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APCTP 2020 올해의 과학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한빛비즈가 선정되었습니다! 빰빠라빰빰!!!!~~~~~

이렇게 경사스럽고 좋은 소식은 나누고 나눠도 좋은일인거 아시죠?

그래서 한빛냥이 소식을 듣자마다 올해 과학도서로 선정된 책을 만드신

에디터분들께 연락을했습니다.

우리 어서 만납시다. ㅋㅋㅋㅋㅋ

세 분 모두 제가 하는 질문에 집중하시는 긴장감 가지고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컨셉은 한낮의 TV 연예>

 

한빛냥 :  먼저 자기소개 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영업마케팅팀에서 근무하는 박과장입니다. <2018년 한빛 마케팅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오늘 소개될 책들의 마케팅을 담당했었습니다.

박과장님의 성과 함께 공유의 유를 따서 박유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기획2팀에서 기획편집을 담당하며 <4차 인간>을 출간해낸 최차장 입니다. 반갑습니다!

최차장님의 성과 함께 공유의 빈를 따서 최빈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기획2팀에서 교양툰을 담당하고 있으며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와 <만화를 배우는 곤충학 진화> 등을 출간해낸 박차장입니다. 저는 사실 작년에 <한빛인>상 받았습니다. 제작년에는 최차장님이 받으셨었구요ㅎㅎ.

박차장님의 성과 함께 율부리너의 율를 따서 박율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손발이 오그라 들어도 끝까지보세요.

<한낮의 TV 연예> 컨셉은 부끄럽지만 용기내서 만든거에요!!ㅋㅋㅋㅋㅋㅋ(이런 기회 흔지않음)


 

한빛냥 : <만화로 배우는 곤충학 진화>에 이어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로 2년 연속 APCTP(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도서 10선에 선정되었는데요, 책 소개 부탁드립니다!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는 간단히 말하면 해부학 웹툰/만화입니다. 해부학이란게 원래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하고의사같은 전공자들만 보는 걸로 알고있지만 폭넓게 누구나도 쉽게 해부학에 관해서 알 수 있는 그런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앗,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한테도 굉장히 좋은 만화입니다.

해부학 관련 만화책은 출간해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해부학 관련 만화책을 편집해낸 적이 있어서 이쪽 분야에서는 자신있을 것같다고 생각했고, 다행히 책 반응이 좋게 나왔네요.

 


 

한빛냥 : <4차 인간>책 소개도 소개부탁드립니다!

<4차 인간>은 EBS다큐프라임에서 총 3부작으로 방송을 했었던 책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과 두려움을 자아내는 “인공지능은 과연 인간을 모두 대체할 것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했을 때 “그렇다면 우리는 인공지능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책입니다.

 

한빛냥 : 혹시 <4차 인간>을 처음 시작하실 때 생각이 나시나요?

 

네, 그럼요! 2018년 여름, 정확히기억납니다.버스타고 출판사 워크숍을 가는 중이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박종훈 차장님과 처음 <4차 인간>을 소개받고 이 책을 편집하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논의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8년 6월에 계약을 했고, 그 후 2년만에 책이 나왔던거죠. 총 시간이 오래 걸린 게 원고 집필시간때문이었는데 그 이유는 현직 방송작가님과 현직 PD님이 워낙 공사다망하셔서 원고가 조금 많이 늦어졌었어요(웃음). 많이 늦었지만 고생하셨습니다!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얘기 하는 책입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가 APCTP 올해의 과학도서로 선정이 되었는데 이것이 이 책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고 영향이 있는 건가요?

APCTP,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국내 최초, 한국의 유일한 물리 연구 센터라는 부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독보적인 기관에서 선정한 우수과학도서가 2년 연속으로 한빛비즈 교양툰이 선정된게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빛냥 : 책 만드시면서 어떤 점이 제일 힘드셨어요?

총 3가지입니다.. 일단 이 책은 EBS와 처음으로 협업한 책입니다. 이 과정에서 일반 책들과는 다른 계약조건들이 있어서 협업과정에 새로움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저자 두 분다 현직에서 너무 바쁘시고 꾸준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시는 분들이라 원고를 많이 기다리면서 생긴 고충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 째는 이미지나 자료들이 책에 많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다 다큐프라임에 방송되었던 동영상의 원본을 받아서 가장 좋은 컷을 선정하는 작업이 손이 많이 갔었습니다. 뭐, 사실 지금 생각해보니 힘든 점은 그렇게 많이 없었네요.

 

한빛냥 : 박태규 과장님은요??

지금 최진 차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만드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고 새로운 사업 파트너와의 작업하는 과정이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출간하시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었나요?  그림이랑 글로 임펙트를 줘야하는 어려운 작업이라고 들었는데 어땠는지요? 혹은 재밌던 에피소드는요?

