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꽃향기가 가득했던 한빛 사옥 1층!


이곳에서 한빛 제 23주년 창립 기념식이 열렸답니다.

드뎌 23살!!! 청년이 되어가고 있는 한빛 축하를 위하야!


기획1팀 팀장님(MC혀뇽)은 엠아이씨(MIC)를 잡으셨어요.

창립기념일과 잘 어울리는 노래(?) "아~ 골목길~"


MC혀뇽 님의 열창 이후 아카데미의 IT CookBook 200호 출간 이벤트도 진행했답니다.

사은품은! 무려! 담당 편집자들의 자비를 털어 준비한 레오폴드 FC900R!

사장님도 갖.고. 싶.다.


아카데미의 이벤트가 끝나고 시작된 재미난 사장님의 추억PT..

"ㄱ나니 포상휴가로 갔던 너와나의 푸켓, 카약, 넘나 재밌었어. 또 가고싶당. 힁"


"하지만, 포상 휴가는 매출 달성하기 전까지는.."


포상휴가을 위해 한빛인들은 모두 정진하시기 바라고요!

이하 승진하신 분들의 시상직후 기념샷 나갑니다.



아빠 미소, 함박 웃음, 잇몸 만개하신 송 부장님!


"엄훠~어어억~~~!" 외치셨던 권 차장님!

유시진 얼굴 보면서 뻥튀기먹으면 더욱 맛있겠네요! (부럽)


그 옆에서 유시진을 엄청 부러워 하시던 김 차장님은

엄청 무거운 과일 바구니 한 셋뜨를 받으셨고요..


그리고 개앞맵시의 창시자. 이 차장님!

창시자 답게 화관이 참 잘 어울려요~


오늘은 IT출판부 복브라더스의 잔치~

이 과장님도 승진을 하셨어요.


실물 사이즈 만한 설현 뻥튀기!!!를 받고 놀란 송 과장님!


그리고 실용출판부 팀원 모두의 얼굴을 담은 뻥튀기는 임부장님께로~

부장님도 잇몸 만개~~


남편을 집에서도 보고, TV서도 보고, 회사에서도 보게 되어

"아이구~ 반갑고만 반가워요!" 하신 김 과장님 :-)


야무지게 받은 선물은~ 누구에게로~? (와.이.프.?)


대리 진급하면서 전재산도 받으신 홍 대리님~

무사히 잘 챙겨서 가셨죠? :-)


한빛 프프..프린스.. 김 대리님..

.. ... ... 추..축..하..합니다.


김 프린스님까지 이상 모두 모두 축하드리구요~!

(업로드 되지 않은 다른 사진들은 인트라넷에서 확인하세요^^)



시상식이 끝나고 케익 커팅 시간~

23번째 생일 축하해~ 한빛~~~


이사님 노래 크게 함 불러주쎄요~~!


케익 자르기 직전의 사장님.. "나 괘안나?"


상무님도 빠질수 없다. "나 어제 팩하고 잤는데 어때?"



이날의 창립기념식은 신입 공채 6기의 축시로 마무리로 되었다고 합니다.

백년 만년~ 한빛 뽀레버~

24살의 한빛은 어떤 모습일까요? 올해에도 홧팅해보아요!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3 10일 여행대학에서 출간기념 북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 !!


많은 분의 기대를 받고 탄생한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의 작가 밥장&강연욱 작가님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다과 준비에 집중하는 사이 모임 공간이 북적이기 시작했어요. ^^


 ▲ 간식 및 음식 세팅을 도와주시느라 분주한 밥장님


▲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과 노트를 전달하며 인사를 주고받는 밥장님과 장소를 빛내주신 분들


강연회 참석자분들에게는 저자님의 도서인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와 밥장님의 사인이 들어간 몰스킨 노트를 증정했습니다. 몰스킨 노트는 일찍 오신 분에 한 해 선착순으로 증정되었지요. 강연욱 작가님이요? 작가님은 모임 공간에서 사진을 찍어주시느라 분주했답니다.


