 한 컷~!



▲ '너에게 기대고 싶어' 수줍은 속마음 인증샷



▲ 바이엘 치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하나도 모르겠어" 인증샷




여러 장소에서 포토타임을 갖은 뒤,

마지막 전체 사진을 찍기 위해 어디론가 또!!!! 올라가요.

부지런히 언덕을 오르고 올라



힘들게 올라간 쁘띠프랑스 포토존(?)에서 가평의 멋진 자연을 담아 전체 사진을 찍어봤어요.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참 잘 나왔네요!




서울 근교로 여행하기 좋은 5월~

물좋고 공기 좋은 가평으로 가족 여행 떠나보세요~!

생각보다 아주 씐나실 거에요~!








<추가! 영업부 워크샵 B컷 모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빛 영업부의 상큼? 발랄? 코믹!!! 느낌이 가득 담긴 리얼 B컷을 공개합니다.


본문 더 재밌는 B컷 이야기. 놓치면 후회할거에요~



▲ 셀프 단체 사진을 찍다간 이꼴나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양해를 구하고 부탁하시는게 나아요~



▲ 백설공주안에 (진)불이 있다.



▲ 특명! 야쿠르트 아줌마를 찾아라!




버라이어티한 1박을 보낸 후 다음 날 아침...!




▲ "저 시집 갈 준비 다 됐어요"

지난 밤 쌓인 그릇을 부지런히 닦는 신입입니다.



1박 2일 꽉꽉! 알차게 보낸 영업부의 부서 워크샵!

이제는 한장의 사진으로 추억해보아요~




끝~~

다음 워크샵 부서는 누가, 어디로 다녀올까요?

다음주에 또! 업데이트 됩니다!

커밍 쑨~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

날씨도 좋고 나른한 한빛 워크샵의 계절,

4월 22일~23일 양일간 한빛 실용출판부(IT활용서팀+여행팀+라이프팀)도

전주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워크샵의 컨셉은 무한정 놀고 먹기?ㅎㅎㅎ

실용출판부는 세 팀으로 나뉘어 요즘 그렇게 핫한 전주 한옥마을로 떠났어요. 





▲ 숙소보다 식당이 먼저에요~ 첫 목적지는 베테랑 칼국수! 



▲ 워크샵 숙소는 한옥마을 한쪽에 오목대가 보이는 한옥 민박으로 잡았습니다.

작은 분수 물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집이랍니다.

여행팀장님이 직접 숙소 물색한 덕분에 이런 곳까지 발견했어요.



▲ 짐 내려놓자마자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봤어요. (부서 사람 중 두 분은 먼저 술 마시러 가심)


▲ 현실: 좀 걷다가 금방 지침 ㅋㅋㅋㅋㅋㅋㅋ 


▲ 그 유명한 전동 성당이에요. 다들 사진찍기 정신없는 관광지였지만,
부서에 신자분이 세 사람이나 있어서 이 분들에겐 더 의미가 남다른 곳이었습니다.


▲  하지만 우리에겐 관광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러,
백주대낮에 가맥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ㅎㅎㅎ


▲ ONLY 맥주+황태포



▲ 전주에_온_진짜_목적.jpg



▲ 전주 한벽교 앞 남양집에서 전주천을 보며 민물고기 매운탕을 저녁삼아 먹었어요.
저자 김진 선생님이 전주에 사셔서 길 안내도 하고 술자리도 함께 했답니다. 


▲ 김진 선생님이 고창에서 가져온 복분자주 ㅎㅎ
(고창에서 직접 담근 술이라고 무척 강조하심)




▲ 술 곁들여 저녁까지 먹고도 다시 술집 찾아 가는 중입니다 ㅋㅋ 


▲ 여러분은 지금 하루종일 강행군하고 뻗은 부서 사람들 일부를 보고 계십니다.
저녁까지 달리고 다들 숙소 오자마자 일찌감치 뻗었어요. 



▲ 마지막 사진은 다음날 돌아오는 길에 들른 송광사랍니다.


아침엔 모두들 별 탈없이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실용출판부의 술+먹방 워크샵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한빛마스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빛출판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