연재하기 전 준비기간이 반 년이상 걸렸는데 그동안 작가님이 굉장히 불안해하셨습니다. “이 컨텐츠가 괜찮을까요? 독자들이 좋아할까요?” 하고 매주 저에게 물어보셨었는데 그런 작가님을 안심시켜드렸던게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의 고생 후 1화를 딱 올리자마자 반응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반응이 워낙 폭팔적이어서 작가님께 고생많으셨다고 다독여줬을 때가 생각납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의 표지는 어떻게 선정된건가요?

 

저는 아이디어를 제공해드리는 것이고, 거기에 맞춰 작가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시안 중 선정합니다. Rough Sketch만 가지고 선정하고 채색을 하게 되는거죠. 이 표지의 캐릭터는 사실 저자 캐릭터입니다. 저자가 정말 옷을 다 까면서, 속을 다 까면서 보여준다는 컨셉의표지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캐릭터들은 만화 안에서 독자들도 굉장히 좋아하셨던 캐릭터들입니다. 각각의 캐릭터 개성이 있어서 전체 반영을 한 일러스트입니다. 색깔도 좀 튀고 휘황찬란하게 했죠. 초록색 바탕은 표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입니다. 저자분은 안에 일러스트 작업을 해주셨고 나머지는 표지디자이너분이 해주신 겁니다. 어떻게 보면 3박자가 다 맞아떨어진 겁니다.

 


 

한빛냥 : 2021년도에 출간될 도서가 혹시 있나요?

여태까지는 과학 분야 위주의 책이 주로 나왔더라면, 2021년에는 인문, 역사쪽 책이 나올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서양 중세사 3종이 나올 것같습니다. 그 이후에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II>가 출간될 예정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까면서 보는 해부학 II>도 내년 말에서 내후년 상반기정도에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가 속해 있는 기획2팀이 최근에 인문에서 교양 쪽으로 방점을 옮겼습니다. 조금만 말씀드리자면 곧 나올 책 중에 <젠더 모자이크>라는 책이 있습니다. 남자뇌와 여자뇌가 따로 있다고 구분 짓는 속설에 대해 한 여성과학자가 연구를 해보니똑같고 차이가 없으며 단지 사회 문화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남자뇌와 여자뇌로 굳어진다는 내용입니다! 
또 <방구석 심리학 실험실>이라는 언택트시대에 집에서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50가지를 다루는 책입니다. 직접 실험해 볼 수있는 책이라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한빛냥 : 마케팅 쪽에서 기대하고 있는 책은 있을까요?

기대하고 있는 책은 정말 많습니다. 다 공개할 수는 없지만 2021년의 한빛 비즈의 책들을 독자분들이 만나보시면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들이 줄줄이 나올 것이라는 걸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한빛냥 : <퀀텀>과 <4차 인간>,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책들을 꼭 읽어야만 하는 사람들이나 추천해줄 독자들이 있으세요?

이 책은 APCTP선정 책이기 때문에 APCTP 독후감 대회 목록 중 하나로 들어가는데요, 중고생 학생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독후감 대회에 참여해학업성취를 높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회에 응모하기 위해서라도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반드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4차 인간> 같은 경우는 중고생에게는 필독서이기도 하지만 학부형들, 아버님, 어머님들도 읽어보시면 눈물을 쏙 빼는 감동 포인트가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원고를 보면서 눈물을 뚝뚝 흘렸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와 <만화로배우는곤충의진화>가 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원래 교양툰을 기획한 취지가 시간이 부족해 교양을 쌓기 어려운 20대 30대 성인들을 위해서 시작했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20-30대 젊은 분들이 이 책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한빛TV에 곧 한빛냥이 올릴 예정이에요.ㅋㅋ

여러분, 축하축하 많이해주세여!

앞으로도 아주아주 좋은 책으로 만날뵐 예정이니깐요 ㅋㅋㅋ

칭찬해주면 고래춤추듯 저희도 더 기쁘게 책을 만듭니다 ㅋㅋㅋ

 

그럼~~이만~~물러갑니다~~ 안뇽~~~

책을 만드는 전문가로

한빛문화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한빛의 프로세스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

책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주는 사람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있는데..단어가 딱 떠오르지않아..여기까지 적겠습니다.ㅋ)


한빛이라는 지붕아래 함께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거동락하는 우리들

우리는 어떤 가치(DNA)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마지막날에 음료쿠폰 2잔 선물받아서 전..개인적으로 좋았기에..젤 먼저

위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ㅋ


팀장님들을 뺀 팀원들과 만들어지는 토의 과정이였는데여,

조별로 만나서 소그룹으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제 사례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와 내 동료의 가치는 어떤 부분이 다르고 같은지 나눠보았어요.