▲ 강연회를 찾은 참석자에 반갑게 인사하는 밥장님과 강연욱 작가님


▲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편집부 팀장님


밥장, 강연욱 작가님은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본래의 강연 일정을 수정해 네트워킹 시간을 일찍 시작하기로 했어요

미리 준비해둔 다과와 바베, 음료를 마시며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클래식 기타 연주로 순식간에 조용해진 장 내.


역시 예술가는 서로를 알아보는 것일까요?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은 악기 연주부터 공예, 그림 실력까지 뛰어난 능력자가 많았는데요! 네트워킹 시간에 사진을 찍어 기록하시는 분이 계셨는가 하면 멋진 기타 연주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답니다. 모두 귀 호강했다며 너무나 행복해하셨어요.


▲ 공간을 가득 채우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기타 소리 


▲ 둥글게 모여 앉은 한빛가족과 참석자분들


북 콘서트 말미에는 둥글게 마주 보고 앉아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눴답니다거리가 가까워져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 밥장, 강연욱 작가님과 한빛가족의 단체샷!


강연회에서 만나뵐 분들을 생각하며 행사 준비에 집중했는데요. 기대는 했지만(하하) 예상보다 많은 분이 자리해주셔서 그 큰 관심과 사랑에 감동했다죠.

좋은 음악과 그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이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즐거운 이벤트로 찾아봬요! 이상 강연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이제 봄이 코앞이라더니... 여전히 추웠던 2월 말에 한빛리더스 시즌2 그것도 활용서 그룹 리더스 오프 모임이 열렸습니다!

추운 날씨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리더스 절반 넘게 참석해주셨어요. 이날 뵙지 못한 분들도 전화로 연락은 드렸는데, 다음엔 꼭 다 같이 봬어요! 

 ↖ 이 사람은 활용서팀 신입 강 사원 !

1차는 리더스 회원분의 명함을 받아다 무작위로 뽑은 순서대로 자기 소개하는 자리로 시작했습니다!

자기 소개하는 겸 각자 가져온 책 혹은 리뷰한 책 얘기도 같이 했지요. 

↗ 대대로(?) 한빛리더스에서 활동하신 장수 회원님들도 오셨어요!

기 소개 후 각자 가져온 책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득템의 시간 ㅎㅎ


↗ 사회학 전공하셨다는 리더스 회원님의 자기 소개! (신입 강 사원도 사회학을 전공했다는...) 

알고보니 책 저자님이셨어요! 

디자이너도 많으시고 마케팅 업무를 하시거나 학생이신 분들도 계시네요! 역시 배경이 다양한 한빛리더스였어요. 


↗ 이 분은 활용서팀 팀장님 :) 

왠지 모르게 한빛 편집자들이 자기 소개할 땐 리더스 회원보다 더 수줍음을 탄답니다 ㅎㅎ 하지만 책 얘기가 나오면 열변을 토하는 ㅋㅋ 

(아련하게 보이는 뒤편 프로필 사진들...)


 책 표지 Editor's Pick은?!

출판사에서 책 얘기 안하면 섭섭하겠죠! 자기 소개 끝나자마자 바로 책 표지 퀴즈가 이어졌습니다. 여러 책 표지 시안 가운데 최종 선택한 시안 맞추기!


↗ 분명 책 한 권에 쓸 표지인데 시안은 왜 이렇게 많은 걸까...  

다들 디자인 센스 + 무한한 책 관심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쉽게들 맞추셨네요... (다음엔 더 어려운 걸로...)

퀴즈 맞추신 순서대로 엄선한 한빛 책을 상품으로 받으셨답니다. 다들 고르신 책이 마음에 드셨나요?!


↗ 리더스 오프모임엔 2차! 2차는 회식! 회식엔 치킨! 치킨엔 맥주! 

퀴즈 끝나기 무섭게 바로 2차로 직행! 오프 모임은 역시 치맥이죠~


↗ 이 가운데 리더스 역사의 산 증인이 계십니다 ㅋㅋ

2차에도 회원님이 더 합류해주셨네요! 전부터 리더스와 함께 해주신 분들이 많네요!