약간...어색한 분위기로 스타트를 했습니다.ㅋ(나만 어색했나?ㅋ)


업무의 한계상 항상 만나는 동료들만 만나기때문에

교류가 전혀 없던 분들과 팀원이 되니 조금 어색함이 있긴했어요 ㅋㅋㅋ

(전 그랬어요.ㅋㅋㅋ 저만 그랬을수도 있어요 ㅋㅋ)

토의하고 점심도 같이먹으면서 농담까지 주고받게 됬을때

각 조에서 사다리타기, 가위바위보 등을 거쳐

조의 핵심가치 발표를 맡게되었습니다. ㅋㅋㅋ

오전반 발표가 끝나고 오후반 발표도 쭉쭉 진행되었어여

저는 정직, 탁월, 화합을 선택했었습니다.

같은 단어지만 같으면서도 조금 다른 의미로 나만의 가치를 두는 것들이

신선(?)하고 나도 저 DNA는 배워야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신입분들은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함께 나아가야되는지

많이 배우게되었다는 피드백도 오고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발표가 끝나고

사장님의 한빛의 핵심가치에 대해 비젼과 화합을 함께 이루면서

오래오래 우리가 행복하게 한빛 지붕아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오래전부터 고민하신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맘에 드는 이름 그냥 짓고 좋은 책 만들어서 판매하는것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는게..아니였다는거!!!! (한빛냥 깨달음, 나만..몰랐던걸수도 있음...;;)


2020년 하반기 모든분들이 바쁜 업무들을 하시면서

시간을 쪼개 함께 핵심가치를 나누는 시간은

보람도 있었고 조금 더 바쁘긴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함께 만들어간 시간이라

소중한 시간였던것 같아여.


여러분의 가치는 어디에 있으신가요?

한번쯤은 노트에 쭈욱 적어보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유익하리라 봅니다.


그럼 이만 한빛냥은..총총총.^_^

안녕하세요.(어색)

안녕하세요.(조심)

안녕하세요.(빼꼼)


한빛냥과 인턴분들의 제대로된 만남의 첫날,

제대로라는건 → 얼굴 마주보고 여유롭게 대화는 즐기는 시간

저도 어떤 말이 좋을지 어떤 말이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이어갈지...고민이 실시간으로 되더라고요.


인턴분들도 무슨 얘기를 할까 많은 고민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여튼! 우린 만났습니다.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1)

한빛 인턴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한빛미디어 책으로 웹개발도 해보고 코딩 보조 강사도하는 등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제가 뭘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나온 책들 중에 제가 아이디어로 생각했던 책이 나온것을 보고

나도 에디터를 잘할 수 있겠다! 한빛인턴 모집을 보고 이곳이다! 싶었어요 ㅋㅋ

대학생때 대외활동을 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하는게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주도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에디터의 직업이였어요. 

임 인턴의 지난날 열심히 갈고 닦은 스펙을 챙겨주는 최인턴님

직장에서 남는건 바로 좋은 동료.ㅋ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1)

인턴 교육을 담당하고 계신 원차장님 어떠신가여?

인턴들의 첫마디는

그니까..닮으시긴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얘기할께요 ㅋㅋ

그리고 재미있으세요. 귀여우세요. 옆집 삼촌 느낌? 곰돌이 푸? 까지 나왔습니다.ㅋㅋ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2)

한빛에 인턴으로 오기 전과 후에 대해서 궁금해여

책은 저자가 쓴게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에디터의 비중이 엄청 크구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에디터의 비중이 너무나 중요하구나..

책에 대한 전문성을 반드시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앞서 말해준 인턴분들과 동일한 생각과 더불어서

출판프로세스가 짜임새 있게 자리잡혀있고 이 프로세스를 잘 이해하도록 해야겠구나 싶었어요.

 

한빛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2)

인턴 한달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IT2팀에 이팀장님이요!

스타일이 너무 멋있으세요.

저는 기획안 수업에서 만난 IT4팀 박과장님이여!

대화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카데미 고부장님의 반전 매력을 다들 입을 모아 반전반전!!

 

한빛냥 (형식적인 질문3)

인턴으로 좋았던 점은?

체계적으로 에디터라는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요저도요! 최인턴과 완전 같은 생각이에요!

섬 식당에 연어 비빔밥도 그렇고 연남동에 다양한 음식을 점심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여!

솔직히 실무적으로는 네이버에 찾아봐도 알 수 없고 출판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데

2개월의 교육이 너무 유익한것같아여


한빛냥 : 저는 교육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유익하다고 생각하시다니...

(나와는 다른 존재감을 가진 인턴분들이구나..싶었...)

전...놀고 먹는걸...좋아해서...그런가봐여...ㅋㅋㅋ(사실임. 인정할껀 인정해야됨 ㅋ)


배울수 있는 것에 대해서 즐겁게 배우는 마음이

앞으로 좋은 그리고 훌륭한(너무 간만에 쓰는 단어라..어색함)

에디터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쭉쭉 잘나가는 에디터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Recent posts