 

↗ 다들 짠! 하려고 맥주를 기다렸다는... ㅎㅎ 

회식 내내 책 얘기가 오갔습니다. 편집자에게 현업에 계신 독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어요. 다음에도 리더스 모임 꼭 오실거죠?!

참석해주신 모든 리더스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지방에 사시거나 급한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하신 분들도 계셨는데, 다음엔 꼭 함께 뵙고 오늘처럼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다음 오프모임때까지~!!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땋!

한빛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무언가 비장함(?)이 느껴지는 시무식! 역시 새해...




사장님의 훈훈한 덕담으로 시작된 시무식! 스따또~


▲ "올해도 우리 기운내서 열심히 해봅시다!"




사장님 말씀 이후 각 부서장들의 각오를 듣는 순서가 있었어요.

먼저 한빛비즈와 경영지원실의 수장 상무님이 시작!


▲ 빨간 넥타이가 인상적이셨다는!



그리고 IT전문서이사님의 각오 한마디!


▲ "내 사진은 마, 머얼~리서 찍그래이 마"



최고로 인상적인 새해 각오를 해주신 영업마케팅 부서장님!


▲ "미드 주인공이 죽지 말아야 할 타이밍에 죽었어요, 인생이란 허무하죠~

우리 매 순간 행복하게 잘 살아보아요"



그리고 초심을 잃지 말고 나가자는 IT활용부서의 부장님!


▲ "스마트한 IT활용이네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한빛아카데미의 새로운 리더! 배 이사님까지~

열정이 팍팍 넘치는 부서장님들의 각오를 잘 들었답니다.


▲ "2016년 잘 해봅시다!"



시무식의 마지막 순서는 바로 릴레이 악수!

부서장님(사장님 포함)들과 한빛 가족들 한명 한명이 릴레이로 악수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매년 빠지지 않는 행사라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냐, 오냐~"



▲ "자네 혹시 올해 시집가나?", "헉! 어뜨케 아셨나요?", "얼굴에 써있어~"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핸 더 건강하시고!"



▲ 새해 첫날 부터 웃음 넘치는 시무식 현장 ^.,^~



뽀너스~

디자인팀에서는 이런 예쁜 카드를 만들어서 엘베에 걸어두었어요.

완전 센스센스 돋는 새해 카드죠?!


▲  붉은 원숭이의 해의 기운이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길!

2015년 12월 30일! 한빛은 종무식을 했답니다. (그리고 31일은 쉬었다는v)


한빛미디어, 한빛아카데미, 한빛비즈, 한빛라이프, 한빛에듀까지!

한빛의 전직원이 모인 1층 세미나실. 아주 북적북적 하쥬?


▲ 경영기획팀 팀장님의 재치만점 사회로 분위기가 업업~




본격적인 종무식에 앞서 2015년도 신규 입사자들의 소개가 잠시 있었어요.


▲ 2015년 신규입사자 입니다~~


▲ 2015년 신규입사자 입니다~(2)


▲ 2015년 재입사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사장님의 송년사!


▲ 자! 모두 수고했슴다! 이상 끝!
(말씀 짧게해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종무식의 하이라잍!!!

빠질 수 없는 한빛 연말 시상식~


▲ 먼저 베스트 뉴커머상의 권 팀장님!


▲ IT활용서 베스트 도서상은 송 대리님


▲ "고개를 들어 내 상패를 받아줘요~"

교재부분 베스트 도서상은 김 과장님!


▲ IT전문서의 베스트 도서상은 송 차장님!


▲ 그리고 2015 베스트 협업은! 디자인팀!!! 여 팀장님.

협! 업!


▲ 홍삼 한재 선물 받으셨다는! 


▲ 2015 베스트 영업인상은 한빛미디어의 김 팀장님!


▲ 지금은 선물 받는 중~~~ (부LOVE~ 부LOVE~)

 

▲ 마지막 한빛인 상은 한빛비즈의 정 팀장님!




그리고 2014년에 한빛아카데미에서 보관되어있던 한빛 트로피는

2015년, 한빛비즈로 새롭게 옮겨졌답니다.


▲ "이젠 한빛비즈가 트로피를 가져가겠습니다~"




2015년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짝짝짝짝~~~





보너스! 수상자들의 기념 사진 샷


▲ 다들 처음 만나셨나봐요.. 어색어색..


▲ "한번만 웃어주심 안될까요?" 라고 말씀 드리니 활~짝~

역시 꽃중의 꽃은 웃음꽃~?
(요즘 응팔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ㅈㅅ)



이상 2015년 한빛 종무식 이야기 끝~~~

시무식 이야기는 내일 업데이트 됩니다! :-)

한빛, 말레이시아와 소통하다 


말레이시아와 소통하는 방법?!

다른 게 있나요? 그냥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면 되는 걸요!

그래서 다가갔습니다.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탐방 전 준비한 설문지(MD용/일반인용)를 이용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먼저 서점에 방문할 때마다 MD분들에게 돌격!



▲ 자칭 말레이시아 프린스의 거침없는 돌격.jpg 



▲ 캐셔언니(?)와도 찰칵!①


▲ 캐셔언니(?)와도 찰칵!②



그리고 일반인에게도 언제, 어디서든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호텔에서도



 ▲ 학교에서도



▲ 길거리에서도      



▲ 식당에서도



▲ 서점에서도



▲ 택시에서도



설문조사로는 충분치 않은 부분은
간담회에서 말레이시아인 2분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심층 질문을 이어 갔습니다.

▲ 작업 거는 거 절대 아님!



▲ 요래요래 deep talking!



▲ 역시 마무리는 단체사진이라 했나 안했나?




한빛, 말레이시아를 느끼다!


지금부터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이곳저곳을 누빈 쿠룸팀의 행적입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으니 사진으로 보시죠!


▲ 쿠알라룸푸르의 상징 I♥KL



▲ 말레이시아 국왕이 살고 있다는 왕궁 앞에서도, 역시나!



▲ 272개의 계단을 자랑하는 바투동굴 입구, 이곳에도 한빛이 떴다!



 

▲ 몽키힐에서도, 몽키 안녕?



▲ 쿠알라룸푸르의 KLCC 타워 앞에서! (합성 절대 아님)



저희 손으로 직접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한 해외탐방 프로젝트의 3박 5일 일정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비전을 품고 생각하고 실천한 그 작은 첫걸음을 드디어 떼었습니다. 남은 것은 그 걸음걸음이 가치 있도록 발전시켜 가는 것이겠지요?

더 큰 꿈을 꿀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 The END -


▲ 쿠룸팀의 야심작, HANBIT BOTTLE♡ 우리 대신 말레이시아를 부탁해~



'한빛, 말레이시아 출판 시장을 이해하다'



말레이시아 출판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저희가 방문한 곳은 바로바로 Bookstore, 서점입니다!


말레이시아에는 대형 쇼핑몰이 많은데요. 

그 모든 대형 쇼핑몰마다 서점이 꼭 있다고 해요.


첫 번째로 방문한 서점은 Avenue K라는 쇼핑몰에 있는 POPULAR입니다.

POPULAR라는 서점이 유명하다고 해서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지점을 찾아보았는데 12개나 있었다지요?


▲ POPULAR in Avenue K



첫 서점이라는 설렘을 안고 서점으로 입장!

말레이시아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여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해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도 많아서 중국어도 많이 사용하지요.

그래서 서점은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말레이어, 중국어, 영어로 말이죠.


▲ 잡지코너입니다. 좌측은 중국어, 정면은 영어, 우측은 말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죠



▲ CookBook? IT CookBook 아닙니다. 진짜 요리책입니다.


 

▲ 이곳도 컬러링북 열풍이군요!



▲ 미생 중국어판도 있어요!!



▲ 몸짱아줌마(정다연) 책도 보이고, 개그우먼 권미진 씨 책도 보이네요.

 


▲ 역시 탐방의 끝은 기념사진이죠(feat. MD님).




자, 이제 두 번째 서점으로 가볼까요?

여기는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쇼핑몰 KLCC에 있는 키노쿠니아(Kinokuniya)입니다.


▲ Kinokuniya in KLCC



이 곳은 저희가 방문한 모든 서점 중에 가장 큰 규모였어요.

책도 많고 사람도 많았다지요.


▲ IT 관련 잡지만 벌써 이만큼!



▲ 전기전자공학 분야를 포함해서 공학 분야 도서도 많았어요.



▲ 프로그래밍 책도 이~만큼!




세 번째 방문한 서점은 파빌리온(Pavilion) 쇼핑몰 안에 있는 Times입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서점 중엔 가장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곳이었지요.


▲ Times in Pavilion



▲ 컴퓨터와 IT는 딱 요만큼! for dummies 시리즈가 돋보이네요



▲ 아동도서는 연령별로 구분되어, 꽤 크게 구성되어 있어요.



▲ 건강과 운동, 미용에 대한 관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서가



▲ 중국어 파트는 규모에 비해 작게 구성되어 있어요(딱 세 줄).



▲ 제일 인상적인 건 서가 위에 디자인 되어 있던 이 명언들이었지요!



▲ 역시 탐방의 끝은 기념사진이다2(feat.MD님).jpg



말레이시아인들은 외식을 많이 하지만,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음식 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해요. 그 외에도 건강, 미용, 취미 등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한국인이 예쁘고 멋있다는 인식이 있어서, 이 분야에 있는 한국 책도 많이 팔린다고 해요.



To be continued....
(3탄에서 이어집니다!)


2015. 10. 27 ~ 11. 01



지난 6월, 어마무시하고 치열했던 2번의 프레젠테이션 끝에 1등팀으로 당당히 선정된 저희 쿠룸팀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외탐방 프로젝트를 떠나는 그 날이 밝았습니다. 


치열했던 그 때의 열기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아래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라!

 http://blog.hanbit.co.kr/129

 http://blog.hanbit.co.kr/131




파란 하늘을 날아 6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밤 11시가 넘은 야심한 시각, 드디어 말레이시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 낯선 땅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한빛, 말레이시아 대학을 만나다'

말레이시아 대학 중 한국의 서울대라 불리는 말라야 대학교(Universiti Malaya, University of Malaya)에 방문했습니다. 2015년 QS 세계 대학 순위 146위, 아시아 29위인 학교에요.

(참고로 세계 대학 순위에서 서울대가 36위, KAIST가 43위랍니다.)


▲ 아마 여기쯤이... 말라야 대학교의 정문이 아닐까요?



방문 전 말라야 대학교 교수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개별 이메일링을 통해 

Faculty of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Technology(컴퓨터 과학 & 정보기술 학과)의 학장님이신 Dr.Rafidah Md Noor 교수님을 만나 뵙게 되었어요. 


▲ 말라야 대학교의 컴퓨터 공학과는 말레이시아에서 1위라는 자.부.심!



▲ 학과 건물 앞에서 잔뜩 쁘잇!



보라색 예쁜 건물로 들어서니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가산기의 병렬연결을 배우고 있네요. 투명 유리가 굉장히 인상적이지요?

▲ 지켜보고 있다.jpg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교수님께서 준비해주신 강의실에 들어섰습니다.

▲ 해외탐방 프로젝트의 품격을 닮은 강의실이죠? ^^;;



미리 준비해간 저희 도서목록과 물병, 질문지 

그리고 자랑스러운 한빛아카데미의 책을 정갈히 두고 심호흡을 크게 습! 하~


▲ 미팅을 위한 정갈한 준비.jpg



Rafidah 교수님과 함께 진지한 분위기 속에 미팅을 시작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대학 교육 현황부터 교재와 관련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요. 저희 도서를 영어로 번역하면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등등 궁금하던 부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진지한 분위기 속에 알찬 미팅 중!



한국에 대한 관심도 많으셔서 현재 한국 교수님들과 프로젝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하셨어요. 올해도 벌써 2번이나 한국에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게 많~이 어색했지만, 그래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귀 기울여 들어 주시고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 역시 모든 행사의 끝은 사진이죠! Rafidah 교수님(중앙) 감사합니다^^



학교 측에서 저희를 위해 예상치 못한 선물을 준비해 주셨어요!

  

▲ 선물 쪼아요!



또한 구내서점을 가보고 싶단 저희의 이야기에 흔쾌히 학과 차량으로 구내서점까지 데려다 주셨답니다.

전용 운전기사님도 계셨다는..(소곤소곤)


▲ 빨리 타시지?.jpg



약 10분쯤 차를 타고 이동하니 학생회관 1층에 있는 구내서점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꽤 큰 규모였어요. 서점의 절반은 책을 판매하고 있었고, 나머지 절반은 문구류와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 말라야 대학교 구내서점 입성! 와우, 크다 ㅇ_ㅇ!


▲ 이렇게 학과/분야별로 빽빽하게 꽂혀있습니다. 마치 학교 도서관 온 기분?



한빛이 드디어 말레이시아 대학을 만났습니다. 세계 그 어디나 더 많은 것을 더 제대로 알려주고 싶다는 교수님의 마음은 똑같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To be continued....
(2탄, 3탄에서 이어집니다!)


2015년 10월 13일!

한빛의 대표 영업자 2인이 세계 최대 도서전을 참관하러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발 했습니다!


비행기 놓칠세라 바삐 움직이는 정 차장님의 뒷모습!!!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매년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개최되는 도서전으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영향력 있는 도서 박람회입니다.

약 370만 제곱미터의 실내 전시장의 규모만 보아도 느낄 수 있죠.


전 세계 출판, 에이전트, 서점, 도서관 관계자부터

작가, 번역가, 예술가, 인쇄업자, 영화 제작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업 종사자들이 모여,

세계 각국의 출판 현황 살피고 국제적인 저작권의 판매, 협상, 교류가 이루어지는 현장입니다.

또한 최근 출판 미디어의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 할 수 있는

국제 미디어 시장으로서의 기능도 합니다. 


국내 도서전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전세계 출판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프로직업 의식을 엿볼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직업관과 업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도서전을 잠시 사진으로 감상해보세요!



볼거리도 많고, 전시장은 너무 넓었지만 인증사진은 찍어야죠!

 해외 도서전에 참관시에는 "책 읽는연출사진"을 찍는 쎈스!




성대한 도서전 참관을 마치고, 프랑크푸르트 시내로 향했습니다.

시내관광은 편리한 지하철로…


 역시 자연스러움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지하철 탑승 연출사진" 한방!




 누가 출판인 아니랄까봐, 시내관광은 서점 부터 시작했어요~




헤매이다 구글맵 덕분에 겨우 찾은 괴테하우스!

작은 규모에 비해서, 만원에 가까운 입장료가 아까워 안 들어간 것이

 돌아오고 나서 두고두고 후회를 하게 만든 곳.




<여기서 잠깐> 차기 푸랑크푸르트 방문자를 위한 Tip!

볼 일(?)은 반드시 무료 화장실이 있는 곳(숙소, 식당, 전시장)에서 미리미리 해결하세요.

프랑크푸르트 대부분에서는(하물며 백화점, 서점, 대형 쇼핑몰에서도!) 반드시 이용료를 받아요.


 소변 한번에 750원을 지불해야만 했던 증거~~





모든 임무(?)를 수행했으니, 지금부터 본격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멀리 보이는 언덕이 1992년 제 25회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황영조선수가 금메달을 딴 몬주익 언덕이랍니다

언덕 위에는 금메달 수상자인 황영조 선수 기념비도 있답니다. ^^


 푸랑크푸르트를 뒤로 하고, 스페인 바로셀로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된 스페인 천재 건축가 가우디가 설계한 구엘공원입니다.



 구엘 공원에서 이부장과 정차장은 이마로 레이저빔 발사~~~

(능력있는 영업자는 이마가 넓어야 한다는 굳은 신념을 수행 중)




 FC 바로셀로나 홈구장인 캄프누 입장가격 안내판입니다.

약 10만명 수용 규모 제일 위 구석진 자리가 약 9만원,

선수들 잘 보이는 중앙석이 약 24만원이라고 합니다.

레알마드리드와 경기하는 엘크라시코는 약 2배로 가격이 인상된다고 하네요!




빈센트 반 고흐 숨결이 살아있는 프랑스 남부 도시 아를에 방문했습니다.

인구 5만 도시에 년 관광객이 200만명 찾는다 하네요! 헉.


 이곳은 고흐의 유명작인 "카페 테라스"!

이 카페는 아직도 성업 중 입니다.




 마르세이유 이프섬에서...



알렉상드르 뒤마가 이 성을 배경으로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소설을 썼죠.


루이14세 쌍둥이 동생을(실제는 사촌동생이라는…) 투옥했다는 내용의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주연의 영화 "아이언 마스크"의 실제 장소로도 유명하지요. 




일정을 마치고 나니 술 한잔 생각나는 저녁이 되었어요!

▼ 마르세이유에서 현지인들이 제일 많은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김치보다 올리브를 사랑한 정차장님은 마르세이유 시장에서 먹은

 올리브의 맛을 잊을 수 없다고 하네요.




이곳은 세계 3대 영화제가 열리는 깐느입니다.


 영화제가 열리는 팔레데페스티발 에데콩크레,

레드카펫이 설치되는 입구입니다.




비가 내리고, 날씨가 흐려 사진으로 느낌이 좀 안 나지만,

 깐느 지중해 부두에는 이러한 호화 요트가 엄청나게 있어요.


여유돈 있으면 하나씩 구입하세요. 한 척에 150억 밖에 안 한다구 하네요.

다들 그 정도씩은 갖고 있잖아요~~? (이부장님은 재벌 놀이중…)





 숨이 막히게 예뻤던 예술가의 마을 생폴 드 방스 전경.

역시 비가 내려 사진으로는 느낌이 안 사네요.



 생폴 드 방스.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샤갈의 무덤도 생폴 드 방스에 있어요.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나라.

 "모나코"를 감상해보세요!




 아름다운 지중해변 도시 니스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이 부장과 정 차장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관 & 남유럽 여행기 잘 보셨나요? ^^


출판업에 대한 긍지를 다시금 느끼게 해준 독일 도서전과

살면서 가보기 쉽지 않을 남유럽 여행 경험을 갖게 해준 한빛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부장 & 정 차장이 앞장서서 더 높은 성과를 이루어 후배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열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즐겁고, 특별하고, 뜻깊은 출장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bizn.khan.co.kr/ (경향 비즈n라이프)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가 각계 전문가 자문으로 과학고전 50선을 선정했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4일 월간 웹진 크로스로드 발간 10주년을 맞아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서민 단국대 교수, 이은희 과학저술가, 윤신영 과학동아 편집장 등을 비롯한 각계 35명의 추천과 이강영 경상대 교수,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이권우 도서평론가 등 선정위원 6명의 심사를 거쳐 과학고전 5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과학고전 50선은 코스모스(칼세이건·사이언스북스), 눈먼 시계공(리처드 도킨스·사이언스북스), 사라진 스푼(샘 킨·해나무), 우주의 구조(브라이언 그린·승산),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이강영·사이언스북스),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최무영·책갈피), 이보디보(션 B. 캐널·지호), 생명의 도약(닉 레인·글항아리), 기억을 찾아서(에릭 캔들·알에이치코리아) 등으로 다양한 과학 분야를 아우른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국내 과학서적 수준이 외국에 비해 손색없다는 자신감에서 국내 저자의 책을 약 20% 비율로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과학 고전도서 선정위원인 김상욱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는 “현재를 살고 있는 일반 독자들이 지금 시점에서 과학을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가독성을 지닌 도서를 선정 기준으로 잡았다. 예를 들어 과학 필독서로 불리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는 그 이후 더 좋은 책이 많이 나와 목록에서 제외시키는 등 뻔한 리스트를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는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 한빛미디어 『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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